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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총서기 북경 향산혁명기념관 시찰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9-09-16 16:32:50 ] 클릭: [ ]

▲ 새 중국 창건 70주년을 앞두고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12일 중공중앙 북경 향산혁명기념관을 특별히 참관하고 ‘새 중국을 위한 정초’주제 전시회를 관람했다.

새 중국 창건 70주년을 앞두고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12일 중공중앙 북경 향산혁명기념관을 특별히 참관하고 ‘새 중국을 위한 정초’ 주제 전시회를 관람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중국공산당이 중국인민을 이끌고 전국 승리를 거두고 당중앙이 중화인민공화국을 창건한 빛나는 력사를 회고하고 모택동동지를 비롯한 로일대 혁명가들의 위대한 공적을 기렸다.

습근평 총서기는 전당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은 긴밀히 단합되여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며 개척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길을 견지하고 신심 가득히 새 중국을 더 공고히 하고 발전시키고 ‘두개 백년’ 분투목표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분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공중앙은 향산에 반년 밖에 머물지 않았지만 여기는 우리 당이 령도한 해방전쟁이 전국승리를 이루고 신민주주의혁명이 위대한 승리를 이룬 총지휘부이자 중국혁명의 중심이 농촌에서 도시로 전환된 중요한 표징으로써 중국공산당의 력사와 중화인민공화국 력사에서 아주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이 력사를 회고하고 로일대 혁명가들의 철저한 혁명정신을 계승발양하며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길의 자부심과 리론 자부심, 제도 자부심, 문화 자부심을 부단히 증강해야 한다. 새로운 력사특점이 있는 위대한 투쟁을 과감히 진행하고 진전과정에 직면하는 모든 곤난을 전승함으로써 ‘중국호’대형 선박이 파도를 헤치고 계속 멀리 항행하도록 해야 한다.

우리가 이 한단락의 력사를 명기하는 것은 로일대 혁명가들이 당과 인민을 위하는 혁명정서를 계승하고 발양하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인민의 옹호를 받기 위한 것이다. 인민군중과의 혈육관계를 시종 유지하고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들의 지향을 분투목표로 삼으며 각 민주당파와 각계 인사들을 단합해 보다 아름다운 생활을 추구해야 한다.

로일대 혁명가들의 겸손과 신중, 간고분투 그리고 교오자만하지 않는 기풍과 분발진취정신을 계승하고 발양하는것으로 당의 선진성과 순결성을 확보해야 한다.

력사가 증명하다 싶이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은 낡은 세계를 과감히 타파하고 새 세계를 건설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미래를 지향함에 있어서 중국의 발전전망은 보다 광활하고 아름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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