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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 통치 기간 향항 주민 시위 자유가 있었는가?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7-24 09:02:52 ] 클릭: [ ]

--외교부 대변인 화춘영 미국 국무원의 언론 및 시위 자유의 요구에 반박

7월 23일, 외교부 대변인 화춘영은 정례기자회견을 사회하고 중외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했다.

기자: 일요일에 향항 지하철 원랑역에서 습격사건이 발생한 데 대해 영국 국회는 긴급토론을 진행, 외교부 차관이 향항정부에 전면적이고 독립적인 조사를 진행할 것을 촉구했으며 미국 국무부는 이 사건이 사람들을 불안케 한다면서 특별행정구정부가 언론 및 집회 자유를 존중할 것을 요구했다.중국은 이를 어떻게 보는가?

화춘영: 최근 향항에서 발생한 사건은 절대 이른바 언론과 집회 자유의 문제가 아니라 극단폭력위법행위의 문제인바 향항법치의 기반을 직접적으로 충격하고 기본법과 향항 본지 법률을 위반했으며‘한 나라 두가지 제도'의 마지노선에 심각하게 도전했다.

최근 매체가 피로한 일부 상황을 볼 때 향항에서 발생한 폭력사건 배후에 외국 세력이 조종,계획하고 지어는 조직실시하는 흔적을 명확히 보아낼 수 있다. 미국이 반드시 명확히 알아야 할 것은 바로 향항은 중국의 향항으로서 중국정부는 그 어느 외부세력도 향항 사무에 간섭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며 그 어느 외국세력도 향항을 혼란스럽게 하는 것을 더욱 용납할 수 없다. 우리는 미국이 조속히 향항에 내민 검은 손을 거둬들일 것을 충고한다.

향항 폭력시위자들

화춘영은 영국 관원의 언론과 관련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영국이 향항에 대해 식민통치를 실행하는 기간 향항 시민들은 거리에서 시위할 자유가 있었는가? 향항이 회귀한이래 ‘한 나라 두가지 제도'는 순조롭게 실시되였고 향항시민들은 전례 없는 권리와 자유를 향유하고 있다. 영국이 향항의 권리와 자유를 두고 크게 떠들어대고 있는데, 그렇다면 만약 안전과 안정이 없다면 권리와 자유는 어디에서 오겠는가? 껍질이 없이 어찌 털이 날수 있겠는가?!

일전 향항 각계 인사들은 ‘향항 수호’평화집회를 발기하여 반대파들이 사회를 분렬하는 폭력행위를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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