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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총회 개막…중국 초급위생보건 경험 공유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5-22 11:07:08 ] 클릭: [ ]

제72회 세계보건총회가 현지시간으로 5월 20일 제네바 만국궁에서 개막됐다. 개막 당일 중국 등 5개 나라는 ‘초급위생보건에서의 전민건강 보급 및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주제로 토론을 벌렸다. 

중국국가위생건강위원회 마효위 주임이 회의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발표, 중국의 초급위생보건에서의 실시경험을 공유하고 전민건강 보급과 지속가능발전 목표의 경로에 대해 토론했다.

마효위는 연설에서 건강은 인류의 기본권리이자 사회발전의 동력이고 목표라고 하면서 초급 위생보건은 전민건강 보급을 실현하는 최적의 경로이고 경제, 사회 지속가능발전의 기본조건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개혁개방이래 초급위생보건 써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주민의료보장 ‘안전망'을 구축해 기층의료보건 써비스의 품질과 효률을 향상했으며 중점 군체의 기본위생보건 향유를 담보했다고 언급했다.

마효위는 중국은 초급위생보건 분야에서 인민을 중심으로 하고 건강을 모든 정책에 융합시키며 국정에서 출발해 정부 주도, 공익성 주도, 공립의료보건기구를 주도로 하는 기본원칙을 견지하고 기층을 중점으로 기층기구의 주체역할을 발휘하는 등 경험이 있다고 소개했다.

마효위는 중국은 계속 각측과의 협력 및 교류를 강화해 세계 전민건강보급 실시와 2030년 지속가능발전 목표의 실현, 인류운명공동체의 구축을 위해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0여개 국가와 국제기구의 200여명 대표들이 이번 회의에 참가했으며 세계보건기구(WHO) 및 까자흐스딴, 에티오피아, 로씨야 등 나라의 대표들이 회의에서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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