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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항 주재 외교부 공서: 미국의 ‘향항카드’ 절대 성사하지 못할 것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CCTV ] 발표시간: [ 2019-10-17 15:30:23 ] 클릭: [ ]

향항 주재 외교부 공서는 16일 발표한 성명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미국의 일부 정객들은 자기를 ‘법관’과 ‘선생어른’의 자리에 올려놓고 향항의 사무와 중국의 내정에 대해 지껄이면서 중국 중앙정부와 특구정부를 먹칠하고 헐뜯고 있다. 우리는 그자들이 무슨 자격과 배짱으로 자유와 법제 순위가 모두 자기보다 높은 다른 나라의 지역에 대해 무책임하게 이러쿵 저렁쿵하는 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그자들은 미국 국내에서 시위행동을 처리하는 경우 권리를 충분하게 부여하면서 가차 없이 응징했음에도 불구하고 향항 경찰들이 자제하면서 법을 집행하고 법에 따라 법제를 수호한 데 대해서는 마구 질책하고 있다. 그래 이것이 이중표준이 아니고 무엇인가?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국을 분렬시키려는 그 어떤 외부 세력의 기도는 모두 헛된 망상이다. 그 어떤 외래의 위협과 압력도 다 750만 향항 동포를 포함한 14억 중국인민을 위협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무너뜨릴 수 없을 것이다.

http://tv.cctv.com/2019/10/16/VIDE84MUgRcPm6QCSQKyWQ3u191016.shtml?spm=C31267.PFsKSaKh6QQC.S7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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