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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傅莹) 뮌헨안전회의 현장서 펠로시 연설 반박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인민넷 ] 발표시간: [ 2020-02-17 10:19:18 ] 클릭: [ ]

당지 시간 2월 14일, 미국 하원 의장 낸시 펠로시는 뮌헨안전회의 첫날 행사에서 있은 연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각국은 5G네트워크 건설에서 마땅히 중국 과학기술회사 화위를 멀리해야 한다. 펠로시는 “중국은 전신 거두—화위를 통해 ‘디지털전제(数字专制)’를 수출하는 경제적 보복을 실행하는 것으로 그들의 기술을 채용하지 않은 나라에 대해 위협주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표했다.

펠로시 연설에 반박하고 있는 전국인대 외사위원회 부주임 위원이며 외교부 전임 부부장인 부영(傅莹)

공교롭게도 중국 전국인대 외사위원회 부주임 위원이며 외교부 전임 부부장인 부영(傅莹)도 현장에 있었다. 펠로시의 언론에 대해 부영은 당장에서 영어로 반박, 지적했다. 그는 중국은 개혁개방 이래 여러가지 서방 기술을 도입했지만 중국의 정치체제는 이러한 기술의 위협을 받지 않았다.

부영은 당장에서 펠로시에게 물었다. 부영은 우선 중국에 대한 펠로시의 ‘성공적인’ 방문과 량국의 ‘건설적인 대화’를 언급하고 나서 화제를 돌려 이렇게 말했다. “내가 알기로는 세계 운영방식에서 기술은 일종의 도구이다. 40여년전 중국에서 개혁개방을 시작하면서 여러가지 서방 기술을 도입했다. 소프트웨어, IBM, 아마존, 이들은 중국에서 매우 활약적이다. 우리가 1G, 2G, 3G와 4G를 건설하기 시작해서부터 모든 기술을 모두 서방의 발달 나라에서 들여왔다. 그러나 중국의 정치체제는 이러한 기술의 위협을 받지 않았다.”

“그러나 왜서 화위 기술을 서방나라의 5G건설에 인입하면 정치제도를 위협한다고 하는가? 당신은 정말 민주제도가 이토록 취약하다고 여기는가, 화위라는 작고 작은 한 고과학기술회사가 (민주제도)를 위협줄 수 있다니?” 부영은 펠로시에게 되물었다. 부영의 일장 연설은 관중석으로부터 한동안의 박수소리가 터져나왔다. / 출처: 인민일보 / 편역: 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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