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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남산: 저위험은 결코 위험이 없다는 것이 아니다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인민일보 ] 발표시간: [ 2020-04-08 09:20:44 ] 클릭: [ ]

며칠전, 중국공정원 원사 종남산은 세계보건기구를 통해 여러분에게 가정이나 회사나 공공장소에서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는 점을 일깨워주었다. 지금도 군중집회에 참가하지 말며 회식(聚餐)도 하지 말아야 한다면서 아래와 같이 강조했다.

현재 전세계 코로나19 확진 병례가 이미 120만건을 초과하고 사망자 병례가 6만건을 초과하여 예방통제 형세가 준엄하다.

중국의 전염병 예방통제도‘외부로는 류입을 막고 내부로는 반등을 막아야 하는’관건적인 단계에 진입했다. 우리 나라 전염병의 총체적 추세가 좋기는 하지만 국외에서 전염병이 신속하게 확산됨에 따라 류입성 위험이 증가되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전염병의 우발적 발발 또는 내부 원천성 반등 위험이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는 점을 명기해야 한다. 저위험은 결코 위험이 없다는 것이 아니다.

특히 생산재개와 학생들이 륙속 복학하게 됨에 따라 대중들은 여전히 손 씻기, 호흡기 위생, 물체 표면의 소독, 사교 장소에서의 거리두기 등 개인 위생 건강 습관에 각별한 중시를 돌려야 한다.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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