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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 반대파 폭격으로 7명 민간인 사망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7-23 13:30:26 ] 클릭: [ ]

수리아 매체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수리아 반대파무장은 이날 수리아 중부 하마성 두 도시에서 폭격을 발동해 7명 민간인이 사망하고 여러명이 다쳤다.

수리아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반대파무장은 22일, 하마성 북부의 나울주린진에 여러매 로케트탄을 발사, 그중 한매가 한 자동차를 명중한 후 폭발하여 2명 녀자아이를 포함한 최소 7명이 사망하고 여러명이 다쳤다.

이날 이른 시각에 이들리브성 남부와 하마성 북부 지역의 반대파무장이 하마성 북부 수게이라비야진의 주민구에 로케트탄을 발사해 1명 어린이를 포함한 4명 민간인이 다치고 현지 많은 주택과 상가가 훼손됐다.

올해 4월말이래 이들리브성 남부와 하마성 북부지역에서 수리아 정부군과 반대파무장의 충돌이 격화되였다. 수리아 서북부에 위치한 이들리브성은 토이기와 린접했으며 수리아 반대파무장과 극단조직이 수리아경내에서 통제하는 마지막 주요 근거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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