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습근평, 기세 몰아 산서성의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새 장 열자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05-13 10:57:10 ] 클릭: [ ]

습근평 산서 시찰 시 강조

대세에 발맞추어 산서성의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새 편장을 엮어야

5월 11일 오후, 습근평은 대동시 운주구 유기 황화 표준화 재배기지에서 한창 일하고 있는 촌민들과 친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은 산서성에서 시찰할 때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여섯가지 안정’ 사업을 실속 있게 잘하고 ‘여섯가지 보장’ 과제를 전면 관철하며 코로나19 상황이 가져다준 불리한 영향을 적극 극복해야 한다. 질적 성장 전환의 발전에서 더 큰 발걸음을 내디디고 빈곤해탈 난관공략 결전 결승의 목표 과업을 완수하는 것을 확보하며 대세에 발맞추어 산서성의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새 편장을 엮어야 한다.

○당면 병례 류입과 병례 반등 압력이 여전히 존재하는 상황에서 경각성을 늦추지 말고 예방통제사업에 진력해야 한다.

○업무복귀와 생산재개면에서 기업이 봉착한 어려움과 문제점을 적시적으로 해결해주고 새로운 기초건설과 기술, 자재, 장비, 제품, 업종 등 면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며 국유기업과 국유자산, 재정과 세수, 금융, 경영환경, 민영경제, 내수확대, 도시와 농촌융합 등 중점 개혁 령역에서 난제를 타파하고 대외개방 면의 체제와 기제를 건전히하며 높은 수준의 발전을 향해 힘 있게 추진해야 한다.

○청산록수는 금산은산이라는 리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우옥정신’을 발양하며 산, 수, 림, 전, 초원 시스템 관리를 총괄적으로 추진하고 ‘두개 산, 7개 강, 한개 류역’ 생태복구 관리를 잘 틀어쥐어야 한다. 친환경 생산생활 방식을 형성하도록 인도하고 오염 예방퇴치 공략전에서 단호히 승리하며 보호 속에서 개발하고 개발 속에서 보호하는 리념에 따라 산서 황하 류역 지역을 건설해야 한다.

○빈곤인구의 빈곤해탈사업을 잘하고 이주 후의 빈곤부축을 계속 보장하며  가난복귀 관측 조기경보와 동태적 협조를 강화하고 빈곤해탈 공략전과 향촌진흥 간의 유기적인 접목을 추진해야 한다.

○군중을 도와 실제 곤난을 해결하고 민생 최저선을 보장하며 취업우선 전략과 적극적인 취업정책을 관철해야 한다. 대학졸업생과 퇴역군인, 농민로무자, 도시농촌 빈곤인원 등 중점 군체의 취업사업에 모를 박고 이번 전염병 상황에서 폭로된 공중보건체계 분야의 빈틈과 허점을 다그쳐 보완하는 한편 사회관리 중심이 기층에로 하행하도록 추진해야 한다.

○풍부하고 다양한 력사문화와 홍색문화 자원을 발굴하고 리용하여 문화건설을 강화하고 사회주의핵심가치관 선전교육을 끊임없이 전개하며 우수한 전통문화를 깊이 발굴해야 한다.

○기층 당조직 정치기능과 조직력을 증강하며 형식주의, 관료주의를 단호히 반대하며 기치선명하게 바르지 못한 각종 기풍과 투쟁해야 한다.

/신화사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