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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존슨, 영국 새 총리에 임명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신화사 ] 발표시간: [ 2019-07-24 10:51:38 ] 클릭: [ ]

영국 전 외교대신이며 전 런던시장인 보리스 존슨이 23일, 집권당 보수당 지도자로 당선되고 엘리자베스 2세 녀왕의 비준 후 영국 총리를 이어받게 되였다.

존슨은 승리 후 “영국을 이끌고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를 완성하고 전 나라를 단결시킬 때가 되였다”고 말했다. 그는 영국을 ‘활력이 넘치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55세인 존슨은 ‘브렉시트파’지도자로서 영국은 반드시 10월 31일 새 기한전으로 ‘브렉시트'를 완성해야 한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었다.

존슨은 미국 뉴욕에서 태여났으며 영국 《데일리 텔레그래프》 등 매체에서 기자와 편집을 맡았었고 2001년부터 보수당의회 하원 의원으로 되여 정계에 들어섰다.

지난 6월, 테레사 메이는 집권당 보수당 지도자직을 사직하고 새 총리가 산생될 때까지 총리를 맡기로 했다. 규정에 따르면 새 총리는 집권당선거로 선출된 지도자가 맡고 임기는 다음번 대선까지이다.

원문: http://www.xinhuanet.com/world/2019-07/23/c_1210210765.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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