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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측 인사: 미국이 일으킨 무역마찰 인심을 잃는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6-14 10:54:36 ] 클릭: [ ]

미국정부가 최근 일련의 일방주의와 보호주의 조치를 취하고 툭하면 관세 추가 징수의 ‘몽둥이’를 휘두르며 무역마찰을 일으킨 데 대해, 중공중앙 대외련락부 행사에 참가한 외빈들은 미국의 그릇된 행위는 남도 자기도 해치는바 이런 소행은 인심을 잃게 되고 그 후과는 전세계에 화를 미칠 것이라고 표시했다.

꽁고로동당 상무서기 엔당가 마칸다는 미국이 일으킨 중국에 대한 무역마찰은 중국을 겨냥한 것일 뿐만 아니라 더우기는 전인류를 향해 ‘전쟁을 벌이는 것’이라면서 무역전쟁은 중미 량국 경제무역발전에 영향을 주고 미국 자체에 심각한 후과를 조성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 불안정요소를 증가시킬 것이라고 표시했다.

마칸다는 현재 미국정부가 고수하는 ‘미국 우선’ 정책은 미국을 국제사회로부터 고립시키고 관세 추가 징수 등 일련의 보호주의 조치는 국제사회의 공동발전을 심각하게 저애할 것이라고 인정했다.

마칸다는 “현재 유럽국가를 망라한 대부분 국가들은 모두 미국의 행위에 대해 항의를 제기하고 있다. 또한 많은 미국 전문가와 학자들도 이 정책이 출로가 없다면서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6월초, 중국은 〈중미 경제무역마찰에 관한 중국측 립장〉 백서를 발표, 중미 경제무역협상의 기본 상황을 전면적으로 소개하고 중미 경제무역협상에 대한 중국측 정책과 립장을 상세히 설명했다. 마칸다는 중국이 대화와 협상을 통해 모순과 분기를 해결하는 것을 창도하는 데 대해 높이 평가했다. 그는 중국이 줄곧 자유무역을 위해 진력하고 호혜상생의 경제무역협력을 실현하고 있지만 미국은 여러가지 무역폭력행위를 취하면서 세계경제발전을 저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청화대학에서 류학한 적이 있는 이란 인사 아리 모잠도 미국이 국가권리를 리용해 기타 나라와 기타 나라 기업의 발전을 제압하려 하는 것은 량국간의 협력에 손상을 줄 뿐만 아니라 글로벌 공급사슬을 어지럽혀 최종 헛수고할 것이라고 인정했다.

모잠은 미국의 일방주의, 보호주의 조치가 이미 미국 본토 농민들에게 불리한 영향을 가져다주었다면서 “중국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경제체중 하나로 미국은 중국이 자기의 일방적인 방식을 받아들이도록 강박할 수 없다. 미국의 잘못된 행위는 중국이 아닌 미국 자국에 보다 많은 불리한 영향을 가져다줄 것이다.”고 말했다.

수치에 따르면 중미 경제무역마찰이 격화된 2018년, 미국의 16개 주의 대 중국 화물 수출만이 성장을 실현했고 34개 주의 대 중국 수출이 하강되였으며 그중 24개 주는 두자리수 하락폭이 나타났고 중서부 농업주가 가장 심각한 손상을 받았다. 관세 추가 징수 조치의 영향을 받은 미국 농산물의 대 중국 수출은 동기 대비 33.1% 감소되였고 그중 콩 하락폭이 50% 가까이 하락했다. 미국 업계는 이로써 40년 가까이 양성한 중국시장을 잃을가 우려하고 있다.

청화대학에서 공학을 전공하는 모잠은 졸업 후 중국의 한 국제기업에 취업했다. 글로벌화의 혜택을 본 모잠은 자유무역과 다자주의는 각국에 많은 리점을 가져다줄 뿐만 아니라 글로벌 경제발전에도 도움이 된다고 표시했다.

중국에서 학습, 생활한 몇년간 그는 중국의 비약적인 발전을 직접 목격했다. “이런 발전은 경제 분야 뿐만 아니라 사회문화 등 각 면에서 체현되였다. 중국의 이 같은 괄목할 만한 쾌속발전을 직면하는 것을 미국은 두려워하고 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6/12/c_112461488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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