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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시 빈곤퇴치 난관돌파 단계적 승리 이룩

편집/기자: [ 김영화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19-07-01 16:30:23 ] 클릭: [ ]

당건설을 틀어쥐고 빈곤퇴치 난관돌파 촉진단계적총화 및 공고제고사업을 추진할데 대한 룡정시당위의 사업포치회의가 28일 룡정시해란강극장에서 열렸다. 회의는 빈곤퇴치 난관돌파를 통해 광범한 당원간부의 근본취지의식과 당성 수양을 가다듬고 초요사회의 전면적인 실현을 위해 튼튼한 기초를 다지는 것을 취지로 했다.

회의는 룡정시당위 부서기 두경국의 사회로 열렸다. 룡정시당위 부서기이며 시장인 권대걸은 룡정시 빈곤퇴치 난관돌파사업에 대해 총화하고 나서 공고제고사업을 진행할데 관한 임무포치를 진행했다.

3년래 룡정시 각 부문에서는 시종 빈곤퇴치 난관돌파를 정치적 임무로 간주하고 ‘5급 련동’과‘4박5일’사업제도를 엄격히 실시하여 군중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면서 괄목할만한 성과들을 거두었다. 전 시 36개 빈곤촌, 3671명 빈곤인구가 빈곤탈출 표준에 도달했는바 빈곤발생률이 0.11%로 줄었다. 이는 룡정시가 빈곤퇴치 난관돌파의 길에서 단계적 승리를 이룩한 것으로 된다. 2019년 4월, 길림성인민정부의 비준을 거쳐 룡정시는 정식으로 빈곤현, 시 행렬에서 벗어났다.

연변주정협 부주석이며 룡정시당위 서기인 안명식은 회의에서 전 시 각 부분 및 향, 진은 사상을 통일하고 총서기의 빈곤해탈후 지시요구를 참답게 관철하여 책임의식을 확고히 수립하며 계속하여 ‘두가지 걱정을 덜고 세가지를 보장’하는 각 항 정책을 착실히 실시하며 당전 빈곤해탈 성과를 공고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명식은 또 “당건설의 인솔작용을 충분히 발휘하여 기층의 조직기능과 관리질을 높이고 당관리 농촌사업을 견지하며 농촌기층 당조직건설의 우량한 전통을 중시, 강화하며 당건설을 틀어쥐고 빈곤해탈사업을 견지해 농촌령역의“6대공정”을 참답게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동시에 ”‘제1서기’시범작용을 충분히 발휘하여 촌급 집체경제를 부단히 늘리고 기층당조직건설과 빈곤퇴치 난관돌파을 깊이 융합시켜 룡정특색이 있는 당건설 브랜드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그는 “올해는 빈곤퇴치 난관돌파전의 막바지인 관건적 한해로 전 시 상하가 함께 ‘초심을 잃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자’는 주제교육활동전개를 중요한 담체로 하며 총서기의 빈곤부축사업 중요연설을 참답게 학습하고 중앙빈곤퇴치 난관돌파의 결책배치를 목표로 삼아 가장 견정하고 자각적이며 실제적인 행동으로 초요사회 전면적인 건설을 분투목표로 사람마다 힘을 이바지 할 것”을 호소했다.

/길림신문 김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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