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미국 질병예방통제중심 주임: 역병상황은 이미 이 나라를 무릎 꿇게 했다

편집/기자: [ 최화 김정함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06-29 10:15:03 ] 클릭: [ ]

감염인수 2000만 초과!

미국 질병예방통제중심 주임:역병상황은 이미 이 나라를 무릎 꿇게 했다

6월 27일, 참고소식넷에 따르면 미국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실제 병례수는 가능하게 이미 확진된 수자 230만건의 10배 이상으로 이는 미국의 3.31억 인구중 6%가 감염되였음을 의미한다고 미국질병예방통제중심(CDC) 책임자가 밝혔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감염인수 이미 2000만 초과했을 수도

미국 《워싱톤 포스트지》 사이트의 6월 25일 보도에 따르면 CDC 주임 로버트 레드필드는 25일 전화중 기자에게 “현재 가장 합리한 예측이라면 보고되는 매 한건의 병례에 감염자 10명이 있음을 말해준다”고 말했다.

이 계산에 따르면 미국의 병례수가 적어도 2300만명에 달한다. 이 예측은 코로나19 면역체를 찾고저 전 미국 각지에서 수집한 혈액 견본에 기초해 얻어낸 것이라고 레드필드는 말했다. 그는 또 매 한명의 코로나19 확진 병례에 비교해 10명이 면역체를 갖고 있다고 했다. 면역체 검측이란, 면역 시스템이 감염에 반응했던 흔적이 혈액중에 존재하는가를 검사하는 것이다.

레드필드와 다른 한 CDC 고급 관원이 밝힌 데 따르면 미국 남부와 서부의 코로나19 병례의 급증은 젊은 군체와 유관하다. 이들은 병례가 급증한 원인을 50세 이하의 군체를 대상해 범위가 더욱 넓은 검측을 전개한 데 돌렸다. 레드필드는 “내가 보건대 과거 우리는 이런 감염 병례를 아예 확진하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92%―95%의 미국인들이 여전히 코로나19에 쉽게 감염되는 군체라고 예견했다.

이 증가로 하여 전 미국의 전염병 형세 지도에서 “상당히 큰 일부분 구역이 모두 홍색인 것처럼” 보이게 했다고 레드필드는 승인했다.

한편 에이피통신 워싱톤 6월 25일의 보도에 따르면 천백만의 사람들이 저도 모르는 사이에 감염된 데다가 검측이 따라가지 못해 많은 병례가 루락되였다는 것을 미국 관원들은 언녕 알고 있었다.

CDC 관원 및 전염병 전문가 앤서니 푸치는 25%나 되는 감염자가 혹여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 있다고 전에 밝힌 바 있다.

보도는 또 이 소식이 바로 트럼프 정부가 코로나19 전염병 상황에 대한 전국의 우려를 애써 제압하는 때에 맞추어 전해졌다고 했다. 12개 주에서 확진 병례가 사람을 불안케 하는 증가량을 보여줬다.

여러 주마다에서 재차 개방을 시도하고 있는 이 때 정부는 과학가들을 더욱 빈번히 공중 앞에 내세우는 것으로 사람들이 전염병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키려 하고 있다. 5월 중순부터 정부가 경제 회복 운행의 필요성을 강조한 이래 백악관 코로나19 전염병 대응 사업조의 공공위생 전문가가 공중 앞에 나타난 차수는 전염병이 갓 폭발했을 때의 첫 몇주에 비해 훨씬 적었다.

병례가 급증하면서 직장복귀 핍박으로 중단

《워싱톤 포스트지》에 따르면 미국은 25일에 새로 증가한 코로나19 확진자가 4만명에 달해 일일 최고를 기록했다. 텍사스주 한곳에서만 25일 병례 5,996건이 새로 보고되였다.

새로 증가하는 병례수가 많아짐에 비추어 텍사스, 애리조나, 플로리다, 뉴멕시코 등 주들에서 제한 조치를 느슨히 하려던 계획을 잠시 정지했다.

또한 CNN 사이트의 6월 26일 보도에 따르면 텍사스주 주장 그레그 애벗은 25일, 경제를 재가동하는 다음 보조 사업을 잠시 정지하고 코로나19 환자에게 병원 침대가 차례지도록 확보할 것을 명령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벗이 상술한 조치를 취할 즈음 텍사스주, 캘리포니아주, 플로리다주 등 미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세개 주에서 하루 새로 증가한 코로나19 감염 병례수가 빈번히 새 기록을 돌파했다. 이에 사람들은 이런 추세가 지속된다면 텍사스주의 주요 도시에 ‘세계 종말 같은’전염병 형세가 나타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플로리다주 론 데산티스 주지사는 목전의 제한조치를 완화할 계획이 없다고 표했다. 캘리포니아주 주지사 개빈 뉴섬은 판공실 성명 발표에서 “캘리포니아주는 예산 긴급상태에 진입, 160억딸라로 코로나19에 대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섬은 25일의 소식공개회에서 만약 위생관원이 감염자와 입원환자 증가를 계속 발견하게 된다면 캘리포니아주에서는 경제 재가동을 잠시 정지할 것이며 지어 전의 관제 상태를 회복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 인구조사국의 최신 예측에 의하면 플로리다주, 텍사스주와 캘리포니아주 인구는 미국 총인구의 27.4%를 차지한다.

애벗은 성명에서 “주정부는 옛길을 걷고 싶지 않고 기업이 문 닫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그러나 잠시 개방을 정지하는 것은 우리 정부가 전염병 확산을 통제하는 데 유리하다. 이는 안전하게 경제개방의 다음 단계로 진입할 때까지여야 한다.”

보도에서는 만약 텍사스주의 당면 전염병 추세가 계속된다면 휴스톤은 미국에서 가장 엄중한 영향을 받은 도시로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치 좌지우지가 전염병 예방통제 방해

에스빠냐 《선봉신문》 사이트는 6월 25일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부대통령 펜스의 미국 전염병에 관한 최신 해석은 아주 듣기 좋다. 그러나 유럽련합의 결정은 그들의 거짓말을 순식간에 폭로하고 있다. 유럽련합에서는 변경을 다시 개방해 국제교통을 회복하려고 계획하고 있지만 미국 관광객에 대해서는 잠시 배제할 것이다.

보도에서는 이 결정은 주로 아직 명확하지 않은 류행병학 표준에 의한 것인바 미국은 이 표준을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소식은 미국의 얼마 남지 않은 위엄과 자호감에 또 한번 심심한 타격을 주고 있다. 갤럽자문회사 통계에 의하면 단지 42%에 달하는 미국사람만이 자신의 국가에 대해 자랑스러워하고 있다. 이는 이 회사가 2001년 ‘9.11’사건이후 이 지표를 통계한 이래 가장 낮은 수치이다.

보도에서는 미국 CDC 주임이 23일 “국회에서 전염병 발생 상황은 이 국가를 무릎 꿇게 만들었다고 승인했다”고 전했다. 첫날부터 정치화 조작은 예방통제 전략과 어긋난 것이다.

에스빠냐 《세계신문》 사이트의 6월 25일 보도에 따르면 류행병 억제 투쟁은 미국에서 정치 투쟁으로 변했다. 미국의 전염병 예방통제는 이미 의식형태문제로 변했다.

문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민주당에서 통제하는 주정부에서는 격리조치를 취할 것을 희망하지만 서로 모순되는 것은 이 조치 적용범위가 트럼프 혹은 경찰에 대한 항의활동은 포함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공화당이 통제하는 주정부에서는 이 격리조치가 전혀 필요치 않다고 여기고 있다. 지어 이는 공권으로 민중을 통제하는 일종의 형식이다.

이외 프랑스신문사가 6월 25일 워싱톤에서 보도한 데 따르면 미국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냐 하지 않느냐는 이 국가의 어느 곳에 있느냐 및 사람들의 정치신앙에 의해 결정된다고 전했다.

보도에서는 또 아래와 같이 전했다. 련방에서는 사람들에게 마스크 착용 및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원칙을 권유하지만 환자급증의 지역에서 이 원칙은 강제 집행되지 못하고 있다. 다른 한 방면, 워싱톤과 같은 도시에서 마스크 착용은 관례이기도 하다.

이러한 불일치는 미국의 량극 분화 정치생태를 반영하고 있다. 많은 공화당 인사들은 마스크 착용은 자유에 대한 침범이라며 이는 공포를 선동하는 음모라고 말하고 있다.

/참고뉴스넷

원문 https://xhpfmapi.zhongguowangshi.com/vh512/share/9204359?channel=weixin&from=groupmessage&isappinstalled=0

0

관련기사 :
 
연변부동산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