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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에 관한 미국의 거짓말 24개 사실 진상 까밝히다

편집/기자: [ 유창진 ] 원고래원: [ ] 발표시간: [ 2020-05-15 12:10:41 ] 클릭: [ ]

코로나19에 관한 미국의 거짓말 24개 사실 진상 까밝히다

요즈음 미국의 일부 정객과 언론들은 자국내의 코로나19 대응이 미비한 점을 마모하고 중국에 그 책임을 떠넘기기 위해 상식을 벗어난 거짓말을 꾸며내고 있다.

그러나 링컨이 말했다 싶이 “모든 시간내에 일부 사람을 기만하거나 일정한 시간내에 모든 사람을 기만할 수 있으나 모든 시간내에 모든 사람을 기만할 수는 없다.”

거짓말은 진상에서 끝이 난다. 우리는 사실만 말할 것이다.

금후 새로운 거짓말이 나타날 때마다 우리는 계속하여 세인들에게 진상을 알려줄 것이다.

거짓말1: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 바이러스’ 혹은 ‘무한 바이러스’다

사실 진상: 세계보건기구는 바이러스 이름을 명명할 때 특정한 나라, 지역과 련계시키지 못한다고 규정했다.

◎력사상 류행성 질병의 명명에 관한 경험과 교훈을 반성하는 데 근거하고 특히 2012년 ‘중동호흡기증후군’의 명명으로 인해 산생된 거대한 부정적 영향에 비추어 2015년 5월 8일 세계보건기구, 세계동물위생조직과 유엔 식량농업기구는 공동으로 ‘바이러스 명명 최적의 실천 원칙’을 제정, 질병의 명칭에 지리 위치, 인명, 동물 혹은 음식물의 군체를 사용하는 것을 피면하며 문화, 인구, 공업과 직업(례하면 군부대)과 과도한 공황을 선동할 수 있는 술어를 피면해야 한다고 명확히 규정했다.

◎ 2015년 바이러스 명명 준칙과 세계공공위생 령역의 실천에 근거하여 세계보건기구는 2020년 2월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페염을 정식으로 ‘코로나19’로 명명했다.

◎영국의 간행물 《자연》은 4월에 련속 3차례 사론을 발표하여 코로나19를 무한과 중국과 잘못 관련시킨데 대해 사과했으며 코로나바이러스의 오명화를 중지하고 바이러스를 특정한 위치와 련관시키는 무책임한 행위를 피면할 것을 호소했다.

◎ 《뉴욕타임스》, 미국방송회사, 영국방송회사(BBC) 등 서방 주류 언론들은 아시아계 군체들을 코로나바이러스와 부당하게 련계시킨 데서 아시아계 미국인들은 엄중한 배척정서에 휩싸였으며 종족기시의 교란과 공격을 여러 차례 받았다.

거짓말2: 무한은 바이러스의 발원지이다

사실 진상: 무한이 처음으로 전염병상황을 보고했다 하여 바이러스의 발원지가 되는 것은 아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원지는 아직 확정하지 못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원지를 찾는 것은 엄숙한 과학문제이기에 과학적인 근거가 있어야 하며 과학가와 의학전문가들이 연구해야 한다.

◎ 력사적으로 보면 제일 처음 병례를 보고한 곳은 흔히 바이러스 발원지가 아니였다. 례를 들어 에이즈 바이러스의 감염은 최초 미국에서 보고되였으나 그 발원지는 미국이 아닐 가능성이 있다. 점점 더 많은 증거가 알려주다 싶이 에스빠냐 독감의 발원지는 에스빠냐가 아니였다.

◎바이러스의 발원지를 찾는 것은 과학문제로 주요한 목적은 같은 전염병이 다시 발생하여 인류사회에 위해를 끼치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현재 세계 각 나라의 과학자들은 바이러스의 발원지를 연구하고 있으며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원지에 대해 많은 학술관점을 내놓고 있다. 중국과학자들도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원지를 하루빨리 찾고 목적성 있게 예방통제하는 데 과학적인 근거를 제공하기 위해 관련 연구를 열심히 전개하고 있다.

◎ 1월 24일, 영국의 권위 의학 잡지 《란셋》은 중일우호병원 호흡 및 위중증 의학과 주임 조빈, 무한시금은담병원 부원장이며 주임의사인 황조림, 북경지단병원 전염병림상연구중심의 리흥왕교수, 중국의학과학원 병원 생물학연구소 임려려교수, 무한동제병원 호흡과 주임 조건평 등을 공동작자로 한 연구문장을 발표했다.

이 연구문장에서는 2019년 12월 16일부터 2020년 1월 2일까지의 사이에 무한시에 입원한 첫 패의 41명 코로나19 확진 병례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는 이러했다. 41명의 환자중 7명이 화남해산물시장에 다녀왔고 14명은 화남해산물시장과의 접촉이 없었다. 첫 확진환자의 발병일은 2019년 12월 1일, 그의 가족들은 발열 혹은 호흡기 증상이 없었다. 이 환자도 화남해산물시장과 접촉이 없었고 그 후에 확진된 환자들과도 류행병적인 련계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바이러스는 전인류의 공동의 적으로 임의의 시간과 공간에서 나타날 수 있다. 전염병의 발생은 자연재해이지 사람에 의한 재해가 아니다. 바이러스와 전염병의 발원지도 마찬가지로 피해자이지 가해자가 아니다. 그에 대해 질책하고 책임을 추궁하는 것은 불공평하며 접수할 수 없다.

◎5월 1일, 세계보건기구의 위생긴급항목 책임자 마이클은 바이러스 래원에 대한 조사는 ‘과학을 중심’으로 과학가가 주도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세계보건기구는 미국정부가 제공한 그 어떤 코로나바이러스 발원지에 관련된 데이터나 구체적 증거를 받지 못했다.

◎미국 뉴저지주 벨르빌시 시장 마이클 멜햄은 자기가 2019년 11월에 이미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였었으며 검측결과도 그가 코로나바이러스 항체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미국에서 1월 20일에 보도한 첫 코로나19 확진환자보다 2개월 빨랐다.

◎5월 6일, 《오늘 미국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의 171명 코로나19 환자들은 올해 1월에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으며 그들은 중국 관광의 경력이 없었다. 이는 플로리다주정부에서 보고한 첫 코로나19 확진환자 병례보다 몇달 앞서 나타난 것이다.

◎5월 3일, 의학잡지 《국제항균제잡지》는 〈코로나19 바이러스 2019년 12월말에 이미 프랑스에서 전파〉라는 제목의 론문을 발표했다.

연구일군들은 2019년 12월 2일부터 2020년 1월 16일까지의 사이에 류행성 감기 중증 환자실의 병례 14개를 선택하여 4월 6일부터 9일까지 재차 코로나바이러스 핵산검측을 진행, 그중 42세 남성의 견본이 양성임을 발견했다.

이 병례는 중국과의 련계가 결핍하고 발병전에도 국외 려행경력이 없었다. 따라서 코로나바이러스가 2019년 12월말에 이미 프랑스에서 전파되였음을 표명한다.

거짓말3: 코로나바이러스는 무한바이러스연구소에서 만들어 낸 것이다

사실 진상: 현유까지의 모든 증거가 표명하다 싶이 코로나바이러스는 자연에서 발원한 것이고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것은 아니다.

◎1월 30일 영국 권위 의학 잡지 《란셋》이 게재한 중국질병통제중심 등 연구팀의 문장을 보면 중국 무한의 9명 확진환자의 10개 코로나19 게놈 서렬(基因·序列)에 대해 새로 분석하여 얻은 결과 코로나바이러스는 신형의 인류감염성 코로나바이러스로 SARS 코로나바이러스와 MERS 코로나바이러스와 비교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두가지 박쥐 래원성 엄중한 급성 호흡종합증 코로나바이러스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박쥐가 바이러스의 원시 숙주일 가능성을 표명했다.

◎8개 부동한 나라에서 온 27명의 국제 유명 의학전문가들은 2월 19일에 《란셋》에 련합성명을 발표, 세계 각국에서 온 과학연구일군들이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자에 대해 분석한 결과를 공개 발표했다. 이 결과는 코로나바이러스는 기타 허다한 신형 병원체와 마찬가지로 야생동물에서 발원했다고 압도적으로 증명했다.

◎미국, 영국, 오스트랄리아에서 온 5명의 유명학자들은 3월 17일에 《자연·의학》에서 문장을 발표하고 코로나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제조되였거나 기타 방식으로 설계되였음을 증명하는 그 어떤 증거도 없다고 주장했다.

◎3월 26일, 미국 국립위생연구원 원장 커린스는 블로그에 문장을 발표하고 코로나바이러스는 자연에서 산생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구일군들은 코로나바이러스는 그전에 사용했던 바이러스의 주요 구조를 갖고 있지 않기에 인류의 창조가 아니며 박쥐 체내의 바이러스와 천산갑이 휴대한 바이러스가 결합해서 생성됐을 가능성이 있다. 때문에 코로나바이러스는 실험실에서 만들어낸 산물이 아니다.

◎세계보건기구 대변인 파델라는 4월 21일에 있은 브리핑에서 모든 증거가 표명하다 싶이 코로나바이러스는 동물에서 발원되였지 실험실 혹은 기타 장소에서 개조되거나 창조된 것이 아니라고 했다. 이 바이러스는 박쥐 체내에 있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어떻게 박쥐로부터 사람에게 전염되였는지는 새로운 연구가 필요하다.

◎4월 30일, 미국 국가정보총감판공실의 공식사이트는 성명을 발표하고 미국 정보 분야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며 유전자 개조를 거치지 않았다는 과학 분야의 광범위하고 공동된 인식에 동의한다고 했다.

◎5월 1일, 세계보건기구 위생긴급항목 책임자 마이클은 많은 과학자들이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자 배치를 연구한 결과 이 바이러스는 자연계에서 왔다고 확신했다고 말했다.

거짓말4: 코로나19 발생상황은 무한바이러스연구소에서 뜻밖에 새여나간 것이다

사실 진상: 무한바이러스연구소 P4실험실은 중국과 프랑스 정부가 합작한 대상인데 이 연구소는 코로나바이러스를 설계하고 제조하는 능력을 구비하지 못했으며 이 연구소에서 병원체를 루설하거나 인원이 감염된 사고가 발생했다고 표명할 만한 증거도 없다.

◎이 실험실은 설계, 건설, 관리가 모두 엄격한 국제표준을 집행하고 엄격한 방호 시설과 조치를 구비하고 있다. 심사를 거쳐야만 이 실험실의 실험인원 자격을 얻을 수 있다.

◎무한바이러스연구소는 시종 과학연구정보의 적시적인 공개와 공유를 견지해왔다. 무한바이러스연구소에서 설치한 정보공유 플래트홈 ‘2019 코로나바이러스 정보고’의 방문량은 지금까지 연인수로 60만명을 초과했으며 다운로드량은 연인수로 2,100만명을 초과했다.

◎무한바이러스연구소 고등급 생물안전실험실은 줄곧 안전한 운행상태를 유지했다. 2019년 12월 27일, 중국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전염병 발생상황 보고를 받고 12월 30일에 첫 코로나19 확진환자의 검측견본을 받기까지 무한바이러스연구소 실험실에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없었고 지금까지도 이 연구소내에 코로나19 환자가 없다.

◎4월 중순, 프랑스 대통령판공실에서는 무한바이러스연구소 P4실험실이 코로나19와 관련이 된다는 증거가 없다고 표시했다.

◎일전에 미국 국가공용방송은 공식사이트를 통해 다음과 같은 문장을 발표했다. 미국의 최고위 바이러스연구원 여러 명이 분석한 보고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 혹은 다른 지역의 실험실 사고로 발생할 가능성이 거의 없으며 기타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은 방식으로 인류에 전파되였다.

◎영국 《독립보》의 소식에 따르면 영국 위생대신 한콕이 5월 6일에 영국 천공TV의 취재를 접수할 때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코로나바이러스라는 증거가 없다. 우리는 아직까지 이런 련계(바이러스와 무한실험실)가 존재하는 그 어떤 증거도 보지 못했다.

◎4월 24일 미국 국립위생연구원에서는 비영리조직인 생태건강련맹과 무한바이러스연구소가 전개하고 있는 ‘박쥐 코로나바이러스 출현의 위험’이라는 합작연구 프로젝트를 중지하고 모든 경비를 회수한다고 선포했다.

이에 앞서 트럼프는 4월 17일에 있은 브리핑에서 상기 바이러스는 ‘실험실에서 루출’됐다는 리유로 무한바이러스연구소에 대한 모든 경비지원 종목을 취소할 것을 요구, 그 뒤로 일주일 지난 후 미국 국립위생연구원은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 거동은 미국과학계의 광범위한 질의와 비평을 받았다. 보스톤대학 국가신형전염병실험실 부주임 제라더와 글로벌 바이러스유전자조 계획책임자 댄니스는 이번 거동은 무서운 선례를 열었다면서 이는 정치가 과학에 간섭하는 제일 악렬한 행위이며 트럼프정부가 저렴한 정치적 리익을 위해 진정으로 중요한 과학연구에 상처를 입혔다고 표시했다.

거짓말5: 중국은 바이러스를 무한범위내에 통제할 수 있었으나 대량의 중국인들이 비행기로 밀라노, 뉴욕 및 기타 지역으로 가게 하여 전세계에 바이러스를 전파했다

사실 진상: 중국은 제일 빠른 시간내에 제일 엄격한 예방통제 조치를 취하고 전염병 발생상황을 주요하게 무한에서 통제했다. 통계자료를 보면 중국의 병례 수출은 아주 적다.

◎1월 23일, 중국이 무한으로 통하는 모든 통로를 잠시 봉쇄하고 1월 24일부터 4월 8일까지 무한에는 비즈니스 항선과 렬차가 모두 정지되였다. 무한 주민이 이 기간 해외로 나갔을 가능성은 없다.

◎1월 23일, 무한을 ‘봉쇄’할 때 미국에서 공개한 확진자는 1명이였다. 2월 2일, 미국은 모든 중국 공민과 14일전 중국에 왔던 외국인에 대해 입국을 금지했을 때 미국정부가 통계한 확진자수는 8명이였다. 3월 13일, 미국이 국가긴급상태를 선포할 때 미국내의 확진자수는 1,896명이였다. 4월 8일, 중국이 무한에 대한 ‘봉쇄’조치를 해제할 때 미국에서 발표한 확진자는 40만명이였다. 현재 미국에서 발표한 확진자는 120만명을 초과했으며 사망자수는 7만여명에 달한다. 미국에서 발표한 확진자가 1명으로부터 100명으로 되기까지 100일이라는 시간도 안 걸렸다.

◎미국 동북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미국 뉴저지주의 첫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에서 온 것이 아니였다. 《뉴욕타임스》는 미국 전문가들의 연구결과를 인용하여 뉴욕의 전염병 류입 기원은 아시아가 아니라고 했다.

◎카나다의 몇몇 주요 성의 전염병 발생상황 통계수치에 따르면 바이러스는 미국의 려행자가 카나다로 전염시킨 것이였다. 프랑스 바스더연구소의 연구결과 프랑스 당지의 전염병 바이러스 기원도 불분명하다. 로씨야의 류입성 전염병중 중국에서 온 병례는 없었다. 일본 국립전염병연구소에서는 3월 이후 일본에서 확산하고 있는 전염병 발생상황의 기원은 중국이 아니라고 표시했다.

거짓말6: 중국 사람들이 박쥐를 식용하여 코로나19에 걸렸다

사실 진상: 박쥐는 종래로 중국인들의 식자료가 아니다.

◎온라인에서 떠돌고 있는 중국 녀성 가이드가 박쥐탕을 먹는 영상은 2016년에 찍었고 SNS에 올린 것이다. 이 영상은 태평양의 한 섬에서 찍었으며 이 가이드와 그의 팀은 그 곳에서 관광프로를 제작하던중 당지의 특색인 박쥐탕을 맛보고 있었다.

◎박쥐는 종래로 중국인들의 식자료가 아니다. 전염병 발병 초기 집중전파가 발견된 무한화남해산물시장에서는 박쥐를 팔지 않았다.

거짓말7: 중국에서는 재차 야생동물시장을 개방, 응당 모든 웻마켓(湿货市场)을 페쇄해야 한다

사실 진상: 중국에는 이른바 ‘야생동물 웻마켓’이 존재하지 않는다. 중국은 이미 불법야생동물 포획과 교역 등 행위를 법에 의해 전면 금지하고 있다.

◎중국에는 소위 ‘야생동물 웻마켓’이 존재하지 않는다. 사실 중국에는 ‘웻마켓’이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보통 말하는 시장은 농산물시장과 축산물, 해산물 시장을 말한다. 이런 시장에서는 신선한 물고기, 육류, 남새, 해산물 등 농부산물을 판매하고 일부 시장에서는 살아있는 가금을 팔기도 하는데 서방나라의 물고기 시장, 과일, 남새시장과는 본질적인 구별이 없다.

이런 시장은 중국에 있을 뿐만 아니라 기타 나라에도 보편적으로 존재하며 당지의 백성들의 생활과 밀접히 련계되여있다. 국제법에는 이런 시장에 대한 제한이 없다. 무한에서 다시 개방한 시장은 바로 상술한 전통농산물시장이다. 호북성 무한시의 방역형세에 근거하여 화남 해산물시장은 아직까지 개방하지 않았다.

거짓말 8: 초기에 중국은 전염병 발생상황을 덮어감추려고 했고 대외에 공개하는 시기를 놓쳤으며 전염병의 확산을 초래했다

사실 진상: 코로나19는 미지의 바이러스가 인류에 대한 돌연 습격이다. 이 바이러스를 료해하고 장악하려면 일정한 과정을 거쳐야 한다. 중국은 공개되고 투명하며 책임지는 태도로 가장 빠른 시간에 대외에 정보를 발표했다.

◎ 2019년 12월 27일 , 호북성중서의결합병원 호흡 및 중증의학과 주임 장계선의사는 제일 빠른 시간에 그가 진료를 맡은 3명의 원인불명의 페염환자 정황을 보고했다. 이는 중국 지방부문에서 처음으로 보고한 의심병례이다. 당일 무한시질병통제중심에서는 환자에게 류행병 조사와 검사를 진행했다.

◎2019년 12월 30일, 무한시위생건강위원회는 〈원인불명의 페염치료 정황보고에 관한 긴급통지〉와 〈원인불명의 페염치료 사업을 잘할 데 관한 긴급통지〉를 하달했다.

◎ 2019년 12월 31일, 무한시위생건강위원회는 〈목전 우리 시 페염 역정정황에 관한 통보〉를 발표했다. 당일 중국은 중국 주재 세계보건기구 대표처에 무한에서 나타난 원인 불명의 페염 병례정보를 통보했다.

◎ 2020년 1월 3일, 중국은 정기적으로 세계보건기구, 미국을 포함한 해당 나라와 중국의 향항, 오문, 대만 지역에 제때에 주동적으로 전염병 발생상황 정보를 통보했다. 1월 3일부터 2월 3일까지 중국이 미국에 통보한 전염병 발생상황 정보와 예방통제 조치는 30차이다.

◎무한시위생건강위원회가 2019년 12월 31일에 처음으로 페염 발생정황을 통보한 후 중국은 2020년 1월 7일 바이러스의 검사와 측정 절차를 끝마쳤다. 1월 11일에는 세계보건기구와 기타 나라들과 바이러스 게놈 서렬 정보를 공유했다.

1월 10일, 중국과학원 무한바이러스연구소 등 전문기구들에서는 초보적으로 검측시제를 연구개발해내고 코로나바이러스 백신과 특효약 연구제작을 다그쳤다. 1월 20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코로나19를 법에서 규정한 전염병에 귀속시키고 관리했다. 1월 24일 코로나19의 온라인 신고기능이 정식으로 개통되였다.

◎중국이 전염병에 대응하는 속도에 비교하면 2020년 1월 3일에 중국이 미국에 전염병 관련 정보를 통보한 후 미국은 3월 13일에야 국가 긴급상태의 진입을 선포했다. 미국은 70일이라는 시간을 소모했다. 미국이 2월 2일부터 모든 중국 공민과 14일내 중국에 다녀왔던 모든 외국인을 상대로 입국금지 조치를 내렸는데 그 때로부터 3월 13일까지도 40일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거짓말9: 중국이 전염병 상황을 속이고 ‘고발자’ 리문량의사를 체포했다

사실 진상: 리문량의사는 ‘고발자’가 아니고 체포되지도 않았다.

◎모든 나라들에서 전염병에 대한 확인은 엄격한 규정이 있다. 이는 관례이다.

◎〈중화인민공화국 전염병 예방퇴치법〉에서는 전염병 상황의 보고, 확인과 발표 등에 엄격한 심사절차와 규정이 있다.

◎호흡과 의사 장계선은 전염병 병례를 보고한 첫 사람으로 이미 포상을 받았다.

◎ 2019년 12월 30일 (장계선의사가 의심 병례를 보고한 3일 후 , 무한에서 통보 발표하기 하루전) 오후 안과 의사 리문량은 동창 위챗대화방에서 “7건의 SARS를 확진했다. 외부에 확산하지 말라” 라고 말했다. 이 위챗 캡처는 인터넷에서 신속하게 전파되여 공황을 일으켰다. 무한 경찰측은 2020년 1월 3일에 그를 파출소로 호출하고 훈계의 방식으로 류언 전파를 중지할 것을 요구했다. 1월 중순에 리문량의사는 불행하게 감염되였으며1월 31일에 코로나19로 확진되였다. 2월 7일에 응급치료를 받았으나 효험를 보지 못하고 사망하였다. 이날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그의 죽음에 공개적으로 애도를 표했다. 국가감찰위원회는 조사조를 무한에 파견하여 리문량의사 관련 문제를 조사하기로 결정했다. 3월 19일, 조사팀은 조사 결론을 공개하고 기자회견을 소집했다. 같은 날, 무한시공안국은 관련 처리결과를 통보하고 리문량사건에서 법률 적용에 잘못이 있음을 인정하고 훈계서를 취소하기로 결정하였다 .

◎ 리문량은 훌륭한 의사이며 중국공산당 당원이지 이른바 ‘반체제 인물’이 아니다. 3월 5일, 그는 ‘전국위생건강계통 코로나19 예방통제 사업 선진개인’이란 칭호를 수여받았으며 4월 2일 렬사로 평의되였다.

리문량의사에게 체제에 대항하는 ‘영웅’, ‘각성자’ 등의 꼬리표를 붙이는 것은 이 의사와 그 가족들을 극도로 존중하지 않는 비도덕적인 정치공작이다.

4월 28일, 공청단중앙, 전국청년련합회는 공동으로 청년중의 우수한 전형과 모범 대표들에게 제24회 ‘중국청년 5.4메달’을 수여하고 표창하였다. 리문량의사가 ‘중국청년 5.4메달’을 추서받았다.

‘독립 미디어 연구소’는 언론매체가 리문량의사에 대한 불공정 보도를 상세히 조사하고 서방 언론들이 리문량의사의 관련 상황을 중국정부가 전염병을 숨겼다는 증거로 삼는 것은 론리에 맞지 않는다고 인정했다.

거짓말10: 중국이 바이러스가 사람간 전파된다는 정보를 너무 늦게 제공했기에 미국 및 세계가 바이러스 감염 속도와 치명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여 제때에 결책을 내리지 못하게 했다

사실 진상: 중국측과 세계보건기구에서 발부한 정보는 적시적이고 강렬하며 미국측은 바이러스의 위해성에 대해 줄곧 잘 알고 있었다.

◎신종 바이러스가 사람간 전파될 수 있다고 확정하는 데는 과학적이고 엄격한 론증 절차가 필요하다. 1월 9일, 중국측 전문가단은 이미 매체를 통해 병례 병원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라고 초보적으로 판정하였다. 1월 20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 고위급 전문가단은 언론에 코로나바이러스가 사람간 전파되고 있다고 통보했다. 미국은 이날 확진 병례를 보고하지 않았다. 1월 23일, 1,200만명 인구의 무한 ‘도시 봉쇄’는 사람을 놀라게 하는 방식으로 세인들에게 강렬한 조기경보 정보를 보냈다. 미국은 이날 병례 한건만 보고했다.

◎1월 22일, 세계보건기구 사이트는 코로나바이러스는 사람간 전파하는 위험이 존재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27일, 세계보건기구는 코로나19의 세계적 범위에서의 위험을 중등 수준에서 고위험 수준으로 변경시키고 전염병이 중국에 아주 큰 위험을 조성하고 지역에 고위험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1월 30일, 세계보건기구 긴급위원회는 회의를 소집하고 전염병을 국제적으로 주목하는 돌발성 공공위생사건으로 선포했다 .

◎미국은 처음으로 무한에서 령사관 인원을 철수하였고 또한 처음으로 중국 공민의 입국에 대하여 전면적인 제한조치를 취한다고 선포한 나라였다. 미국은 1월 25일에 무한 주재 총령사관을 페쇄하고 그 인원을 철수한다고 선포했다. 미국은 2월 2일 모든 중국 공민과 지난 14일에 중국을 다녀온 외국인에 대해 국경문을 닫았다. 이날 미국의 공식 병례는 8건에 불과했다.

◎3월초에 가서야 미국정부는 미국 국내 코로나19의 위험성과 엄중성을 엄숙하게 승인하였다.

◎미국 콜롬비아대학 지속가능발전쎈터 주임이며 미국의 저명한 경제학자 제프리 삭스는 론평을 발표하여 미국정부가 전염병 발생상황 문제에서 중국에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아무런 근거도 없고 론리도 없으며 엄중한 후과를 조성했다고 비판하였다. 그는 미국정부가 중국을 미국문제의 근원으로 보는 것은 매카시즘의 부활이며 큰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1월 22일 저녁 제네바에서 중국은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된 정보를 제때에 공유하고 상응한 조치를 취하여 상당히 높은 투명도를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 중국방문 전문가조 조장 브루스 엘워드는 3월 미국 언론매체의 취재를 접수할 때 중국 공식 수치에 대한 매체의 질의에 대해 자기는 그 어떤 수치조작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미국과 영국의 경제학자 크리스토퍼 코흐와 케인은 4월 28일, 공동으로 론문을 발표하여 중국, 이딸리아와 미국 3개 나라의 전염병 발생 수치에 대한 연구를 통해 중국이 실시간 발표한 전염병 발생 수치가 미국, 이딸리아의 수치와 마찬가지로 그 분포는 모두 벤포드의 법칙에 부합되며 전염병 발생 수치가 조종될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거짓말11: 중국의 수치는 불투명하다. 확진과 병사한 인수가 비교적 적다. 진실한 수치가 적어도 현재의 50배가 될 것이다

사실 진상: 중국측의 수치는 완전히 공개되고 투명하여 력사의 검증을 이겨낼 수 있다.

◎1월 21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매일 공식 사이트, 정무 뉴미디어 플래트홈에서 전날의 전염병 발생상황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1월 27일부터 시작하여 중국은 매일 국무원 련합예방통제기제 소식공개회를 소집하고 중점 전염병 발생상황 정보를 발표함과 동시에 국내외 매체의 열점문제에 대답했다. 국가급과 각 성, 자치구, 직할시는 루계로 각종 소식공개회를3,000차 이상 소집했다. 정부관원, 의료일군, 전문가와 학자, 완치환자가 직접 언론과 대면했으며 질문이 있으면 반드시 대답했다.

◎중국은 자체의 전염병 발생 수치에 기초하고 있다. 상시화 전염병 예방통제에서 업무복귀와 생산재개를 전면적으로 추진하여 정상적인 경제사회 질서를 회복하였다. 무한 ‘도시 봉쇄’ 와 76일 후의 ‘봉쇄 해제’ 자체는 문제를 충분히 설명해주고 있다.

◎전국적으로 비교적 낮은 확진과 사망 병례는 중국정부가 제때에 가장 전면적이고 가장 엄격하고 가장 철저한 예방통제 조치를 취한 데 있다. 여기에 무한 출발(离汉) 통로를 페쇄하는 등 조치가 포함된다. 《과학》 잡지의 연구보고에 의하면 상술한 조치는 중국으로 하여금 70만명을 넘는 감염자를 줄이게 하였다.

◎중국정부는 시종 인간본위를 견지하고 매 하나의 생명을 구원하는 것을 중점중의 중점으로 삼고 모든 환자를 접수하고 치료하여 완치률을 최대한 높이고 사망률을 낮추었다. 모든 의심 병례 밀접 접촉자들이 집중격리되였다 . 이런 조치들은 전염 사슬을 차단하고 전염병의 진일보 전파를 막았으며 총체적으로 비교적 낮은 감염수치를 실현했다. 호북성에서만 80세 이상 환자 3,600여명이 완치되였는데 그중 100세 로인 7명이 포함되여있다.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1월 22일 저녁 제네바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중국은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된 정보를 제때에 공유하고 상응한 조치를 취하였다. 상당히 높은 투명도를 보이였다. 세계보건기구 중국방문 전문가조 조장 브루스 엘워드는 3월에 미국 매체의 취재를 접수할 때 중국 공식 수치에 대한 매체의 질의에 대해 해답할 때 자기는 그 어떤 조작한 데이터의 흔적을 보아내지 못했다고 표시했다.

거짓말12: 무한시에서 수정 확정한 진단과 사망자수는 중국이 전 단계에 대량의 병례를 은페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설명해준다

사실 진상: 무한의 수정 수치는 국제 통행 작법에 부합되며 공개되고 투명하며 책임감 있는 중국측의 태도를 증명했다.

◎ 4월 17일, 〈중화인민공화국 전염병 예방퇴치법〉, 〈공중위생 돌발사건 응급 조례〉, 〈중화인민공화국 통계법 실시 조례〉, 〈인구사망정보 등록관리 규범(시행)〉의 관련 규정에 따라 무한시는 통보를 발부하여 확진 병례를 325건, 루계로 확진 병례수를 5만 333건으로 정정하였다. 확진 병례의 사망 병례를 1,290건 증가심사하고 루계로 확진 병례 사망수를3,869건으로 정정했다.

◎수치의 정확성을 보장하기 위하여 무한시는 전염병 관련 빅데이터와 류행병학 조사조를 전문적으로 설립하고 온라인상에서 무한시 전염병 예방통제 빅데이터 정보계통, 무한시 장례정보계통, 무한시 의정의료관리 코로나19 정보계통과 무한시 코로나바이러스 핵산검사계통을 충분히 리용하여 코로나19 확진 병례, 사망 병례에 대해 온라인에서의 대비, 치중, 보전을 진행했다. 오프라인에서는 전반 포괄, 0루락 요구에 따라 발열 진찰, 병원, 림시병원, 격리점, 전염병 관련 지역사회 및 공안, 사법, 민정 등 부문이 관할하는 감측소, 양로기구 등 특수 장소를 포함한 모든 전염병 병례를 전부 수집하였다. 모든 병례의 개인정보를 전부 수집하고 의료기구, 가두 사회 구역, 기층 파출소, 환자의 소속 단위 및 가족들을 통해 일일이 조사 확인하여 매 병례가 정확하고 착오가 없으며 매 수치가 객관적이고 진실하도록 확보했다.

거짓말 13: 중국측이 전염병 발생상황에 관한 허위 소식을 퍼뜨렸다

사실 진상: 중국은 정보를 공개적이고 투명하게 발표했지만 미국내 일부 정객, 반중국 학자와 매체들은 제멋대로 중국을 공격하였다. 중국은 허위 정보의 피해자이다.

◎ 중국정부는 공개적이고 투명하고 책임적인 태도로 국제사회에 전염병 발생상황 정보를 통보하고 예방통제경험을 공유하고 국제협력을 전개하여 국제사회의 고도의 긍정을 받았다.

5월 8일까지 습근평 주석은 G20 지도자 코로나19 특별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39개 국가 지도자 및 국제기구 책임자와 49차례 통화를 했다.

리극강 총리는 11개 국가 및 국제기구 지도자들과 13차례 통화를 하고 아시안과 중일한(10+3)의 코로나19 퇴치 지도자 특별회의에 참석했다.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48개 국가 외교부장 및 국제기구 책임자들과 80차례 통화를 했다. 각측은 모두 중국이 개방적인 태도로 세계와 유익한 전염병 예방통제 경험을 공유한 데 대해 높이 평가하고 중국측이 국제 역병 협력을 위해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긍정했다.

◎4월 20일, 미국 독립신문 사이트 ‘회색지대’는 글을 발표하여 미국 보수파 기자와 정부가 배합하여 허위정보를 퍼뜨린 전반 과정을 폭로했다. 《워싱톤 포스트》 기자 로킴은 여러 차례 가짜 뉴스를 조작했다. 그는 4월 14 일에 미국 주재 중국대사관의 전보문에 대해 단장취의해 반중국 분자를 과학자로 꾸며내여 구멍 난 폭로 글을 썼다. 15일 저녁, 공화당 상원의원 코튼은 중국정부는 전염병 발생의 모든 손실을 책임져야 한다는 음모론을 발표했다. 17일,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는 이 음모론을 “세계무대로 인도한다”고 하면서 중국이 전문가에게 무한바이러스연구소의 조사를 허용할 것을 요구했다.

거짓말14: 중국 정치체제가 문제의 근원이다.

사실 진상: 바이러스는 의식형태와 사회제도를 가리지 않는다. 중국공산당과 중국정부는 중국인민을 령도하여 전염병을 전승하는 과정에 과단성 있고 관건적인 역할을 발휘하였다.

◎중국의 정치체제는 중국 960 만평방키로메터의 광활한 국토에서 14억 인민을 효과적으로 조직, 동원하고 발전도상 나라로서 직면한 각종 어려움을 극복하였으며 모든 력량을 결집하고 모든 자원을 집중하여 전염병 발생상황을 전승하는 데 튼튼한 정치적 보장을 제공하였다. 사실이 증명하다 싶이 중국인민이 선택한 사회제도와 발전의 길은 중국의 국정에 부합되고 중국공산당은 인민의 확고하고 광범위한 지지를 받았다. 중국은 자신의 정치제도를 대외로 수출할 뜻은 없다.

◎2020년 1월 23일, 무한전염병예방통제지휘부는 무한리탈 통로를 잠시 페쇄한다고 선포했다. 2일 후, 중국 30개 성, 자치구, 직할시는 1급 호응을 가동했다. 1월 24일부터 전국적으로 330여개의 의료대, 4만 2,000명의 의료일군들이 호북에 파견되여 전염병 예방 일선에 뛰여들었다. 1월 25일, 해방군 3개 의료대는 상해, 중경, 서안 3개 지역에서 밤새도록 무한으로 날아갔다. 전국 19개 성들에서 호북성내 무한시를 제외한 16개 시, 주를 부문별로 지원하면서 전국 중점 의료물자와 생활보장 물자가 끊임없이 전염병 예방 일선에 밀려들었다.

◎중국은 인력과 물력을 집중하여 10일간의 시간을 들여 1000개의 침대를 갖춘 화신산병원을 건설하고 15일간의 시간을 들여 1,600개의 침대를 갖춘 뢰신산병원을 건설했다. 하루 반 정도의 속도로 16개 방창병원을 만들고 만 3,000여개의 병상을 제공했다.

◎중국은 전염병을 발견한 초기에 ‘네가지를 일찍’(일찍 발견하고 일찍 보고하며 일찍 격리하고 일찍 치료), ‘네가지 집중’(환자를 집중하고 전문가를 집중하며 자원을 집중하고 집중적으로 치료)의 원칙을 제기하였다. 그물망식, 융단식 조사를 전개하고 네트워크관리를 진행함으로써 진찰, 격리, 수용, 치료를 수요에 따라 전부 완수할 것을 요구했다.

◎무한시 4만 4,500여명의 기층 당원간부 종업원들은 만 3,800개의 사회구역에 내려가 전염병을 방어하는 엄밀한 방어선을 구축하였다. 전국적 범위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방법을 실시하여 인민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얻고 엄격히 집행함으로써 전염병의 확산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었다 .

◎국제사회는 중국의 전염병 방지조치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1월 28일,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 테드로스는 중국을 방문하여 습근평 주석을 회견할 때 중국은 행동 속도가 빠르고 규모가 크며 세계적으로 보기 드문바 중국의 속도, 중국의 규모, 중국의 효률을 보여주고 있으며 관련 경험은 기타 국가들에서 참고할 가치가 있다고 표시했다. 2월 8일, 유엔 사무총장 구테레스는 아프리카련맹 본부에서 거행된 소식공개회에서 중국은 코로나19의 전파를 억제하는 과정에서 대단한 노력을 했다고 칭찬했다.

◎2월 24일, 세계보건기구 총간사 고급 고문 엘보드는 중국—세계보건기구 코로나19 련합전문가고찰조 발표회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국은 력사상 가장 웅심 있고 가장 예민하고 가장 엄격한 예방통제 조치를 취해 전염병의 방향을 개변시켰다. 중국의 방법은 현재 유일하게 사실로 성공을 립증한 방법이다.

◎5월 6일, 싱가포르 여론조사기구 《블랙박스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구와 국제소비자조사기구 톨루나는 전세계 23개 경제체의 만 2,500명의 민중들에 대해 온라인 조사를 진행했다. 이 조사는 4개 관건적 지표(정치지도력, 기업지도력, 사회구역과 매체)를 통해 각 경제체 정부의 전염병 대처 조치에 대한 각지 민중들의 만족도를 평가했다. 조사 결과 중국 대륙의 종합 평점이 85점으로 1위에 올랐고 중국 대륙의 응답자의 85%는 중국이 위기 이후 더욱 강해질 것이라고 믿었다.

거짓말 15: 중국 미국기자 추방해 전염병 은페 시도

사실 진상: 중국측의 조치는 미국측에 장기적으로 미국 주재 중국측 언론기구특히는 최근 60명 중국기자를 축출한 데 대한 반제조치이다. 중국측은 공개, 투명, 책임 있는 태도로 제때에 정보를 발표했다.

◎미국 주재 중국매체기구에 대한 미국측의 정치적 억압행위가 끊임없이 승격되고 있다. 2018년 12월, 미국 사법부는 중국국제텔레비죤방송국(CGTN) 북미 분대를 ‘외국 대리인’으로 등록했다. 2020년 2월 18일, 미국 국무원은 신화사 등 5 개 중국매체의 주미 기구를 ‘외국 사절단’으로 정렬 관리한다고 선포했다.

◎미국측은 중국기자의 입국사증에 대하여 차별적인 정책을 취했으며 미국 주재 중국기자의 1차 입국만을 허락했다. 2018년이래 30여명 중국기자들이 미국에서 무기한 지연 당하거나 심지어 비자 발급을 거절 당했다.

◎2020년 3월 2일, 미국 국무원은 3월 13일부터 ‘외국사절단’으로 관리하는 5개 중국매체 주미 기구의 40%에 달하는 중국국적 종업원을 삭감한다고 선포하여 사실상 60명의 미국 주재 중국기자를 변상적으로 축출했다.

◎전염병 발생이래 중국측은 공개, 투명, 책임감 있는 태도로 매일 인터넷에 전염병 발생 수치를 공포했다. 중국 주재 외국 기자들은 매 근무일에 국무원 련합예방통제기제, 국무원 보도판공실, 외교부가 조직한 정례 브리핑에 참석하여 전염병 발생상황과 관련된 모든 문제에 대해 질문할 수 있다. 중국 국가기관, 지방 성, 시, 직할시의 전문가, 학자들은 여러 차례 매체의 취재를 접수했다. 중국 주재 많은 외국 기자들이 무한에서 취재하고 대량의 보도를 발표하여 외부에서 중국의 전염병 관련 정보를 획득하는 것은 아무런 영향도 받지 않았다.

거짓말16: 중국이 세계보건기구를 통제하고 돈으로 세계보건기구를 포섭한다

사실 진상: 중국은 다자주의를 확고하게 지지한다. 장기간 중국은 세계보건기구와 량호한 교류와 협력을 유지하였지만 종래로 세계보건기구를 조종하지 않았다. 세계보건기구 최대 자금원천국인 미국은 세계보건기구에 대한 자금공급을 잠시 중지하였는데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반대를 받았다.

◎세계보건기구는 공중위생안전을 책임지는 유엔 전문기구로 현재 194개 회원국이 있다. 세계보건기구 21명 총부 지도팀 가운데서 11명은 미국, 유럽련합, 카나다, 오스트랄리아에서 왔으며 중국성원은 1명 밖에 없다. 그들은 모두 전문적인 훈련을 받았거나 전문 직업에 종사하는 의사, 류행병학자, 구조요원, 공중위생 전문가들이다.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중국이 세계보건기구에 납부한 회비 금액은 3위로 미국과 일본의 버금으로 갔다. 세계보건기구 공식정보에 따르면 회원료는 현재 이 조직의 자금원천의 4분의 1밖에 안되며 나머지 자금은 자원적으로 기부한 것이다. 이 두 자금의 출처를 종합해보면 중국은 9대 출자국이다. 기업과 비정부 조직의 지원을 계산하면 중국은 순위가 더 낮다.

거짓말17: 대만은 일찍 2019년 12월 31일에 세계보건기구에 코로나19가 사람간에 전염된다고 경고를 보냈지만 중시를 받지 못했다

사실 진상: 중국 대만지역은 세계보건기구에 경고를 보내지 않았다. 대만은 무한위생건강위원회에서 전염병 발생상황을 통보한 후 세계보건기구로부터 더욱 많은 정보를 구했다.

◎무한시가 2019년 12월 31일 대외에 원인 불명의 페염 전염병 상황 통보를 발표한 뒤 대만 위생부문은 국가위생건강위원회에 편지를 보내 무한위생건강위원회가 발표한 정보를 알아보았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량안의약위생협력협의 련계 창구를 통해 제때에 서면으로 회답했다. 같은 날, 대만 위생부문은 세계보건기구에 이른바 ‘조기 경보’ 우편물을 발송했다. 이 우편물은 “사람간에 전염된다”고 언급하지 않았고 우편물 발송의 목적은 주로 세계보건기구로부터 상황을 료해하기 위한 것이였다. 사실 대륙에서 먼저 정보를 공포하고 대만 위생부문에서 다시 전달한 것, 대만이 먼저 세계보건기구에 보고하는 상황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주 명백하다.

◎세계보건기구는 여러 차례 다음과 같이 해명하였다. 중국 대만지역은 ‘경고 경보’를 하지 않았고 단지 세계보건기구로부터 더 많은 정보를 료해할 것을 요구했다. 일찍 대만에서 우편물을 발송하기전에 세계보건기구는 이미 여러 방면에서 제기한 전염병 발생상황 정보에 대한 통보 청구를 받았다. 4월 20일, 세계보건기구는 소식공개회에서 이와 관련해 재차 명확히 밝혔다. 중국 대만지역은 1월 21일에야 첫 코로나19 병례를 확진하였다. 이에 앞서 대만측은 전염병 발생상황의 림상병례정보를 장악하지 못하였을 뿐만 아니라 “사람간의 전파 결론을 도출할 수 없었다.”

거짓말18: 중국은 대만이 세계보건기구에 가입하는 것을 막고 있는데 이는 대만인의 건강을 해치는 행위이다

사실 진상: 대만은 중국의 일부분으로 주권국가만이 가입할 수 있는 세계보건기구에 가입할 권리가 없다. 중국 대만과 세계보건기구 사이의 기술협력 경로는 시종 원활하다.

◎세계보건기구는 주권국가로 구성된 유엔 전문기구이다. 유엔의 성원만이 가입할 자격이 있으며 대만은 중국의 일부분으로 가입할 권리가 없다.

◎ 중국은 〈국제위생조례〉에 가입할 때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조례〉 는 향항특별행정구, 오문특별행정구 및 대만성을 포함한 중화인민공화국 전역에 적용된다.

◎중국정부가 세계보건기구와 달성한 공감대에 근거하면 중국 대만지역에 세계보건위생조직 〈국제위생조례〉의 련락점을 설치하고 세계보건기구 사건정보 사이트의 로그인 계좌를 부여하여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세계 돌발 공공위생사건 정보를 제때에 획득할 수 있도록 한다. 중국 대만지역과 세계보건기구의 기술협력에는 장애가 없다. 2019년초부터 2020년 5월초까지 16차에 나누어 24명의 대만지역 전문가들이 세계보건기구가 주최한 기술회의에 참가했다.

◎전염병 발생 후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제때에 주동적으로 대만지역에 전염병 발생 정보를 통보했다. 5월 6일까지 대륙측은 대만측에 148차례 전염병 발생 정보를 통보했다. 1월 중순, 대륙측은 대만 전문가들을 배치하여 무한에 가서 현지고찰을 하면서 코로나19 환자의 진단과 전염병 처리상황을 료해하도록 했다.

거짓말19: 중국은 코로나바이러스의 세계 대류행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중국에 대해 조사를 진행하고 중국을 기소해야 하며 중국에 대해 책임을 물어 배상을 요구해야 한다

사실 진상: 중국에 전염병 발생상황에 대한 책임과 배상을 요구하는 것은 아무런 법적 의거도 없으며 실질상 미국의 일부 정객들이 국내 정치에서 책임을 회피하려는 수단이다.

◎전염병 발생상황은 자연재해이지 인위적인 재해가 아니다. 중국은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모두 피해자이지 가해자가 아니다.

◎대규모 류행병은 세계공공위생사건으로서 이른바 전염병 발생국의 국가책임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 20세기 80년대에 에이즈는 우선 미국에서 발견되여 전세계에 전파되였으나 국제사회는 종래로 미국에 배상책임을 부담할 것을 요구한 적이 없었다.

◎미국이 중국의 전염병 발생상황에 대한 배상책임을 요구하는 것은 아무런 법적 근거도 없다. 국제법에 의하면 국가책임의 산생은 다음과 같다. 책임국은 국제법을 위반하는 행위를 실시하였고 피해국의 손실과 인과관계가 존재한다. 중국의 방역항역행위는 그 어떤 국제법에도 위반되지 않으며 미국의 대규모 폭발로 인한 피해와도 아무런 인과관계가 없다. 미국의 이른바 중국에 대한 조사란 유죄추정이다.

◎중미 사이에는 공공위생과 돌발사건에 관한 쌍무조약 또는 협정이 없다. 따라서 쌍무조약의 의무와 관련되는 어떠한 위약 상황도 존재하지 않는다. 〈국제위생조례〉의 관련 규정에 근거하면 체약국은 세계보건기구에 전염병 발생상황을 통보할 의무가 있을 뿐이다. 중국측은 제때에 또 지속적으로 미국측에 통보했다. 미국은 제일 먼저 중국의 전염병 발생상황을 알게 되였고 줄곧 지속적인 최신 정보를 얻었다. 전염병 발생상황에서 중국은 시종 공개적이고 투명하고 책임적인 태도로 제때에 정보를 발포하고 세계보건기구에 통보하였으며 가장 전면적이고 가장 엄격하고 가장 철저한 조치를 취하여 〈국제위생조례〉에 규정된 직책과 의무를 참답게 리행하였다.

◎미국내에서 말하는 이른바 소송은 전적으로 악의적으로 상소한 것이다. 사실적 근거는 조금도 없을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법리에 위배되는 것도 있다. 국제법상의 주권 평등 원칙에 근거하여 중국 각급 정부가 전염병 발생상황 예방통제 면에서 취한 주권 행위는 미국 법원의 관할을 받지 않는다. 이런 종류의 무분별한 소송은 미국 국내의 전염병 예방통제에 불리하며 또한 당면 국제 면역협력과 배치된다.

◎5월 4일, 최고급 학술지 《자연》잡지는 중국, 영국, 미국 등 여러 나라 과학연구팀의 연구를 게재했다. 연구는 모델링(建模)을 통해 중국에서 사용하는3대 비약물 간섭조치 (도시간 관광 제한, 조기식별과 격리, 접촉 제한과 사회적 거리두기)는 코로나19가 중국에서의 발전을 억제하여 전세계를 위해 시간을 쟁취했다. 연구에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만약 강력한 조치를 실시하지 않았다면 중국의 코로나19는 67배 증가되여 확진자수가 700만명이 넘었을 수도 있다.

거짓말20: 중국은 방호물자 사재기를 진행했고 전염병 발생상황을 리용하여 폭리를 취함과 동시에 방역 물자 수출심사를 강화하여 물자 수출 제한, 특히 호흡기 수출을 제한하여 미국의 물자비축 부족을 초래했다

사실 진상: 비록 중국 자체 방역임무가 여전히 간고하지만 중국측은 여전히 힘이 닿는 범위에서 기타 국가에 전염병 예방 의료물자를 제공했다.

◎중국정부와 민간에서는 이미 150여개 국가와 국제기구에 시급히 수요되는 의료물자지원을 여러 차례 제공하였다. 중국측은 또 생산능력우세를 적극적으로 발휘하여 의료물자 시장과 수출경로를 제때에 개방했다.

◎상무부의 통계에 의하면 3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 중국은 시장화 구매방식을 통해 194개 국가와 지역에 방역 물자를 수출했다. 그중 77개 국가와 지역 정부, 6개 국제기구는 공식적인 경로를 통해 우리 나라와 216차의 의료물자 상업구매계약을 체결하였다. 71개 국가와 지역 정부, 8개 국제기구가 우리 기업과 128차 상업구매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 해관의 통계에 따르면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전국적으로 수출한 주요 방역 물자의 가치가 712억원에 달한다. 그중 마스크 278억개, 방호복 1.3억 세트, 코로나19 검측시제 7,341만부, 적외선 온도측정기 1,257만개, 호흡기 4만 9,100대, 환자 감호기 12만 4,000대, 보안경 4,363만개, 외과 장갑 8.54억컬레가 포함된다.

◎중국 해관의 통계에 따르면 3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 중국은 미국에 66억개의 마스크와 3억 4,400만쌍의 외과 장갑, 4,409만벌의 방호복, 675만개의 보안경, 근 7,500대의 호흡기를 제공하였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5월 6일까지 중국 지방 성, 자치구, 직할시, 관련 기구 및 기업은 이미 미국의 30개 주, 55개 도시에 960만개의 마스크, 50만개의 검측 시약, 30만 5,900쌍 의용과 기타 장갑, 13만 3,500개의 보안경 등 의료물자를 기부했다.

◎중국은 의료물자 수출을 제한하지 않았다. 중국은 〈방역물자 수출품질에 대한 감독관리를 일층 강화할 데 관한 공고〉 등 정책조치를 발표했다. 수출을 제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방역물자의 품질에 대한 감독관리를 한층 더 강화하고 수출 질서를 규범화하기 위함이였다.

◎중국의 다기능 호흡기의 생산능력은 제한되여있다. 일부 부품은 국외에서 수입하는데 공급이 부족하다. 기업에서는 시장화 운영방식에 따라 수입국과 상담하고 있다. 중국정부는 수출을 제한한 적이 없다.

거짓말21: 중국의 대외 항역지원은 ‘정치원조’, ‘정치선전’이다

사실 진상: 중국의 대외 항역원조는 관련 국가가 중국의 항역치료를 지지하는 데 대한 보답이다. 이는 실제행동으로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을 실천하는 것이다.

◎중국은 예방통제 경험을 널리 공유하고 대외로 의료방호 물자를 제공하고 의료대오를 적극 파견했다. 5월 상순까지 전염병 예방통제 인터넷 지식쎈터를 개설하여7개 면의 진료 방안, 6개 면의 예방통제 방안을 공개했다. 20억원의 전염병 방지 협력 전문용 자금을 설립하고160여개 국가 및 국제기구와 120여차의 영상 교류회의를 진행하였다.

150여개 국가와 국제기구에 의료물자 지원을 제공하고 19개 국가에 21개의 의료전문가팀을 파견하였다. 중국과 유럽은 련합 전문가팀을 설립하고 중국과 한국은 련합 예방통제 협력기제를 구축했다.

세계보건기구에 현금 5,000만딸라를 기부하였다. G20의 ‘가장 빈곤한 국가의 채무 상환 유예 구상’에 적극 호응하고77개 발전중국가가 올해 5월 1일부터 년말까지 만기된 채무 원리금 상환을 잠시 연기하는 데 동의하였다. 국제사회는 보편적으로 중국의 지지와 도움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있다.

중국측의 행동은 환난을 함께 하고 서로 지켜주고 도와주는 것을 구현하고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 중요성을 더한층 두드러지게 했다.

거짓말22: 중국이 미국 대선에 간섭, 온갖 방법으로 트럼프 재선을 막으려 했다

사실 진상: 중국은 종래로 내정 불간섭 원칙을 견지해왔는데 미국의 일부 정객들은 자기들의 경선 책략으로 중국을 공격하고 있다.

◎중국은 독립자주의 평화적 외교정책을 실시하고 시종 타국의 내정을 간섭하지 않는 원칙을 견지한다. 미국 대선은 미국의 내부사무로서 중국은 흥미가 없고 간섭도 하지 않았다.

◎ 미국 《정치신문》은 공화당 상원의원 전국위원회가 당내 각 진영에 공화당 후보들이 적극적으로 중국을 공격하여 전염병 위기에 대처하도록 선동하는 57페지에 달하는 비망록을 발송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이 비망록은 3대 공격 로선을 내놓았다.

첫째는 중국이 전염병상황을 감추려했다고 비판했다. 둘째는 민주당 적수가 중국에 대한 립장이 연약하다고 질책했다. 셋째는 자신이 중국을 향해 책임을 추궁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비망록은 또 중국을 2020년 미국 대선의 중심 의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는 중국에 죄를 씌우고 중국을 공격하는 것이 공화당 경선의 전략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거짓말23: 중국측은 최근 마스크, 검측시약, 호흡기 등 물자를 수출하는 기업에 해관에 통관신고를 할 때 반드시 성명을 제공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는 중국이 변칙적으로 방역 용품 수출을 금지했다는 것을 표명한다

사실 진상: 중국측의 작법은 품질 감독관리를 강화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 방역 제품의 생산과 공급은 전염병의 영향을 받는 국가와 지역 인민의 생명안전에 관계된다. 반드시 품질을 엄격히 통제해야 한다.

◎ 중국정부는 방역 물자의 품질안전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있다. 관련 부문은 련합 관리 강도를 높이고 일련의 수출방역 물자에 대한 품질감독 관리를 강화하고 수출 질서를 규범화하는 조치를 취하였다. 중국측은 법에 의하여 위조품, 불량품, 신용불량 행위, 규정위반 행위를 엄하게 강타하여 수출 방역물자의 품질안전을 확실하게 보장하고 세계 전염병 예방통제를 더욱 잘 지원하고 있다.

◎ 관련 조치가 실시된이래 효과가 뚜렷하여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평가를 받았다. 중국은 방역 물자 수출을 제한하지 않았다. 알아본 데 따르면 중국 해관은 이미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여 방역 물자의 수출의 질을 보장하는 전제하에 통관 속도를 높이고 보다 편리한 통관을 제공하고 있다.

거짓말24: 중국 광동에서 아프리카 공민에 대해 ‘차별성’ 작법을 취했다

사실 진상: 중국측의 예방통제 조치는 외국인과 내국인에 대한 일시동인을 견지하고 차별적 언행에 대해 무관용의 태도를 취했다.

◎ 중국측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중국에 있는 모든 아프리카 인원 특히는 류학생들에게 관심과 보장을 주었다. 호북성과 무한에 있는 3,000여명의 아프리카 류학생들중 1명이 감염되였고 인차 완치되였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 무사했다.

◎4월 13일까지 광주에는 경외에서 수입한 외국적 확진 병례가 루계로 26건인데 그중 아프리카 국적이 19건을 차지했다. 중국이 강화한 예방통제검측의 대상에는 중국공민과 모든 외국국적 인사들이 포함되며 국적이나 인종을 특정대상으로 삼지 않았다.

그 목적은 위생안전과 인민건강을 수호하기 위해서이다. 이 과정에 나타난 개별적인 현상은 교류가 원활하지 못하고 서로 오해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관련 부문은 아프리카 관련 국가의 정부 관원과 밀접한 소통을 유지하고 신속히 타당하게 처리하였다. 4월 18일에 광주 주재 아프리카 국가 령사단 단장은 광동성과 광주시에서는 여러가지 조치를 취하여 광동성에 있는 아프리카 나라의 교민들의 합법적 권익을 보장하였다고 밝혔다.

◎아프리카 련맹 위원회 주석 파기는 4월 13일에 다음과 같이 표시하였다. 아프리카 국가와 중국은 벗인 동시에 전우이기도 하다. 서로간의 운명은 긴밀하게 이어져있으며 중국은 결코 차별적인 행동을 취하지 않을 것이다. 일부 아프리카 국가 주중 사절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아프리카와 중국은 깊은 우의를 갖고 있으며 비바람과 시련을 이겨냈다. 어떠한 외부세력도 아프리카와 중국의 우호 관계의 발전을 가로막을 수 없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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