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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회 브릭스국가 지도자 제11차 회담 성과 높이 평가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9-11-18 12:42:34 ] 클릭: [ ]

적극적인 메시지 전달, 세계 평화발전에 긍정적 에너지 제공

―국제사회 브릭스국가 지도자 제11차 회담 성과 높이 평가

현지시간으로 14일, 습근평 주석이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브릭스국가 지도자와 브릭스국가 공상리사회와 신개발은행 대화회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브릭스국가 지도자 제11차 회담이 14일,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개최되였다. 5개 국 지도자들은 ‘경제성장으로 혁신 미래를 구축하자’라는 주제를 둘러싸고 협력 청사진을 그리며 전략적 동반자관계를 심화했다 .

해외 전문가, 학자들은 세계 경제 발전과 국제 구도 변화의 관건적인 시각에 개최된 이번 회담은 다자주의를 고양하고 개방형 세계경제를 건설하는 등 적극적인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불확실한 국제형세에 안정성을 주입하고 세계 평화안전에 긍정적 에너지를 제공했다고 인정했다 .

 

다자주의 고양하는 적극적 메시지 전달

세르비아 국제정치경제연구소 ‘일대일로’지역 연구쎈터 주임 이보나·라제와츠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 국가주석 습근평이 이번 회담에서 한 중요 연설은 다자주의에 대한 중국의 중시를 다시 한번 체현했다. 연설은 브릭스국가가 응당 전개해야 할 세가지 방면의 사업, 즉 평화롭고 안정된 안전환경을 마련하고 개방혁신의 발전전망을 도모하며 서로 배우고 서로 답습하는 인문교류를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런 사업들은 신형 국제관계를 구축하고 인류에게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하는 데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줄 것이다.

로씨야 인민우의대학 부교수 올레그·지모피는 브릭스국가는 선언을 통해 다자주의를 지지하고 국제질서가 다극화 방향을 향해 발전하는 것을 주장함과 아울러 일부 지역의 열점문제에 대해 립장을 밝혔다고 말했다.

칠레대학 국제문제연구소 중국연구쎈터 주임 안드레스·보르께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브릭스국가는 선언에서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다자체계를 강화하고 개혁할 것을 강조함으로써 5개 국의 일관된 발언론리를 유지하였으며 브릭스국가들이 책임감 있는 개혁자와 글로벌 관리 균형에서의 중요한 담당자가 될 것이라는 점을 표명했다 .

개방형 세계경제의 건설 추진

프랑스 녀작가이며 중국문제전문가인 소니야·브레이스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번 회담이 통과한 선언은 브릭스국가가 개방, 포용과 공유의 리념에 따라 경제성장을 통해 활기차게 발전하는 미래를 창조할 것임을 표명했다. 브릭스국가는 평화주의의 경제발전 모델을 추구하고 다자주의를 견지하며 주권국가의 협력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강조하고 공동으로 평화롭고 안정적이며 번영한 세계를 건설하는 데 진력하고 있다 .

브라질 상업지도자기구 중국구 수석 경영관 소약제·리카르도·루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일방주의와 보호주의를 반대한 선언은 글로벌화와 개방된 시장을 수호하는 데 유리하며 모든 나라 특히는 발전도상나라들에 유리하다. 이번 회담은 ‘혁신’이라는 주제를 두드러지게 내세웠는바 브릭스국가의 노력하에 상업행위는 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고 다자 체계는 강화될 것이며 기초시설은 개선되고 재생가능 에너지도 큰 발전을 가져오게 될 것이다. 이번 회담은 더욱 좋고 더욱 공정하며 더욱 평등한 세계를 건설하는 데 가능성을 제공해주었다 .

요르단 전 투자사무국무대신 무함나드·사하드는 선언에서 제출한 신흥시장과 개발도상국의 리익을 수호하고 개발도상국의 글로벌 가치사슬의 참여도를 높이는 데 대해 높이 찬동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선진적인 과학기술은 경제구조의 고도화와 최적화를 추동하고 더욱 많은 취업기회를 창조할 수 있다. 이는 아랍국가의 사회안정에도 유리하다. 선언에서 제창한, 규칙, 투명, 무차별, 개방, 자유와 포용을 기반으로 하는 국제무역은 투자와 과학기술의 왕래를 촉진하는 중요한 전제조건이다.

남아프리카 무역공업부장 이브라힘·파르트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선언중의 많은 내용이 남아프리카가 실시하는 정책과 일치하다. 남아프리카는 이번 회담에서 각측이 달성한 공감대를 실제적으로 시달하고 브릭스 협력이 가져다주는 기회를 틀어쥐고 본국의 경제발전을 촉진할 것이다.

세계 평화발전에 긍정적 에너지 제공

인도네시아 아시안 남양 기금회 주석이며 싱크탱크 아시아 혁신연구쎈터 주석 밤방·솔요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브릭스국가는 인구가 많고 경제규모가 크며 거대한 발전 잠재력을 갖고있으며 남남협력, 개발도상국 협력 등 국제사무에서 조률, 지어는 주도적 역할을 부단히 발휘하고 있다. 브릭스국가들은 국제사무에서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여 글로벌 관리가 더욱 공평하고 합리한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하는 데서 지속적으로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파키스탄 평화 및 외교 연구소 소장 아시프·누르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습근평 주석의 연설은 어떤 나라든 더 큰 발전을 실현하려면 반드시 개방과 혁신을 견지하고 민심 상통을 추동해야 한다고 밝혔다. 중국은 세계에 강력한 평화발전의 범례를 수립하였는바 우리는 중국을 본보기로 삼아야 한다.

말레이시아 중국공공관계협회 부회장 안천록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습근평 주석의 연설은 당면 국제사회와 글로벌화 시대의 수요에 순응하였다.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동향유의 글로벌 관리관을 제창한 이는 국제구도를 개방포용, 서로 잇고 통하는 발전의 길로 나아가도록 추동하는 중국의 결심을 더한층 보여주었는바 전 인류의 진보 과정에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었다. 이는 책임을 지는 대국으로서의 중국의 책임감을 보여주었다.

벨로루시 대외우호협회 부주석 페터코비치는 습근평 주석의 연설에서 인문 교류를 강화할 데 관한 내용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민간외교는 각국 인민들 사이의 상호 료해를 증진하는 데 도움이 되며 따라서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촉진하는 데도 한몫 한다.  

http://www.xinhuanet.com/world/2019-11/16/c_112524014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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