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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총리 아베 신조, 양결지 회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5-20 10:00:16 ] 클릭: [ ]

5월 17일, 일본 총리 아베 신조는 도꾜에서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사무실 주임인 양결지를 회견했다.

양결지는 아베 총리에 대한 습근평 주석과 리극강 총리의 문안을 전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올들어 총리선생은 중일 관계를 진일보 발전시키려는 적극적인 의향을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보여주었고 얼마전 자민당 간사장인 니카이 도시히로 선생을 파견하여 제2차 ‘일대일로’ 국제협력정상포럼에 참가하게 하여 량국에서 적극적인 반향을 일으켰다. 중일 관계는 새로운 력사시작점에 처해있고 중요한 기회에 직면했다. 중국은 일본과 함께 중일 네가지 정치문건과 량국 지도자의 중요한 공감대의 인도하에 력사를 거울로 삼고 미래를 지향하는 정신에 립각해 고위층인솔을 강화하고 정치적 상호 신뢰를 증진하며 평화친선협력의 큰 방향을 단단히 파악함으로써 량국 관계가 정확한 궤도에서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할 것이다. 중국은 일본이 G20 오사까 정상회의를 잘 개최하여 국제사회의 자신감과 적극적인 기대를 효과적으로 진작시키고 세계경제발전을 위해 보다 많은 긍정에너지를 주입하는 것을 지지한다.

아베는 중국 지도자에 대한 친절한 문안을 전해줄 것을 양결지에게 부탁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올해는 일본이 ‘레이와’시대에 진입하고 중국이 새 중국 창립 70돐을 경축하는 중요한 한해이다. 일본은 공평공정의 원칙에 립각해 G20 오사까 정상회의를 주최할 것이다. 나는 오사까에서 습근평 주석을 만나 량국 관계의 진일보 발전을 추동하고 량국 관계의 새시대를 개척하기를 기대한다.

양결지는 일본국가안보국 국장 야치 쇼타로의 초청으로 일본을 방문하고 제6차 중일 고위급정치대화를 사회했다. 방문기간 양결지는 또 일본 외무상 고노 다로, 관방장관 스가 요시히데를 각기 회견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5/17/c_112451014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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