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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협]정협길림성 제12기 제3차 회의 성대히 개막

편집/기자: [ 리철수 정현관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1-12 11:51:09 ] 클릭: [ ]

파음조로 경준해 출석 강택림 상무위원회 사업보고

1월 11일 오전, 정협길림성 제12기 위원회 제3차 회의가 장춘에서 개막되였다.

성정협 주석 강택림과 부주석들인 설강, 지건화, 리룡희, 조효군, 조우광, 란굉량, 리유두와 비서장 초모문이 대회에 출석하고 주석대 앞자리에 좌정했다. 성당위 서기, 성인대상무위원회 주임 파음조로와 성당위 부서기, 성장 경준해가 대회에 출석하고 주석대에 좌정했다.

정협길림성 제12기위원회 위원은 도합 511명이며 이날 출석한 위원은 470명으로서 정협 장정의 규정에 부합됐다.

오전 9시 리룡희가 정협 길림성 제12기 위원회 제3차 회의 개막을 선포, 장엄한 국가가 회장에 울려 퍼졌다.

강택림이 정협길림성 12기 위원회 상무위원회를 대표하여 대회에 사업보고를 진술했다.

보고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2019년은 새중국 창립 70돐, 인민정협 성립 70돐이 되는 해이며 역시 인민정협 사업 발전이 매우 평범하지 않은 한해였다. 당중앙에서는 처음으로 정협 사업회의를 소집하고 새시대 인민정협 사업 발전을 위하여 진일보로 방향을 가리켜 주고 근본 원칙을 제공했다.

길림성당위에서는 적시적으로 정협 사업회의를 소집하고 전 성 정협사업에 대해 포치하였다. 성정협과 상무위원회는 성당위의 견강한 지도아래 전문협상기구의 위치를 단단히 파악하고 직책을 참답게 리행하였으며 건언헌책과 공동한 인식을 모아 길림성 진흥 발전을 위하여 지혜와 힘을 공헌함으로서 새시대 인민정협의 새로운 모습과 기상을 보여줬다.

보고는 5가지 면으로 지난 1년 동안 정협 사업의 주요 경험을 총화하였다. 첫째, 사상정치 인솔사업을 강화하고 공동한 인식을 광범히 집결했다. 둘째, 관건적 문제에 초점을 맞춰 높은 질의 협상의정을 추진하였다. 셋째, 전문협상기구의 우세 작용을 발휘하였다. 넷째, 인민정협의 리론연구를 강화하였다. 다섯째, 개혁과 혁신 정신으로 정협 건설을 강화하였다.

보고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지난 1년 동안 성정협과 상무위원회는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정확한 지도와 전국정협의 유력한 지도하에 성당위의 견강한 령도하에 성정부 및 각급 당정부문의 큰지지, 사회 각 분야의 전폭적인 배합하에 성정협 각 참가단위와 광범한 정협위원들의 공동한 노력하에 일정한 사업성과를 따냈으며 전 성의 진흥과 발전을 위하여 지혜와 힘을 공헌하였다.

보고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지난 1년간의 직무 리행에서 우리는 새시대 인민정협의 사명이 영광스럽고 책임이 중대하며 무대가 광활하고 미래가 밝다는 것을 더욱 깊이 느꼈다. 우리는 포만된 직무 리행의 열정과 고도의 책임 담당으로 새시대 인민정협 사업을 강화하고 개선하는 실천과 길림 진흥 발전 사업에 투입했다.

보고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2020년은 초요사회를 전면 실현하고 ‘13.5' 계획을 마무리하는 해이며 첫번째 백년 목표를 실현하는 결승기이자 공략기이다. 성정협과 상무위원회는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을 지도로, 19차 당대회와 19기 2중, 3중, 4중 전원회의 정신 및 중앙과 성당위 정협사업 회의 정신을 전면 관철, 실시하고 ‘네가지 의식’을 증강하며 ‘네가지 자부심’을 확고히 하고 ‘두가지 수호’를 견지하며 새시대 졍협 사업의 주축과 주선을 파악하고 사상정치 인솔의 강화와 공동 인식의 집결을 중심 환절로 하여 전문협상기구의 작용을 발휘해야 한다.

초요사회의 전면 실현과 길림 진흥 발전 목표 임무를 긴밀히 련결시키고 참답게 직무를 리행하여 길림의 전면 진흥, 전방위 진흥을 다그치고 초요사회의 전면 실현과 ‘13.5' 계획의 원만한 마무리를 보장하는데 새로운 공헌을 해야 한다.

보고는 진일보 지적했다. 정치리론 무장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견지하고 당의 정협사업에 대한 전면 지도를 한치도 동요하지 말아야 한다. 중앙과 성당위 정협사업회의 정신을 락착하고 전문협상기구의 새 사명을 담당해야 한다. 성당위, 성정부의 중심 사업을 둘러싸고 건언헌책하고 길림 진흥 발전에 지혜와 힘을 집결해야 한다. 직무 리행의 중심 환절을 둘러싸고 인민정협의 ‘중요한 진지’, ‘중요한 플래트홈’, ‘중요한 경로’ 의 건설을 추진해야 한다. 정협위원과 기관간부의 책임 담당을 강화하고 정협 전문화 협상 대오를 건설해야 한다.

보고는 다음과 같이 호소했다. 여러 위원들은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공중앙의 두리에 더욱 긴밀히 단결하고 중국특색사회주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추켜들며 성당위의 견강한 지도 아래 동심동덕하고 개척진취하여 인민정협 사업이 부단히 앞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며 길림의 전면 진흥과 전방위적 진흥을 위해 새로운 발걸음을 부단히 내딛고 새로운 단계로 오를 수 있도록 새롭고 더욱 큰 공헌을 해야 한다.

조우광이 대회에서 정협길림성위원회 상무위원회 제12기 2차 회의 이래 제안사업 정황에 관한 보고를 했다.

고광빈, 강치영, 오정평, 호가복, 왕효평, 왕개, 리경호, 석옥강, 류유, 장충, 김진길, 차수란, 하동평, 팽영림, 후석민, 리열, 안립가, 장지군, 채동, 서가신, 윤이군, 기원방, 양진빈 등 성급 지도일군들이 대회 주석대에 좌정했다. 성정협 력대 주석, 부주석들인 장악기, 황연명, 풍석명, 리신학, 고문, 위민학, 리굉창, 조가치, 정룡철, 상만해, 리혜진, 손요정, 별승학, 서학해, 임봉하, 조길광 등과 성인대상무위원회 비서장 상효춘, 성정부 비서장 왕지후가 주석대에 함께 좌정했다.

길림성 주재 전국 정협위원, 성정부 참사실 참사, 성문사관 관원 및 각 시(주), 확권강현 시점시(扩权强县试点市), 각 현(시, 구) 정협주석, 해외 특별초청 인사들이 이날 대회에 렬석했다.

/길림신문 리철수 정현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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