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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2019종도(从都)국제론단’ 외빈 접견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신화넷 ] 발표시간: [ 2019-12-04 11:12:30 ] 클릭: [ ]

3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인민대회당에서 ‘2019종도(从都)국제론단'에 참가한 외빈들을 접견하였다.

습근평은 중국의 국정운영 경험을 소개하고 당면 국제정세에 대해 견해를 터놓았다.

습근평은 올해는 새 중국 창립 70주년이 되는 해라며 이 같은 력사적 해는 사람들의 깊은 사색을 자아낸다고 표하였다.

지난 70년래 중국은 위대한 발전성과를 거두었다. 걸음이 온건해야만 멀리 갈 수 있다.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길은 중국이 부단히 발전하고 안정될 수 있는 근본원인으로서 전국 인민의 옹호와 지지를 받았다. 우리는 우리가 택한 길을 따라 드팀없이 나아갈 것이다. 중국은 개혁개방을 견지하고‘두개 백년 분투목표'를 예정대로 실시할 것이다. 우리는 중국의 미래에 대해 신심으로 가득차있다.

한 지역의 풍토는 그 지역의 사람들을 기른다. 중국은 력대로 각국 인민이 자국의 국정에 맞는 발전의 길을 택하는 것을 주장해왔다. 세계 그 어느 나라와 민족이든지 남을 맹목적으로 따르거나 남의 길을 걷는다면 자체의 발전과 진흥을 실현할 수 없다. 또한 모든 국가와 민족의 발전진흥을 이끌 수 있는 고정불변의 길도 있을 수 없다. 중국은 실제적 행동으로, 나라가 강해지면 반드시 패권을 행세하는 것이 아니라는 리치를 립증해주었다.

습근평은 당면 세계는 백년불우의 대변혁을 겪고 있고 중국과 세계관계에도 력사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14억 인구 대국인 중국이 자국을 잘 관리하는 자체가 인류사회에 대한 중대한 기여이고 또 우리가 마땅히 짊어져야 할 국제적 의무이자 책임이다.

당면 글로벌 관리가 복잡한 정세에 직면해 있고 국제질서가 관건적 갈림길에 서있는데 그 실질은 바로 다각주의냐 일방주의냐 하는 두가지 가운데서 어느 것을 선택하는가 하는 문제이다. 기존의 국제질서가 완벽하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그렇다고 해서 완전히 뒤집거나 다시 구축할 필요는 없다. 다만 기존의 질서를 수호하는 전제하에 필요한 개혁을 통해 부단히 보완하면 된다.

외빈들은 발언에서 중국이 개혁개방을 견지해 세계 각국 특히는 발전도상국에 리익을 가져다주고 있지만 일부 나라의 자국 우선시와 일방주의 고집으로 충돌과 마찰이 늘고 있다고 표하였다.

세계는 다각주의를 견지하고 글로벌 퇴치를 보완하며 보다 공평하고 공정하며 다원화된 국제질서를 필요로 한다. 습근평 주석이 제출한 인류운명공동체 구축과‘일대일로’공동구축 창의는 세계 평화와 번영을 수호하고 세계 다극화와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는데 중대하면서도 적극적인 의의를 갖는다. 중국이 기후변화 대처 등 세계적 도전 앞에서 계속 중요한 인솔역할을 발휘하리라 믿어마지 않는다.

각측은 중국과 함께 다각주의를 견지하고‘일대일로'를 함께 구축하며 상호존중, 협력상생의 신형의 국제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력할 것이다.

접견에 앞서 습근평 주석은 외빈들과 기념촬영을 하였다.

http://www.xinhuanet.com/politics/leaders/2019-12/03/c_1125304297.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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