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다국 지도자들, G20 정상회의서 다자주의 지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7-01 10:08:14 ] 클릭: [ ]

G20 제14차 정상회의가 6월 28일 일본 오사까에서 개막했다. 회의기간 여러 나라 지도자들은 목전의 일방주의와 보호주의의 피해에 대해 크게 우려하면서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협력을 강화하며 도전에 공동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본 총리 아베 신조는 정상회의를 사회 시 세계경제가 대폭 하락 위험에 직면해있는 이 때 자유경제와 개방경제는 평화와 번영의 토대이며 무역규제 등 수단은 그 어느 나라의 리익에도 부합하지 않기에 각국은 자유무역체제와 공동무역체제를 수호하고 강화할 데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방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 대통령 문재인은 정상회의 연설에서 목전 세계는 새 도전에 직면했고 글로벌경제가 직면한 불확실성과 하락위험이 커지고 있기에 단일 국가의 독자적인 행동은 세계경제가 직면한 새로운 도전에 대처할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G20이 글로벌경제가 자유무역을 통해 호혜상생을 이루는 부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발휘하기를 기대한다고 표시했다.

로씨야 대통령 뿌찐은 이날 로씨야, 중국, 인도 지도자 회담에서 목전 형세하에 로씨야와 중국, 인도는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제를 확고하게 수호하고 국제법을 기반으로 하는 국제질서를 수호하며 주권을 존중하고 내정을 간섭하지 않는 등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수호하고 일방주의와 보호주의를 반대하고 일방적인 제재를 반대해야 한다고 표했다.

이외 정상회의 기간 브릭스국가 지도자회담에서 뿌찐은 현재 국제무역이 보호주의와 정치적인 동기가 있는 규제와 걸림돌의 영향을 날로 많이 받고 있다면서 세계무역기구의 역할을 약화하려는 모든 시도는 역효과를 일으킬 뿐이라고 지적했다.

영국 총리 테레사 메이는 뿌찐과 회담 시 영국은 계속 ‘서슴없이’ 자유민주 질서를 보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브라질 대통령 자이르 보우소나르는 브릭스국가 지도자회담을 사회 시 무역보호주의와 부당한 경제행위는 글로벌무역에 부담이 되며 국제무역 규칙의 안정성을 위협한다고 지적하면서 브라질은 다자주의를 지지하고 세계경제의 발전세가 다자주의에 힘입은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표시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시릴 라마포시는 브릭스국가 지도자회담에서 세계가 불확실과 심각한 불안정 속에 빠지고 다자주의가 극도의 압력을 받고 있다면서 다자환경에서만이 안보와 번영이 가장 훌륭하게 담보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6/29/c_1124686634.htm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