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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중화인민공화국 만세! 위대한 중국공산당 만세! 위대한 중국인민 만세!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본지종합 ] 발표시간: [ 2019-10-09 17:11:52 ] 클릭: [ ]

국경절 경축 행사 10가지 제일(最)제일 강한 소리

 

─ 습근평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0돐 경축 대회서 중요 연설 발표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0돐 경축 대회가 1일 오전 북경 천안문광장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경축 대회는 성대한 열병식과 군중 대행진으로 위대한 조국의 생일을 경축하는 명절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였다.

국기 게양식이 진행된 후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은 중요한 연설을 발표하고 열병식에 참가한 부대를 검열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전국 동포 여러분, 동지들, 벗들, 오늘 우리는 성대한 집회를 가지고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0돐을 경축하게 되였다. 이 시각 전국 여러 민족 인민, 해내외 중화의 아들딸들은 더없이 기쁜 마음으로 우리의 위대한 조국을 위해 자긍심을 느끼고 우리의 위대한 조국에 진심어린 축복을 하고 있다.

나는 당중앙, 전국인대, 국무원, 전국정협과 중앙군사위원회를 대표하여 민족의 독립과 인민의 해방, 국가의 부강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불후의 공적을 남긴 혁명 선배와 렬사들에게 깊은 추모의 뜻을 표한다. 또한 전국 여러 민족 인민과 해내외 애국 동포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표하고 중국의 발전을 관심하고 지지하고 있는 각국 벗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한다.

70년전의 오늘, 모택동동지가 바로 여기에서 중화인민공화국 창립을 전세계에 장엄하게 선포하면서 중국인민은 떳떳이 일떠섰다. 이 위대한 사건은 근대 이후 백여년 동안 지속된 중국의 기아에 허덕이고 릉욕을 당하던 비참한 운명을 철저히 개변시켰고 중화민족은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 넓은 길에 들어섰다.

70년 동안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은 단합되여 간고분투하면서 세인이 괄목할 만한 위대한 성과를 이룩했다. 오늘날, 사회주의 중국은 세계 동방에 우뚝 솟았고 그 어떠한 력량도 위대한 조국의 지위를 동요할 수 없으며 중국인민과 중화민족의 전진의 발걸음을 막을 수 없다.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0돐 경축 대회가 1일 오전 북경 천안문광장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이 부대를 사열했다.

동지들, 벗들,

우리는 전진과정에 중국공산당의 령도와 인민주체의 지위를 견지하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길을 견지하며 당의 기본리론과 기본로선, 기본방침을 전면 관철하고 집행하며,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들의 동경을 만족시키고 새로운 력사적 위업을 부단히 창조해야 한다.

우리는 전진과정에 ‘평화통일과 한 나라, 두가지 제도’의 방침을 견지하고 향항과 오문의 장기적인 번영과 안정을 유지하며 해협 량안 관계의 평화발전을 추진하고 전체 중화 아들딸들을 단합시켜 조국의 완전 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분투해야 한다.

우리는 전진과정에 평화발전의 길을 견지하고 호혜상생의 개방전략을 실행하면서 계속하여 세계 각국 인민들과 함께 인류운명공동체 건설을 추진해야 한다.

중국인민해방군과 인민무장경찰부대는 인민군대의 성질과 취지, 본색을 영원히 간직하면서 국가 주권과 안전, 발전리익을 단호히 수호하고 세계 평화를 단호히 수호해야 한다.

동지들, 벗들,

중국의 어제는 이미 인류의 사서에 기재되였고 중국의 오늘은 억만 인민들 손에서 창조되고 있으며 중국의 래일은 기필코 더 아름다울 것이다.

전당, 전군,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은 더 긴밀히 단합되고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기하면서 계속하여 우리의 인민공화국을 공고히 하고 발전시키며 계속하여 ‘두가지 백년’ 분투목표와 중국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 분투해야 한다.

위대한 중화인민공화국 만세!

위대한 중국공산당 만세!

위대한 중국인민 만세!

국경절 경축 행사 10가지 제일(最)②—제일 장엄한 장면

10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0돐 경축 대회가 북경 천안문광장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당일 오전9시 57분, 경쾌한 주악소리 속에서 당과 국가 지도자들이 천안문성루에 올라 광장 관람대에 있는 각계 대표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를 전했다.  

광장에서는 삽시에 우뢰와 같은 박수소리가 울려퍼졌다.

10시 정각을 알리는 종소리와 함께 경축 대회가 정식으로 시작되였다.

전원이 기립한 가운데 70발의 례포가 하늘가에 울려퍼지고 국기 호위대 장병들이 오성붉은기를 호위해 힘찬 발걸음으로 인민영웅기념비로부터 광장 북쪽의 국기 게양 구역으로 향했다.

중국인민해방군 합동군악단이

국가의 열창 속에서 산뜻한 오성붉은기가 서서히 게양되여 천안문광장의 상공에서 바람에 나붓겼다.

오성붉은기에 대한 장내 모든 사람들의 제일 장힘찬 〈의용군행진곡〉을 연주하자 장내의 모든 사람들이 일제히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를 소리높이 불렀다.

엄한 열애를 보여주는 감격스러운 순간이였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 등이 천안문성루에 올랐다.

국기 호위대가 인민영웅기념비 대좌에서 출발해 기대 대좌로 가고 있다.

국기 게양식

례포를 쏘아올리고 있다.

합동군악단이 연주를 하고 있다.

사열받는 부대 장병들이 경축대회에서 구가를 목청높이 부르고 있다.

국경절 경축 행사 10가지 제일(最)③—제일 웅장한 장면

10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0돐 경축 대회가 북경 천안문광장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10시 15분, 열병식이 시작되였다.

초병(标兵)들이 제자리에 서자 군악단이 열병식 나팔을 불었다.

이어 습근평이 홍기표 사열차에 탑승해 금수교를 지나 장안가를 향해 달렸다. 열병식 총지휘이며 중부작전구역 사령원인 을효광이 사열받는 부대의 대렬 종료를 알리자 습근평이 사열 시작 명령을 내렸다.

중국공산당 당기, 중화인민공화국 국기, 중국인민해방군 군기가 사열받는 부대의 맨 앞에서 바람에 나붓겼다. 습근평은당기, 국기, 군기 앞에 이르러 기발에 목례했다.

힘차고 씩씩한 군악소리 속에서 습근평은 드넓은 장안가를 따라 15개 도보종대와 32개 장비종대를 차례로 사열했다.

정연하게 줄을 지은 근 만 5,000명 장병들은 위풍이 당당했으며 열병식에 모습을 드러낸 580대 장비들은 해빛 아래 눈부신 빛을 발했다.

이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가 새시대에 들어선 후의 첫 국경 열병이며 개혁 및 재편 후의 공화국 무장력량의 첫 단체등장이기도 하다.

사열차가 서서히 앞으로 나아간다. 전군 장병들은 저마다 격정에 부풀어있다.

“동지들 안녕하십니까!”, “동지들 수고하십니다!” 습근평의 친절한 문안은 군심을 분발시킨다.

“주석님 안녕하십니까!”, “인민을 위해 복무하겠습니다!” 사열받는 장병들의 우렁찬 대답소리가 하늘땅을 진감한다.

습근평이 사열차를 타고 천안문광장으로 돌아오는 도중에 장병들은 일제히 “당의 지휘에 따르자! 승전을 거둘 수 있다! 우량한 작풍을 유지하자!”란 구호를 높이 웨쳤다.

질서정연한 방진은 공화국 강철장성의 시대 풍모를 보여주었으며 통솔자에 대한 전군 장병들의 신뢰와 옹호를 보여주었다.

습근평이 당기, 국기, 군기 앞에서 목례를 하고 있다.

민병방진

검열을 받고 있는 부대 장병들

검열을 받고 있는 부대 장병들

국경절 경축 행사 10가지 제일(最)④—제일 멋진 장면

인민군대, 열병장에서 처음 공개한 7가지

새 중국 창립 70돐 경축 열병식이 10월 1일 북경에서 있었다. 검열을 받는 방진으로부터 무기장비에 이르기까지 열병현장의 포인트가 보다 많고 많은 ‘최초’가 중국의 강군흥군의 발자국을 기록했는바 이는 외계에서 오늘의 중국을 관찰하는 하나의 중요한 창구로 되였다.

과거 초신을 신고 장창을 들었던 대오가 지금은 자체의 항공모함이 있고 새 세대 은신전투기를 소유하고 있으며 한창 세계 1류 군대를 향해 활보하고 있다.

건국70돐 열병장에는 4명 상장, 2명 중장, 100여명 소장, 근 만 5,000명 장병들이 통솔자의 검열을 받았으며 조국과 인민의 검열을 받았다. 이번 열병은 중국특색 사회주의가 새시대에 들어선 후 진행한 첫 국경 열병이며 인민군대가 전면적으로 개혁, 재조정한 후 처음으로 있은 전체적 공개이다.

59개 방(제)진과 련합 군악단, 총 규모가 약 만 5,000명 되며 160여대 여러 형의 비행기, 580대(세트)의 장비, 이는 근간에 있은 열병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한차례이다. 다수 방진은 장군 인솔자를 편성하고 검열 받는 부대는 2명 지휘원이 함께 책임지게 했으며 장군 인수가 과거보다 많은바 고급 지휘원이 사상 가장 많은 한차례 검열이였다.

아래에 열병장에서 처음 공개한 7가지를 소개한다.

1. 전면개혁 재조정 후 처음 전체 공개

2. 당기, 국기, 군기 처음으로 함께 국경 열병중에 천안문을 지나갔다.

3. 국경 열병 사상 처음으로 녀장군 등장

4. 동풍—41 등 여러 형의 무기장비 처음 공개

5. 로케트군 등 군병종 처음 국경 열병장에 등장

6. 평화유지부대 등 여러 도보방진 처음 등장

7. ‘00’후 처음 국경 열병장에 등장  

의장방진

륙균방진

국경절 경축 행사 10가지 제일(最)⑤—제일 쟁쟁한 장면

 

녀병방진

국경절 경축 행사 10가지 제일(最)⑥—제일 감동적인 장면

그 시각, 모든 사람들이 일어나 경의를

례의차량이 천안문을 지나자 천안문성루로부터 천안문광장에까지 모든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일어서서 경의를 표했다. 이들로 의해 감동을 받았고 이들로 의해 눈시울을 적셨다.

21대 례의차량에는 로세대 당과 국가, 군대 지도자들의 가족대표, 로세대 건설자와 가족대표, 새 중국 창립전에 혁명에 참가했던 로전사, 로세대 군대 퇴역 영웅모범, 민병 영웅모범들과 전선지원 모범 대표들이 탔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들이 기발을 흔들며 그들에게 경의를 드리고 로전사들은 장엄하게 오른손을 들고 답례를 했다.

민족의 독립과 인민의 해방을 위해, 나라의 부강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이들은 공화국 창립의 영웅이며 공화국 건설의 영웅이다.

국기방진

경의방진

경의방진

례의차량에 앉아 눈물 흘리던 로전사는 누구?

공화국 창립 70돐 경축 대회 군중 퍼레이드(游行)시 례의차량으로 구성된 ‘경의(致敬)’ 방진이 서서히 천안문을 지나는데 한 로전사가 순간적으로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기자들에 의해 포착됐다.

그가 바로 올해 86세의 관무림이다. 그는 리직전에 무장경찰 북경총대 사령부 판공실 주임으로 있었다. 그는 로세대 군대 퇴역 영웅모범대표중의 한명이다.

관무림은 “방진이 천안문에 가기전에 벌써 눈시울이 붉어졌다”며 “천안문으로 가는 장안거리 량측에 군중 퍼레이드대오가 있었는데 ‘로영웅들에게 경의 드린다, 로영웅들을 따라 배우자’라는 소리가 높이 울렸다.”고 말했다.

관무림은 “나는 전투영웅도 아니고 싸움터에서 피를 흘린 경력도 없다. 절친한 전우들이 많이 세상을 떠나갔다. 그들은 장정에 참가한 로홍군, 로혁명자들이고 나의 지도자, 전우였다. 그들이 오늘날의 성세를 볼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니 흘러내리는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 고 말한다.

관무림은 1949년 8월 16세 나이에 참군했다. 북평평화해방 후 군사관제위원회에서 조직구성한 공안총대 경비과에 들어갔는데 그의 키가 38식 보병총보다 작아 취사반에 배치되였다.

 

로전사 관무림

녀자배구팀 방진

국기를 흔들며 로전사들에게 경의를 드리는 관중들

국경절 경축 행사 10가지 제일(最)⑦ ─제일 눈부신 장면

열병 분렬식의 서막을 연 공중호기제대, 중국공산당 당기, 중화인민공화국 국기, 중국인민해방군 군기를 각기 매여단 직승비행기 3대가 기타 직승비행기조들과 대렬을 지어 천안문 상공을 날아지났다. 이어 20여대 직승비행기가 중화인민공화국이 70년이란 휘황찬 려정을 걸어왔음을 상징하는 거대한 ‘70’이란 글자모양을 그리며 지났다.

가장 눈부신 장면은 다름 아닌 푸른 하늘 아래에서 쌩쌩 날아가는 대렬인솔기제대였다.

11개 공중제대가 멀리에서 소리를 내며 세차게 날아오더니 대렬인솔기제대가 7갈래 채색 연기를 날리며 공중제대의 막을 올렸다. 예비경보지휘기제대, 해상순라기제대, 운수기제대, 지원보장기제대, 폭격기제대, 주유수유기제대, 함재기제대, 제트기제대, 륙항돌격제대가 순서에 따라 저공을 날아지났다. 교련기제대는 7갈래의 채색 리봉 모양을 그으며 공화국에 생일축복을 선사했다.

 
주유수유기제대

사열을 받는 대렬인솔기제대

직승비행기가 공중에서 ‘70’이란 글자모양을 그리며 천안문광장으로 날아가고 있다.

국경절 경축 행사 10가지 제일(最)⑧ ─제일 진감한 장면

모터가 울리고 천지가 뒤흔들린다. 32개 장비대렬은 륙상작전, 해상작전, 방공미사일방어, 정보작전, 무인작전, 후근장비보장, 전략타격 등 7개 부분으로 나뉘어 합동작전 편성에 따라 씩씩한 걸음으로 사열을 접수했다. 사열을 받는 장비는 전부 중국제조로서 40%가 처음 선을 보였다. 땅크, 전차, 화포, 미사일, 무인기… 국가의 주권통일, 령토완정을 지키고 민족존엄과 인민안녕을 지키는 무장장비들이 천안문성루 앞을 일일이 지났다.

제일 진감한 장면은 동풍─41 대륙간 전략핵미사일의 출장이다.

동풍‘택배’가 날아가는 곳에는 사명이 필연코 따라 붙는다!

동풍─41 대륙간 전략핵미사일이 마지막 순서로 출장하자 장내 관중들의 환호소리가 터져나왔다.

이는 강국꿈, 강군꿈을 지탱하는 튼튼한 실력이자 평화를 유지하고 수호하는 튼튼한 방패이다!

동풍─41핵미사일대렬

무인작전 제1대렬

동풍─17상규미사일대렬

함함/잠함미사일대렬

국경절 경축 행사 10가지 제일(最)⑨ ─제일 즐거운 장면

퍼레이드에 참가한 군중들이 웃고

현장의 관중들이 웃고…

천안문광장에는

어디서나 웃는 얼굴을 볼 수 있었다.

열병식이 끝난 뒤 <오늘은 그대의 생일, 중국>이란 현장 합창단의 노래가 울려퍼졌다. ‘한마음한뜻으로 중국꿈을 구축하자’를 주제로 한 군중퍼레이드(群众游行)가 시작되였다.

퍼레이드는 ‘건국창업’, ‘개혁개방’, ‘위대한 부흥’ 등 세개 장으로 나뉘였다. 10만명 군중들과 70조의 꽃차로 구성된 36개 대렬과 3개 정경식 행진은 중국공산당이 전당과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을 단결 인솔하여 일떠서고 부유해지고 강성으로 매진하는 위대한 로정을 전시하고 중국공산당,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진심어린 찬탄과 진심으로 충만된 열애를 노래했다.

군중퍼레이드의 마지막 대렬인 ‘조국만세’는 즐거운 노래와 아름다운 춤사위, 빛나는 미소로 어머니 조국에 가장 열정적인 례찬과 가장 아름다운 축원을 전했다. 7만마리의 평화 비둘기와 7만개의 풍선이 하늘로 날아오르고 <조국을 노래하네>의 격앙된 음악과 노래소리가 온 광장에 울려퍼졌다. 모두 하나가 되여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0돐을 함께 경축하고 중국과 세계의 더욱 아름다운 래일을 함께 축원했다.

활짝 핀 진달래, 웅위로운 장백산, 잉어가 펄떡이는 챠간호, 홍기승용차와 ‘길림1호’ 위성이 서로 잘 조화된 길림 꽃차는 군중퍼레이드에서 하나의 아름다운 풍경선을 이루었다. 꽃차 우의 12명 출연자들은 춤과 노래로 한족, 조선족, 몽골족, 만족 등 각 민족의 특색을 띤 가무를 열연하며 새시대 길림의 선률을 뽑아보였다.

‘위대한 부흥’대렬

‘조국만세’ 대렬

길림 꽃차

국경절 경축 행사 10가지 제일(最)⑩ ─제일 잊을 수 없는 장면

불꽃 나무와 등불로 밝힌 그 날 밤 천안문광장은 온통 불같은 열정에 휩싸였다.

1일 저녁 북경에서 습근평을 비롯한 당과 국가 지도자들은 천안문성루 주석대에서 각계 군중들과 함께 국경절의 밤을 보냈다. 저녁 8시, 전보청사에서 은은한 <동방홍>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축제행사가 시작되였다. ‘홍기송’, ‘걸어온 길, 가야 할 길’, ‘희망찬 전야에서’, ‘새시대의 인솔자’ 등 네개 장으로 나뉘여진 축제행사는 주제공연, 중심련환공연, 군중련환, 불꽃축제 등으로 구성되였다.

축제현장

축제현장

 <붉은 해 변강 비추네> 장면

 <붉은 해 변강 비추네> 장면

조선족 가무 <붉은 해 변강 비추네> 화려하게 등장!

전체 중화 아들딸들의 아름다운 축복과 기대를 보여준 이번 성대한 경축야회의 첫 반시간 황금시간대에 공연된 여러 소수민족들의 가무는 수많은 관람자들의 박수갈채와 찬탄을 자아냈다.

특히 조선족 관중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한 장면이 있다. 평소 우리가 가장 많이 듣고 불렀던 <붉은 해 변강 비추네>라는 조선족 가무가 중화인민공화국 70돐 생일을 경축하는 이 성대한 야회에 화려하게 등장하며 수많은 조선족들의 피를 들끓게 했다.

/글 사진: 신화사, 중앙방송, 길림일보

/편역: 길림신문 유경봉, 심영옥, 홍옥, 박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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