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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봉걸대표: 중의약이 장백산에서 ‘꽃 피게’ 해야

편집/기자: [ 심영옥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20-05-25 11:54:42 ] 클릭: [ ]
 
장백산지역은 우리 나라 3대 중약재 유전자은행의 하나로서 풍부한 약용 생물자원이 매장되여있어 중약의 보물고로 불린다. 어떻게 하면 장백산지역의 중약자원을 효과적으로 개발해 중의약 발전의 급행렬차에 탑승할 수 있을가? 길림성 전국인대 대표인 곡봉걸은 줄곧 이에 대한 사고를 멈추지 않았다.

곡봉걸은 반드시 장백산지역의 특유한 기후, 생태와 종(物种)의 우세에 의지해 장백산 특색을 갖춘 중의약 산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인정했다. 이에 그는 아래와 같은 몇가지 건의를 제기했다.

1. 표준화 재배 기지를 건설하고 재배 표준을 엄격히 해야 한다.

당지 토양 조건에 적합한 우세 품종을 골라 재배하고 중약재 재배 기업들이 자금을 중약재 제품의 연구 개발과 기술 진급에 사용하도록 인도하고 격려하며 중초약 재배에 수요되는 비료와 농약의 감독관리 강도를 높이고 재배 표준을 엄격히 하는 데로부터 착수해 재배 표준 체계 건설을 다그쳐야 한다.

2. 선두기업을 육성해 중의약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

현유 의약기업의 발전과 통합을 다그치고 선두기업을 육성하며 일련의 중약재 음료 가공 기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고 부조하고 건설하며 약품 생산 기업의 기술과 브랜드 업그레이드를 다그치고 장백산지역 특색의 의약 브랜드를 육성해야 한다.

3. 빈곤퇴치 난관공략과 결부해 농호들이 수입을 늘이고 치부하게 해야 한다.

빈곤퇴치 난관공략과 흥변부민행동 계획이라는 유리한 정책에 의지해 ‘회사+합작사+기지+농호’ 발전 모식을 적극적으로 탐색하고 분산 경영을 집약 경영으로 전변시킴으로써 장백산지역의 ‘3농’ 경제 발전을 선도하고 농민들의 수입 증대와 치부를 추진해야 한다.

4. 중약재 집산교역 시장을 건립해 산업의 쾌속적인 발전을 선도해야 한다.

장백산지역의 독특한 약물 종류 우세는 중약재를 위주로 하는 여러 대형 집산교역 시장의 형성을 기다리고 있다. 반드시 ‘오프라인’과 ‘온라인’ 두개 시장 경로를 리용해 판매를 진행함으로써 더 많은 국내외 약재상들이 여기에 와 구입하도록 흡인해야 한다.

5. 중의약 산업을 관광, 건강양생 산업과 결부해 발전시켜야 한다.

보호와 개발을 다 같이 중시하는 원칙을 견지하고 장백산지역의 풍부한 관광자원과 중의약자원을 상호 결합해 중의약 문화 체험 관광, 생태건강양생 관광, 음식양생 관광, 중초약화해(花海) 관광 등을 담체로 하는 중의약 건강 관광 항목을 발전시켜야 한다.

6. 전업인재를 양성해 중의약 산업의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중의약 대학과 중의약 기업이 공동으로 전업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격려하고 산학연을 상호 결합해 리론학술 기초가 튼실하고 림상 및 과학연구 능력이 보다 강한 일련의 전업기술인재를 양성함으로써 중의약 사업의 발전에 충족한 인재 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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