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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협] 연변주정협 13기 4차회의 성과적으로 페막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1-08 14:47:59 ] 클릭: [ ]

연변주정협 13기 4차회의 페막대회 현장

1월 6일부터 사흘간 소집되였던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 위원회 제4차 회의(이하 주정협으로 략함)가 1월 8일 오전 연길 아리랑극장에서 성과적으로 페막되였다.

대회기간 정협위원들은 고도의 책임감과 포만된 정치열정으로 참답게 정치협상, 민주감독, 참정의정의 정협직능을 리행하고 개혁, 발전의 대계를 상의하며 연변진흥의 량책을 구상하면서 제반 회의 의정을 원만히 완수함으로써 한마음한뜻으로 연변의 번영발전과 연변인민들을 위한 정치적자각성과 시대적풍모를 충분히 과시하였다.

회의에서는 주정협 주석 한흥해가 주정협 13기 상무위원회의 위탁을 받고 진술한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위원회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와 주정협 부주석 리동호가 주정협 13기 상무위원회의 위탁을 받고 진술한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13기 3차회의 이래 제안사업상황에 관한 보고》를 심의 통과하였다.

회의기간, 정협 위원들은 주 15기 인대 5차 회의 개막대회에 렬석하여 김수호 주장이 진술한 정부사업보고를 청취, 토론하고 이에 찬동하였으며 기타 보고를 토론하고 적극적인 건의를 내놓았다.

주정협 부주석 풍덕원이 사회를 맡은 페막대회에서는 주정협 부주석 송수청이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 상무위원회 제4차 회의 기간 제안 모집 상황에 대한 보고》를 진술하고 《정협 연변조선족자치주 제13기 상무위원회 제3차 회의 결의》를 심의, 통과했으며 민주협상, 무기명투표의 방식으로 오학철을 주정협 13기위원회 부주석으로, 석기화 등 5명을 주정협 13기 상무위원회 위원으로 보충선거하였다.

사회하고 있는 주정협 부주석 풍덕원.

《제안 모집 상황에 대한 보고》를 진술하고 있는 주정협 부주석 송수청.

주정협 13기위원회 부주석으로 당선된 오학철.

결의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단합되고 민주적이며 실무적이고 분발된 대회로서 지난 1년간 주정협은 주당위, 주정부의 중심과업을 긴밀히 둘러싸고 정무에 조언하고 공감대를 응집하는데 힘을 기울였으며 중점대상건설, 해양경제시범구건설, 민영경제발전, 농촌개혁, 빈곤퇴치난관돌파, 수환경생태건설, 중의약산업발전 등 중요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정협의 직무를 참답게 수행하여 우리 주가 량질발전을 이룩하고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는 데 적극적인 기여를 하였다.

결의에서는 “2020년은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고 첫번째 백년 분투목표를 실현하는 해로서 주정협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당중앙 19기 4차 전원회의 정신과 주당위 11기 7차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있게 학습, 관철하고 새로운 방위를 파악하며 새로운 사명을 감당하고 새로운 기여를 해야한다”, “새시대 리론으로 무장하여 공통한 사상적 기반을 다지고 신시대의 발걸음을 따라 고효률의 자정협상기제를 혁신하며 중심과업에 초점을 맞추어 직책을 명확히 하고 능력건설을 강화하여 직무수행의 질적수준과 효과성의 향상을 추동함으로써 전 주 경제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과 사회 전반 국면의 조화와 안정을 위하여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하고 응분의 기여해야 한다”고 명확히 지적했다.

정협 위원 3명이 페막대회에서 각기 기업융자난, 도시관리 강화, 전역관광 명함장 구축 등 내용을 갖고 발언, 전망성과 창조성이 있는 건의를 제기했다.

회의는 전 주 각급 정협조직과 광범한 정협위원들에게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한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중공 연변주위의 견강한 령도 아래 한마음 한뜻으로 직무를 수행하고 분발진취하여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꿈의 연변의 장을 열어나가기 위해 노력 분투할것을 호소했다.

/글 사진: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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