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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다! 중외 기자들 열병훈련소 취재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9-09-27 15:51:36 ] 클릭: [ ]

 

북경시 교외에 위치한 열병훈련장에서 프랑스통신사 기자 라미레스는 사열을 받는 일부 장병들의 훈련수준만 봐도 10월 1일 북경에서 거행되는 성대한 열병식이 아주 멋질 것이라고 표했다.

25일 오전, 새 중국 창립 70주년 활동 보도쎈터와 중앙군사위원회 정치사업부 선전국, 국방부 보도국에서는 공동으로 열병훈련 취재활동을 조직하였다. 38개 국내외 매체의 47명 기자가 열병훈련장에서 관련 훈련준비 상황을 료해했다.

라미레스는 “열병에 참가하는 장병들의 대렬, 동작이 일치한 것이 제일 인상적이였다.”고 말했다.

해외에서 평화유지 과업을 집행했던 평화유지부대 대렬도 이번에 열병식에 참가한다. 사열을 받는 장병들과 대화를 나눈 이딸리아통신사 안토니오기자는 전에는 열병식만 보았지 사열을 받는 장병들이 훈련하고 준비하는 줄 몰랐다. 훈련장 ‘막후’ 탐방을 통해 장병들의 훈련정황을 인상 깊게 보았다고 말했다.

이번 열병은 중국 근 몇차례 열병중 규모가 제일 큰 한차례이다. 안토니오는 열병의 총체 규모와 이제 선보일 무기장비는 그가 제일 눈여겨볼 내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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