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습근평 황하류역 생태보호와 질 높은 발전 좌담회 소집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중앙인민방송 ] 발표시간: [ 2019-09-20 16:36:41 ] 클릭: [ ]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18일 오전 정주에서 황하류역 생태보호와 질 높은 발전을 추진할 데 관한 좌담회를 열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습근평은 ‘청산록수는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견지하고 생태보호를 우선으로 한 친환경 발전을 견지하며 실정에 맞는 정책을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상하류와 주류, 지류, 좌우측 언덕을 통괄적으로 계획하고 대규모 퇴치를 협동추진하며 생태보호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 황하의 항구적인 안정을 보장하고 전 류역의 질 높은 발전을 추진하며 인민군중의 생활을 개선하고 황하문화를 전승발양함으로써 황하가 인민에게 복지를 마련하는 행복한 강으로 되게 해야 한다.

좌담회에서 관련 성과 자치구, 국무원 관련 부처 관계자의 발언을 듣고 나서 습근평은 황하류역은 우리 나라 중요한 생태장벽이자 중요한 경제지대이며 또 빈곤해탈 공략전에서 승리하는 중요한 구역으로서 우리 나라 경제사회발전과 생태안전 분야에서 아주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황하를 보호하는 것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과 지속적인 발전에 관계되는 천추대계이다. 황하류역의 생태보호와 질 높은 발전은 북경, 천진, 하북 협동발전과 장강 경제대 발전, 광동, 향항, 오문 광역도시권 건설, 장강삼각주 일체화 발전과 마찬가지로 중대한 국가전략이다.

황하에 대한 관리와 보호를 강화하고 황하류역의 질 높은 발전을 추진하며 해당 류역 성과 자치구의 빈곤해탈 공략전에서 승리하고 해당 류역 인민군중 특히는 소수민족 군중들이 관심하는 홍수방지 안전과 식용수 안전, 생태 안전 등 문제를 잘 해결하는 것은 사회안정을 수호하고 민족단결을 추진하는 데 중요한 의의가 있다.

 
습근평이 정주 황하국가지질공원에서 황하 정주 구간을 바라보고 있다.

“황하가 안정하면 천하가 태평하다”. 자고로 중화민족은 황하에서 발생하는 재해와 투쟁해왔다. 새 중국 창건 이후 당과 국가는 황하에 대한 관리와 개발에 깊은 중시를 돌려왔고 당중앙의 확고한 령도하에 황하 류역 군민과 황하 건설자들은 대규모의 황하 관리 보호사업을 전개하여 세인이 주목하는 성과를 이룩했다.

18차 당대회이래 당중앙은 생태문명건설 전반국면에 착안하여 ‘물절약을 우선으로 하고 공간균형을 잘 틀어쥐며 계통적으로 퇴치하는’ 치수방향을 명확히 함으로써 황하류역의 경제사회발전과 백성들의 생활에서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 그러나 현재 황하류역에는 아직도 생태환경이 취약하고 수자원 보장정세가 준엄하며 발전의 질이 낮은 문제들이 존재하고 있다.

황하에 대한 관리에서 중점은 보호이고 관건은 퇴치이다. 삼림과 하천, 밭, 호수, 초원 종합퇴치와 계통퇴치, 근원퇴치를 견지하고 제반 사업을 통괄적으로 추진하며 협동배합을 강화하여 황하류역의 질 높은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첫째, 생태환경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 황하 생태환경은 하나의 유기적인 총체이기에 상중하류의 격차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둘째, 항구한 황하 안정을 보장해야 한다. 황하는 물이 적고 모래가 많으며 물과 모래의 관계가 적절하지 않은 특점을 갖고 있다. 이는 황하에 대한 관리가 어려운 원인이기도 하다.

셋째, 수자원 절약 집약 리용을 추진해야 한다. 우리는 물을 무한적으로 공급하는 자원으로 대해서는 안된다. 수자원을 강성 조건으로 도시건설을 계획하고 생산량을 확정하며 인구 규모를 통제해야 한다.

넷째, 황하류역의 질 높은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실제에서 출발하여 합리한 발전모식을 모색하고 지역 특색이 있는 질 높은 발전의 새 길을 적극 탐구하여야 한다. 삼강원, 기련산 등 생태기능이 중요한 지역은 생태보호와 수원함양에 초점을 맞추어 더 많은 생태상품을 창조해야 한다.

다섯째, 황하문화를 보호, 전승, 고양해야 한다. 황하문화는 중화문명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서 중화민족의 뿌리와 혼이다. 황하 문화재의 계통적인 보호를 추진하려면 황하문화가 내포한 시대적 가치를 깊이 발굴하고 황하의 이야기를 잘하며 력사문맥을 이어주고 문화적인 자부심을 확고히 함으로써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의 꿈을 실현하는 데 정신적 력량을 응집시켜야 한다.

▲ 습근평이 정주 황하국가지질공원에서 황하 연안을 보행하며

주위환경을 돌아보면서 황하 연안지역의 생태보호, 수자원 리용, 제방건설과 홍수방지 형세 등 상황을 료해했다.

습근평은 황하류역 생태보호와 질 높은 발전에 대한 령도를 강화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힘을 모아 대사를 성사시키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 제도의 우월성을 발휘하고 전반적 국면의 사상을 확고히 수립해야 한다.

습근평은 황하류역의 생태보호와 질 높은 발전을 추진하는 것은 하루 사이에 성사시킬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력사적 인내심과 전략적 저력을 유지하고 사업성공의 필연적 요소는 나한테 있지 않다는 숭고한 정신적 경지와 성공으로 통하는 길에 나도 디딤돌로 될 수 있다는 력사적 책임감으로 장원한 계획을 모색하는 한편 현재에 립각해 하나의 청사진을 그림으로써 황하가 인민들에게 복지를 마련해줄 수 있게 해야 한다.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