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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의 국제관계 구축의 새 장 펼치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6-17 11:17:38 ] 클릭: [ ]

왕의, 습근평 주석의 중앙아시아 방문 상황 소개

2019년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국가주석 습근평은 초청에 응해 끼르끼즈스딴, 따쥐끼스딴을 공식방문하고 비슈께크에서 진행한 상해협력기구 성원국 리사회 제19차 회의와 두샨베에서 진행한 아시아상호협업신뢰조치회의 제5차 정상회의에 참석했다. 국무위원이며 외교부 부장인 왕의가 이번 방문 상황을 소개했다.

왕의는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선린친선의 방문이며 ‘일대일로’ 공동구축의 방문, ‘상해정신’을 고양한 방문, ‘아시아 협력을 견인한 방문’으로서 신형의 국제관계를 구축하고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위한 새 장을 펼쳤다고 표시했다.

방문 기간 습근평 주석은 선후로 30여차례 쌍무, 다자 행사에 참석하여 우의와 상호 신뢰를 공고히 하고 리해와 공감대를 증진시켜 풍부한 성과를 거두었다.

여러가지 위험과 도전에 직면해 중국은 다자주의, 공동안전, 협력상생, 개방포용, 공평정의를 견지하여 갈수록 많은 리해와 지지를 얻었으며 세계 안정을 위해 새로운 자신감을 보태고 글로벌 경제를 위해 새 동력을 주입했으며 국제협력을 위해 새 전망을 개척했다고 국제여론은 인정했다.

방문기간 습근평 주석은 끼르끼즈스딴, 따쥐끼스딴 량국 대통령과 각기 전면적 전략파트너관계를 진일보 심화할 데 관한 공동성명에 서명하고 쌍무 관계 발전에 새로운 구상을 기획했다. 끼르끼즈스딴과 따쥐끼스딴 량국은 모두 가장 먼저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지지하고 참여한 나라로서 중국과 끼르끼즈스딴, 중국과 따쥐끼스딴 협력은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끼르끼즈스딴 지도자와 회담을 가진 후 습근평 주석은 매체에 ‘일대일로’ 공동건설은 이미 쌍방 협력의 주선으로 되였다고 밝혔다. 중국과 따쥐끼스딴 지도자와 회담을 가진 후 습근평 주석은 쌍방은 량국 관계의 상부설계를 강화하고 량국의 발전공동체와 안전공동체를 함께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지난해 6월, 중국은 상해협력기구 청도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상해협력기구가 회원국을 늘인 후 보다 높은 발전단계에로 올라서도록 인도했다. 목전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에 비춰 습근평 주석은 이번 상해협력기구 정상회의에서 계속 상호 신뢰, 호혜, 평등, 협상, 다양한 문명의 존중, 공동발전 추구의 ‘상해정신’을 계속 고양할 것을 창의했다. 그는 또한 단결과 상호 신뢰의 기반을 공고히 하며 지역 안보의 장벽을 단단히 다지고 역내 협력발전을 추진하며 국제협력의 내용을 풍부히 하여 상해협력기구를 목전 세계에서 단결, 상호 신뢰, 안위 공동 책임, 호혜상생, 포용과 상호 참조의 지역협력기제의 모범으로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 참석한 지도자들은 습근평 주석의 주장에 적극 호응해나섰으며 ‘상해정신’을 기본 준칙으로 하고 착실하게 안전과 경제, 인문 등 분야의 협력을 추진하며 국제관계의 준칙을 수호하고 개방형 세계경제 건설을 지지하며 상해협력기구를 새로운 시발점에서 보다 큰 발전을 거두도록 공동 추진하는 데 일치 합의했다. 정상회의는 또한 〈상해협력기구 성원국 지도자 리사회 비슈께크 선언〉을 발표했으며 성원국 지방협력발전 요강, 디지털화와 정보통신기술 협력 구상 등 22부의 중요 문건을 체결해 중점 분야 협력의 전면 피복 실현했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창립된 지 27년이 되는 아시아상호협업신뢰조치회의는 아시아지역에서 피복범위가 가장 넓고 성원이 가장 많으며 대표성이 가장 강한 안보대화협력포럼이다. 중국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련속 2회의 의장국을 맡았으며 아시아상호협업신뢰조치회의의 상해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공동, 종합, 협력, 지속가능의 아시아 안전관을 시행할 것을 창도하여 아시아상호협업신뢰조치회의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정상회의 연설에서 습근평 주석은 상호 존중과 신뢰, 안전과 안정, 발전과 번영, 개방과 포용, 협력과 혁신의 아시아를 건설할 것을 강조했다.

회의에 참석한 지도자들은 습근평 주석의 연설 정신을 높이 평가했으며 모두 이번 정상회의를 새로운 시발점으로 삼아 공동, 종합, 협력, 지속가능한 새로운 안전관을 계속 실행하며 제반 분야의 신뢰조치 협력을 심화하여 아시아상호협업신뢰조치회의가 지역 안전과 발전을위해 보다 큰 기여를 하도록 추동할 것이라고 표했다.

왕의는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중국이 글로벌 파트너관계의 건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일대일로’ 공동건설을 추진하며 세계 평화와 안정을 단호히 수호하는 중대한 외교조치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방문은 기대치에 도달했으며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politics/leaders/2019-06/16/c_112462994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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