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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 지난해 사업 총화  새해 사업 포치 진행

편집/기자: [ 리전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01-13 15:56:25 ] 클릭: [ ]

연길시 2019년 사업총화표창대회 현장

1월 10일, 연길시는 2019년도 사업총화표창대회를 소집하고 지난해 사업을 총화함과 동시에 새해 사업에 대한 포치를 진행했다.

이날 사업총화표창대회에서는 2019년 전시 경제건설과 사회각항 사업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연길시도시관리집법행정국을 비롯한 12개 모범단위, 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 및 관광국을 비롯한 27개 선진단위, 신흥가두 민평사회구역을 비롯한 12개 ‘행복사회구역’,조양천진 팔도촌을 비롯한 9개 ‘3호시범촌’, 김시덕을 비롯한 12명의 모범지도간부, 정성무를 비롯한 32명 우수지도간부, 관해도를 비롯한 156명 선진사업자, 동서부 빈곤부축사업에서 우수한 기여를 한 수욱동 등을 표창했다.

주당위 부서기이며 연길시당위 서기인 홍경은 시당위와 시정부를 대표하여 선진단위와 개인들에게 축하를 표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지난 1 년간 , 연길시는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19 차 당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 19 기 2중, 3중, 4중 전원회의 정신을 깊이 있게 학습 관철하고 성, 주의 제반사업 결책과 포치를 틀어쥐어쥐며 각항 사업을 착실하게 효과적으로 펼쳐나가면서 아름다운 연길 건설에 튼튼한 발걸음을 내디디였다.

2020년은 우리 나라가 첫번째 백년 목표를 실현하고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실현하며 ‘13.5 ' 계획을 완수하는 해이다. 당면 연길시는 관건적 발전단계에 처해 있는바 경제 하행 압력이 여전히 비교적 크고 직면하게 되는 압력과 도전이 준엄하다.

2020년 전시 상하가 협동해 형세를 파악하고 기회를 틀어쥐여 개혁혁신의 정신, 난관공략의 자세, 시간이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열정으로 분발 전진하고 간고분투하며 연길의 제반 사업을 적극 추진해나가야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중점사업을 잘할데 대해 프로젝트 건설을 힘써 추진하여 경제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는 프로젝트 건설의 주공방향을 확고히 파악하고 신 에너지 자동차 및 핵심부품 산업단지 등 중점프로 젝트를 중점적으로 잘 틀어쥐며 상하 련결고리를 연장하고 산업구조의 형태전환 최적화에 힘을 기울임과 아울러 산업세원류(产业税源类) 중대프로젝트를 잘 틀어 쥐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또 상업무역관광을 중점적으로 틀어쥐여 현대서비스업의 업그레이드를  잘할것을 지적했다. 상업무역 류통의 빠른 발전을 추진하고 현대 서비스업 집결구와 중점프로젝트 건설을 가속화하며 성급 호텔 , 특색 음식 , 상업거리 를 육성,발전시키며 ‘백화점 —서시장 ’ 상권의 영향력을 향상시키고  보세(保税物流中心) 물류센터 ( B 형 ) 등 플랫폼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켜 대형 수출입 상품집산 센터를 적극 구축하기로 했다 .

이외에도 부단히 기초건설을 강화하여 도시향진 고질량 융합발전을 실현하고 군중복지를 지속적으로 증가해 민생사업이 새로운 단계로의 진입을 실현하며 작풍건설을 강화하여 군중을 위한 봉사수준의 제고를 실현하는 등 내용들도 강조되였다.

글 사진:길림신문 리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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