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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2명 중국 군인에게 평화훈장 수여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5-27 08:42:37 ] 클릭: [ ]

유엔은 24일에 진행한 훈장수여식에서 장기만, 단목동림 등 2명의 중국 군인에게 유엔 ‘평화훈장’을 수여해 유엔 평화유지 사업에 대한 그들의 기여를 표창했다.

 

5월 24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중국 군인 단목동림이 유엔 ‘평화훈장’을 수여받고 있다.

장기만과 단목동림은 모두 유엔의 간고한 평화유지 임무구역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이날 그들은 18개 국가에서 온 28명의 기타 유엔 평화유지 동료와 함께 유엔 평화유지 담당자인 장 피에르 라크루와 부비서장이 수여한 훈장을 받았다.

라크루와 부비서장은 훈장수여식 후 매체에 평화유지는 아주 간고한 작업이라면서 모든 군경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 동료들은 아주 훌륭하고 또 상임리사국으로서 중국은 평화유지 영향력과 실적을 높이는 면에서 모두 적극적이고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고 말했다.

5월 24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중국 군인 장기만이 유엔 ‘평화훈장’을 수여받고 있다.

장기만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평화유지행동에 적극 참여하는 것은 현시대가 중국군인에게 부여한 새로운 력사적 사명과 임무라고 말했다. 그는 강대한 조국 및 책임지는 대국으로서의 중국의 담당은 평화유지 행동 제1선에서 자신의 힘을 이바지할 수 있는 저력과 신심을 주었다고 말했다.

유엔의 통계에 따르면 목전 2,500명의 중국 군인과 경찰이 유엔 남수단특파단 등 8개 임무구역에서 평화유지임무를 집행하고 있는데 그중 70명이 녀성이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5/25/c_112454069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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