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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 중국대사관, 재미 중국공민에 주의 당부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0-05-27 10:52:23 ] 클릭: [ ]

미국 주재 중국대사관 사이트 캡쳐

최근 여려명의 중국공민들의 반영에 따르면, 출국할 때 미국 변경 세관 집법일군에게 장시간 조사를 받고 휴대하고 있던 핸드폰, 컴퓨터 등 전자설비를 검사받는가 하면 일부 사람들의 전자설비가 집법일군에 의해 잠시 공제되여 진일보로 되는 검사가 진행되는 경우가 있다.

미국의 법률에 근거하여, 미국 변경 세관 집법일군은 모든 출입경 인원에 대해 개인정보, 출입국 목적과 휴대물품 등을 포함한 검사를 진행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이는 사전에 압수수색장을 신청할 필요가 없다. 미국 변경 집법일군은 려객의 휴대전화 등 전자설비를 수색할 수 있으며 또한 려객의 전자설비에 대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수색을 하거나 관련 전자설비를 잠시 압수할 수 있다.

주미 중국대사관은 재미 중국공민, 특히는 류학인원들이 미국측 출입국 관련 규정을 주의깊게 료해하고 자아보호 의식을 제고함으로써 출국 시 불편과 손실 발생을 방지하도록 당부하였다.

령사의 협조가 필요한 재미 중국공민은, 주미 중국대사관 령사보호 및 협조전화 혹은 외교부 전세계 령사보호 및 봉사 응급열선으로 전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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