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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국방부 동일 태도 표시!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05-22 11:54:34 ] 클릭: [ ]

2020년 5월 20일,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는 대만지역 지도자 채영문의 취임을 축하면서 그를 “대통령”이라고 칭하고 또 미국과 대만간의 “동반자관계”를 떠벌이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에 외교부,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국방부는 같은 날 태도를 표시했다.

외교부 성명: 미국측의 대만 관련 행보에 강렬한 분개, 규탄

외교부는 20일, 미국측의 대만 관련 행보에 대한 성명을 발표했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5월 20일,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는 대만지역 지도자 채영문의 취임을 축하하면서 그를 “대통령”이라고 칭하고 또 미국과 대만간의 “동반자관계”를 떠벌이는 성명을 발표했다.미국정부의 일부 관원과 미국의 일부 정객들도 채영문에게 영상축사를 보냈다.미국의 상술한 행보는 한개 중국 원칙과 중미 3개 련합공보의 규정을 심각하게 위반하고 중국내정을 심각하게 간섭한 것으로 된다. 이에 중국은 강렬한 분노를 표하며 이를 규탄한다.

세계에는 단 하나의 중국이 있을 뿐이고 대만은 갈라놓을수 없는 중국령토의 한 부분이다. 《중미 수교 공보》는 다음과 같이 명확히 규정하였다.미국은 중화인민공화국정부가 중국의 유일한 합법적 정부라는 것을 승인한다. 이 범위내에서 미국인민은 대만인민과 문화, 상무 및 기타 비공식 관계만 보존한다. 미국측의 상술한 언행은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미 3개 련합공보의 규정을 엄중하게 위반하고 미국정부 자체가 한 약속을 공공연히 위반하였으며‘대만독립’ 분렬세력에게 잘못된 신호를 보내 대만해협의 평화 안정과 중미관계를 엄중하게 손해했다.

대만문제는 중국의 주권과 령토완정에 관계되고 중국의 핵심 리익과 관계된다. 중국 정부와 인민이‘대만독립’ 분렬활동을 반대하고 국가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려는 결심은 확고부동하며 중국의 내정을 간섭하는 모든 외부세력을 반대하는 결심은 확고부동하며 량안의 통일을 실현하려는 결심은 확고부동하다. 우리는, ‘대만독립’은 죽음의 길이고 ‘대만독립’을 방임하고 지지하는 길은 반드시 실패하고 말 것이라는 것을 미국에 정중히 경고한다. 중국의 핵심리익에 손상 주고 중국내정을 간섭하는 그 어떤 행보도 중국측의 강력한 반격을 당할것이며 중국통일의 력사적 흐름은 막을수 없다.중국은 미국측에 즉각 잘못을 시정하고 한개 중국 원칙과 중미 3개 련합공보 규정을 지키며 미국과 대만간의 관변측 래왕과 대만과의 관계를 실질적으로 격상시키는 행보를 멈추고 중국내정을 간섭하는 것을 멈추며 대만해협의 평화안정과 중미관계에 손상 주는 모든 언행을 멈출 것을 촉구한다.

중국측은 미국의 상술한 잘못된 행보에 필요한 대응조치를 취할 것인바 이에 따른 후과는 응당 미국이 책임져야 한다.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대만지역과의 그 어떤 형식의 관변측 래왕 중지할 것을 미국측에 촉구

20일 기자의 질문을 받은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대변인 마효광은,우리는 미국측에 한개 중국 원칙과 중미 3개 련합공보 규정을 지키고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준수하며 대만지역과 그 어떤 형식의 관변측 왕래를 하는 것을 중지할 것을 촉구한다고 지적했다.

한 기자가 5월 19일,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가 미국 국무원 사이트와 그의 개인 트위트를 통해 채영문의 련임취직을 축하한 데 대해 민진당 당국은 감사를 표했다며,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은 이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가고 물었다.

마효광은 곧바로 이 문제에 대해 상술한 내용으로 대답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량안은 하나의 중국에 속하며 대만은 갈라놓을 수 없는 중국의 일부분이다. 우리는 그 어떤 형태의 외부세력의 간섭과 ‘대만독립’ 분렬 책동을 좌절시킬 확고한 의지, 충분한 신심,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 국가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결결히 수호하고 국가의 통일 과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국방부: 해방군은 모든 외부세력의 간섭을 좌초시킬 단호한 의지, 충분한 신심, 충족한 능력 있어

5월 20일,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가 대만지역 지도자 채영문의 취임을 축하하는 성명을 발표한 데 대해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는 강렬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했다.

대만은 중국의 갈라놓을 수 없는 일부분이다. 미국측의 행위는 하나의 중국 원칙과 중미 3개 련합공보의 규정을 엄중하게 위반하고 중국의 내정을 엄중하게 간섭하였으며 중미 량국, 량군 관계의 발전에 엄중한 손해를 가져오고 대만해협 지역의 평화 안정에 엄중한 손해를 준 극히 잘못된 것이며 또한 매우 위험한 것이다.

대만문제는 중국의 내정으로서 중국의 핵심리익과 14억 중국인민의 민족감정과 관계되기 때문에 그 어떤 외부세력의 간섭도 허용하지 않는다. 우리는 그 어떤 나라든 대만과 어떤 형태의 관변측 래왕과 군사련계를 전개하는 것을 단호히 반대한다. 우리는 어떤 사람이나 기구, 정당이 어느 때든 어떤 형태로든 중국령토를 중국에서 분렬시키는 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는다.

외부세력으로 자기를 치켜세우는 행보는 출로가 없으며 대만으로 중국을 제압하려는 행보도 결국 헛물만 켤 것이다. ‘대만독립’ 세력과 그들이 취한 행보는 민족대의에 어긋나므로 반드시 력사적인 굴욕으로 길이길이 남을 것이다. 중국인민해방군은 모든 외부세력의 간섭과 ‘대만독립’ 세력의 음모를 좌초시킬 단호한 의지, 충분한 신심, 충족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 중국인민해방군은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하여 나라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단호히 수호하고 대만해협의 평화 안정을 단호히 수호할 것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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