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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로씨야 방문 3대 관전포인트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6-05 10:00:15 ] 클릭: [ ]

습근평 주석 로씨야 방문 3대 관전포인트

로씨야 뿌찐 대통령의 초청으로 국가주석 습근평은 5일부터 7일까지 로씨야를 공식방문하고 제23회 싼끄뜨 뻬쩨르부르그 국제경제포럼에 참석한다.

올해는 새 중국 창립 70돐이 되는 해이며 또 중로 수교 70돐이 되는 해이다. 전문가들은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량국 관계 발전과정에서 리정표적 의미가 있으며 새 형세하에서 중로 관계가 보다 큰 발전을 실현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표시했다.

관전포인트 1: 지도자 외교, 중로 관계 새단계에 재차 오르다

이번 방문은 습근평 주석이 국가주석을 련임한 후 최초로 로씨야를 공식방문하는 것이고 또 2013년 중국 국가주석에 취임한이래 여덟번째로 로씨야를 방문하는 것이다.

중국사회과학원대학 국제관계학원 리영전 원장은 이는‘관례'적인 방문이며 또 ‘특수'한 방문이라고 인정했다.

리영전은 중국과 로씨야는 예로부터 지도자들이 년내에 상호 방문하는 관례가 있다고 말했다. “중요한 시점에 진행하는 이번 방문은 쌍방이 중대한 쌍무, 국제와 지역 문제와 관련해 시간을 맞추고 중로 전면적 전략협업파트너관계의 진일보 발전을 배치하는 데 유리하다.”

큰 이웃나라로서 중국과 로씨야는 수교이래 극히 비범한 려정을 함께 걸어왔다.

“중로 관계는 력사 풍운과 각자 국내 변화의 여러가지 시련을 이겨냈고 날따라 성숙, 안정, 강인해졌으며 또 함께 지내는 옳바른 방도를 모색해냈다.” 중국사회과학원 로씨야 동부유럽 중부아시아 연구소 손장지 원장은 목전 쌍방은 정치상에서 서로 신뢰하고 경제상에서 호혜협력하며 국제사무 가운데서 서로 지지하면서 목전 대국 관계의 본보기로 되였다고 지적했다.

4월 26일, 습근평 주석은 제2회 ‘일대일로’국제협력포럼 참가차 중국에 온 뿌찐 대통령과 년내 첫 회담을 진행, 쌍방이 수교 70돐을 함께 경축하는 좋은 첫걸음을 내디뎠다.

“목전 량국 관계는 이미 새 시작점에 서있고 새로운 력사기회에 직면해있다.” 손장지는 량국 지도자가 지난 70년의 중로 관계 발전 경험을 전면적으로 총화하고 미래 관계 발전에 대한 상부설계와 전략계획을 내놓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전포인트 2: 손 잡고 계획하여 실무협력 새 전망 개척

방문기간 국사활동외에도 습근평 주석은 뿌찐 대통령과 함께 중로 수교 70돐 경축대회 등 일련의 풍부하고 다채로운 인문교류행사에 참석하고 중요 협력문서를 체결하거나 협력문서 체결식에 참석한다.

전문가들은 근년래 중로 제반 분야의 실무협력에 량호한 추세가 나타났다면서 량국 관계의 정치적 우세가 끊임없이 실무협력성과로 전환되고 있다고 표시했다. 2018년 중로 량국 무역액은 1,000억딸라를 돌파했다.

손장지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로 경제무역협력은 규모와 질 면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고 있으며 구조가 지속적으로 최적화되고 내생동력이 끊임없이 증강되고 있다. 향후 쌍방은 전략성 큰 프로젝트협력을 계속 진행하는 한편 중소기업 협력 잠재력을 발굴하여 량국 지방협력수준을 제고하고 기타 분야의 새로운 성장점을 진일보 양성하고 발굴할 수 있다.

량국 지방협력은 점진적으로 깊이 있는 접목을 실현하고 있다.‘동북―극동',‘장강―볼가강’2대 지역성 협력기제를 건립하고 중로 친선․평화․발전위원회 지방협력리사회를 설립했으며 140쌍의 우호 성, 주와 도시 관계를 맺었다.

“전방위적, 심층차, 다분야의 중로 호혜협력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 중국현대국제관계연구원 전임 원장인 계지업은 ‘일대일로'와 유라시아경제련맹의 끊임없는 깊은 접목에 따라 중로 량국 및 해당 지역 국가간의 협력 잠재력이 진일보 방출되리라 믿어마지않는다고 표시했다.

관전포인트 3: 협력 강화하여 국제질서에 긍정에너지 주입

방문기간 습근평 주석은 또 싼끄뜨 뻬쩨르부르그 국제경제포럼에 참석하고 포럼 전체회의에서 축사를 발표, 지속가능발전 분야에서의 중국의 중요 주장을 론술하며 각측과 함께 다자주의를 창도하고 글로벌관리를 완벽화하며 지구촌 공동발전번영을 실현할 것이다.

본기 포럼 전체회의의 주제는‘지속가능발전의정 구축'이다. 손장지는 목전 국제에서 일방주의, 보호주의가 대두하고 각국의 지속가능발전이 전례 없는 도전에 직면해있다면서 “이런 배경하에서 중국과 로씨야는 단단한 파트너관계와 끊임없이 확대되는 실무협력으로 세계경제에 확실성을 주입해주고 있다”고 표시했다.

“경제무역 분야에서 뿐만 아니라 중로 량국은 거의 모든 중대 문제에서 밀접한 소통을 유지하고 서로 같거나 비슷한 립장을 지니고 있다.” 리영전은 량국간의 동맹을 맺지 않고 대항하지 않으며 제3자를 겨냥하지 않는 신형의 국가관계는 국제사회에 본보기를 수립했다고 표시했다.

전문가들은 중로 량국이 유엔, G20, 상해협력기구 등 다자기틀하에서 밀접하고 높은 효률의 소통과 조률을 전개하고 기치선명하게 다자주의와 개방형 세계경제를 창도하면서 변화무쌍한 국제형세 가운데서 주추돌과 안정기 역할을 발휘했다고 지적했다.

“쌍방의 공동의 노력하에 습근평 주석의 이번 로씨야 방문이 반드시 원만한 성공을 거두고 중로 관계가 보다 높은 수준, 보다 큰 발전의 새시대를 개척하도록 추동함으로써 량국의 발전, 진흥과 세계의 평화, 안정을 위해 보다 큰 기여를 하리라고 믿는다.” 계지업은 이렇게 말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6/04/c_112458312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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