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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경제형세에 대한 습근평의 최신 판단

편집/기자: [ 홍옥 ] 원고래원: [ CCTV뉴스 ] 발표시간: [ 2020-05-25 09:28:23 ] 클릭: [ ]

국내외 경제형세에 대한 습근평의 최신 판단

△ 습근평: 민영기업은 끊임없이 난제를 해결하면서 전진해야 한다.

△ 습근평: 꼭 우리의 농민들을 부축해야 한다.

23일 오전, 습근평은 전국정협 13기 3차 회의에 참석한 경제계 위원들을 만나고 나서 련합 소조회의에 참석해 의견과 건의를 청취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면적이고 변증법적이며 장원한 안광으로 당면의 경제형세를 분석하는 것을 견지하며 위기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육성하고 변화속에서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는 데 노력해야 한다.

1. 경제형세 담론

■ 국내

우리 나라 경제는 발전방식을 전변하고 경제구조를 최적화하며 성장동력을 전환하는 난관돌파 시기에 처해있으며 경제발전 전망이 좋다. 그러나 구조성, 체제성, 주기성 문제가 서로 뒤엉키면서 초래된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데다가 코로나19의 충격을 받아 현재 우리 나라 경제 운행은 비교적 큰 압력을 받고 있다.

■ 국제

우리는 또한 세계경제의 극심한 쇠퇴, 국제무역과 투자의 대폭적인 위축, 국제 금융시장의 불안정, 제한된 국제 교류, 경제 글로벌화에서의 역류, 일부 나라의 보호주의와 일방주의의 성행, 지연 정치 위험이 상승하는 등 불리한 국면에 직면하고 있으며 반드시 더 불안정하고 더 불확실한 세계속에서 우리 나라의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

■ 우리 나라의 경제 우세

경제적 잠재력이 충족하고 근성이 강하며 선회 공간이 크고 정책성 도구가 많은 우리 나라의 기본 특점은 변하지 않았다.

글로벌에서 가장 완전하고 규모가 가장 큰 공업체계, 강한 생산능력, 완벽한 배합 능력이 있다.

1억이 넘는 시장 주체와 대학 교육 혹은 각종 전문 기능이 있는 인재가 1억 7,000만명이 있다.

4억이 넘는 중등 소득 군체를 포함한 14억 인구로 형성된 초대 규모의 내수시장이 있으며 신형 공업화, 정보화, 도시화, 농업현대화의 급속한 발전단계에 처해있으며 투자 수요 잠재력이 거대하다.

공유제를 주체로 하고 다종 소유제 경제를 공동 발전시키며 로동에 따른 분배를 주체로 하고 여러가지 분배방식이 병존하며 사회주의 시장경제체제 등 사회주의 기본경제 제도는 여러가지 시장 주체의 활력을 불러 일으키고 사회 생산력을 해방, 발전시키는 데 유리할 뿐만아니라 효률과 공평의 유기적인 통일을 추진하고 꾸준히 공동부유를 실현하는 데 유리하다.

■ 경제사업의 주력점

미래를 지향하고 국내수요를 만족시키는 것을 발전의 출발점과 발판으로 삼고 완정한 내수체계를 다그쳐 구축해야 한다.

과학기술 혁신 및 기타 각 분야의 혁신을 극력 추진하고 디지털경제, 지능화제조, 생명건강, 신재료 등 전략적 신흥산업을 서둘러 추진하여 더 많은 새로운 성장점,성장극을 이룩해야 한다.

생산,분배,류통,소비의 각 고리를 소통하고 국내 대순환을 주체로 국내와 국제의 쌍순환을 상호 추진하는 새로운 발전구도를 점차 형성하며 새로운 형세하에서 국제협력과 경쟁에 참여하는 우리 나라의 새로운 우세를 육성해야 한다.

2. 다자주의와 안전 발전 담론

현재 국제적으로 보호주의 사조가 상승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력사의 정확한 편에 서서 다자주의와 국제관계의 민주화를 견지하고 개방, 협력, 상생의 흉금으로 발전을 계획하며 경제 글로벌화가 개방,포용,보편적인 혜택,균형,상생의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확고하게 추진하며 개방형 세계경제 건설을 추동해야 한다.

안전발전의 리념을 단단히 수립하고 안전발전 체제기제를 다그쳐 보완하며 관련 부족점을 보충하고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의 안전을 수호하며 중대 위험을 방비하고 해소하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잘해야 한다.

3. 빈곤해탈 난관공략 담론

2020년에 이르러 우리 나라의 현행 기준하에서 농촌빈곤인구가 빈곤에서 벗어나고 빈곤현이 전부 빈곤 모자를 벗으며 지역성 전반 빈곤문제를 해결하도록 확보해야 한다. 이는 인민과 력사에 대한 우리 당의 정중한 약속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52개 빈곤현이 빈곤 모자를 벗지 못했고  2,707개 빈곤촌이 빈곤 행렬에서 벗어나지 못했으며 서류, 카드를 작성한 빈곤인구가 아직까지 전부 빈곤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비록 과거에 비해 총량이 많지 않지만 빈곤중의 빈곤, 곤난중의 곤난으로서 해결하기 가장 어렵고 임무가 막중하다.

4.‘6가지 안정’과 ‘6가지 보장’담론

‘6가지 안정’사업을 잘하고 ‘6가지 보장’임무를 잘 락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6가지 보장’은 여러가지 위험과 도전에 대응하는 중요한 담보이다. 이와 동시에 ‘안정’과 ‘보장’의 토대우에서 적극적으로 진취해야 한다.

취업 안정조치를 전면적으로 강화하고 곤난군중들의 기본생활 보장을 강화해야 한다. 중소,령세기업을 도와 난관을 돌파하도록 하고 알곡생산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며 석탄,전기,석유,천연가스를 안정하게 공급함으로써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의 안정을 보장하며 기층 공공봉사를 보장해야 한다.

5. 알곡안전 담론

우리 나라처럼 14억 인구를 가진 대국으로 말하면 농업의 기초적 지위는 어느때 든지 홀시하거나 약화해서는 안되며 량식을 장만하고 있으면 언제나 마음이 든든한 것은 진리이다. 이번 코로나19가 이토록 심각했지만 우리 나라 사회는 시종 안정을 유지하였고 알곡과 중요한 농부산물 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하여 큰 공을 세웠다.

총적으로 우리 나라 농업은 해마다 풍작을 거두었고 알곡 비축이 충족함으로 알곡과 중요 농산물 공급을 보장할 수 있는 능력을 충분히 갖추었다.

새로운 형세하에서 농업발전 과정에서 존재하는 심층적인 모순과 문제를 적극 해결하고 농산물 구조, 위험방지 능력,농업현대화 수준에서 힘을 내야 한다.

알곡 등 주요 농산물의 생산공급을 보장해야 한다.‘쌀주머니’의 성장책임제 심사를 강화하고 알곡시장 가격에 대한 감측과 감독관리를 강화하며 ‘알곡저장은 농사에 의거하고 알곡저장은 기술에 있다’는 전략을 확실히 착지해야 한다.

돼지고기 등 농산물과 부산물 가격을 안정시키고 돼지생산 성에서 총책임을 지는 요구를 락착하며 아프리카돼지콜레라 등 중대한 동물전염병 예방통제를 지속적으로 잘 틀어쥐며‘장바구니’제품의 안정 산과 공급보장을 잘해야 한다.

6. 정책 실행 담론

배치가 1 할이라면 락착이 9 할이다. 각 지역,각 부문, 각 분야에서 나라의 정책과 조치를 잘 파악하며 책임감당을 강화하며 중공중앙의 결책포치와 정책조치의 실시를 에누리없이 잘 틀어쥐여야 한다 .

협동배합을 강화하고 정책조치의 령활성, 조화성, 배합성을 강화하며 더 큰 정책적 효과를 힘써 이룩해야 한다.

사업작풍을 전변시키고 실사구시를 견지하며 객관법칙을 존중함으로써 보다 많은 력량과 자원을 기층에 내려보내고 실무에 힘쓰며 실효를 추구하는 데 힘을 기울이고 형식주의와 관료주의를 단호히 반대해야 한다.

/출처: CCTV뉴스/편역:홍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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