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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저격전 중국 실천〉 보고서 발표

편집/기자: [ 심영옥 ] 원고래원: [ 중국일보넷 ] 발표시간: [ 2020-06-30 14:28:31 ] 클릭: [ ]
편집자의 말
 
본 보고서는 전문가, 학자들의 의견을 널리 청취하고 권위성 문헌자료에 대한 정리를 토대로 매체에서 과학연구기구들을 련합하여 공동 연구한 것으로서 조사연구보고의 형식으로 중국의 전염병 저격 방법과 조치들을 객관적으로 반영하려는 데 그 목적을 두었다. 수준과 시간의 제한으로 본 연구는 그 깊이와 전면성 그리고 체계성에서 부족한 면이 없지 않다. 특히 전염병 정세의 변화 및 전염병 대처 사업이 새로운 진척을 이룸에 따라 끊임없이 갱신하고 충실히 하며 완벽화할 것이 수요된다. 비교적 이르게 코로나19 저격전에서의 중국의 실천을 총화한 일종 시범으로서 이 보고서가 과학을 존중하고 법칙을 따르며 실천을 존숭하는 정신으로 인류가 중대한 전염성 질환을 이겨내는 데서의 경험을 끊임없이 잘 총화하는 데 ‘고견을 이끌어내는’ 효과를 일으킬 수 있기를 바란다.

〈코로나19 저격전 중국 실천〉 합동쩨마팀

적요

코로나19 역정이 발생한 후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당중앙은 이에 깊은 중시를 돌렸으며 인민군중들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시종 앞자리에 놓았다. 습근평 총서기는 몸소 지도, 지휘하고 몸소 포치했으며 전당, 전군 및 전국 인민들을 령도해 전염병 예방통제의  ‘인민전쟁'을 벌렸다.  ‘준전시'의 지도지휘체계와 시기와 정세에 따라 제정한 전략과 책략들은 중국이 전염병을 저격하는 데 견강한 지도, 근본적인 준행과 과학적인 인도를 제공했다.

중국은 인민군중에 긴밀히 의지하는 것을 견지하고 대중들이 내막을 파악하는 것을 정부와 대중간에 량성 소통과 교류 관계를 구축하고 강력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중요한 전제로 삼았다. 대중들은 사회적 책임감과 정부에 대한 신뢰감으로 전염병 저격전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한마음한뜻으로 일치단합해 싸우는’  국면을 형성했다. 령활하고 인성화한 사회관제 및 전통적인 격리 방식을 위주로 하는 비의료 간섭이 전염병을 억제하는 데서 관건적인 요소로 작용했으며 전염병학 조사를 핵심으로 하는 순차적 조사, 검사와 모니터링이 바이러스의 전파 사슬을 차단하고 환자를 제때에 구조하는 관건적인 고리로 되였다. 등급별로 병원을 설치하고 병 상황에 따라 분리분류(分類分流)해 경, 중, 중증 환자를 구조하며 중서의를 결부하는 방법을 견지해 감염률, 병사률을 대폭 낮추고 완치률을 높였다. 동시에 제도의 우월성을 발휘해 전국적 범위내에서 고효과적으로 자원을 배비하는 등 후근보장전을 벌림으로써 전국의 힘을 모아  ‘호북보위전', ‘무한보위전'의 승리를 거두고 전염병 예방통제의 단계적인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다. 중국은 국정 실제로부터 출발해 실천 속에서 총화하고 보완하면서 전염병 예방통제와 환자 구조 등 면에서 하나의 효과적인 ‘중국실천'과  ‘중국방법'을 힘써 모색해냈다.

코로나19 저격전 중국 실천

코로나19, 근 백년래 전파 속도가 가장 빠르고 감염 범위가 가장 넓으며 예방통제 난이도가 가장 큰 이 돌발성 공중위생 사건이 발생한 후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당중앙의 드팀없는 령도하에 중국은 인민 중심을 견지하고 가장 전면적이고 가장 엄격하며 가장 철저한 예방통제 조치를 취하고 엄청난 용기와 강대한 힘으로 전국 본토의 전염병 전파를 견결히 차단함으로써 전염병 예방통제의 단계적인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다. 어떻게 세계적으로 대류행하고 있는 백년불우의 전염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인지는 현재 의연히 국제사회가 함께 풀어나가야 할 세계적인 난제이기도 하다. 중국은 국정 실제로부터 출발해 전염병 예방통제의 객관법칙을 준수하고 실천 속에서 총화하고 보완함과 동시에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에 대응하면서 전염병 예방통제와 환자 구조 등 면에서 하나의 효과적인  ‘중국실천'과  ‘중국방법'을 힘써 모색해냈다.

중국일보사 중국관찰 싱크탱크(智庫)는 60여명 공중위생 전문가와 중외학자들의 의견을 널리 구한 토대 우에서 청화대학 국정연구원, 북경협화의학원 위생건강관리정책학원과 손 잡고 공동의 연구를 거쳐 전염병 저격전에서의 중국의 경험과 방법을 초보적으로 정리, 총화해 본 보고서를 형성했다.

1. 사회적인 공감대 및 전민 동원

코로나19와 같은 중대한 전염병에 대응함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전사회적으로 일찌감치 정확한 인지도를 형성하고 공민들이 자각적으로 행동하도록 추동하는 것이다. 한면으로는 실사구시를 견지했다. 공개, 투명, 책임지는 태도에 따라 제때에 전염병 정보를 발표하고 대중들에게 지속적이고 분명하며 중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인민대중들로 하여금 제때에 정부의 전염병 대응 방침정책과 전략적 조치들을 전면적으로 료해하게 하고  ‘대중들이 내막을 충분히 파악하게 하는 것'을 정부와 대중간 량성 소통과 교류 관계를 구축하고 강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중요한 전제로 삼았다. 다른 한면으로 대중들은 사회적 책임감과 정부에 대한 신뢰감에 기초해 전염병에 대한 전민 저격전에 적극 뛰여들어  ‘한마음한뜻으로 일치단합해 싸우'는  ‘인민전쟁'의 국면을 형성했다. 인민에 긴밀히 의지하는 것, 이는 중국이 전염병 저격전에서 얻은 중요한 경험이다.

(1) 제때에 전면적이고 공개적이며 투명하게 전염병 정보를 발표했다

—일상 뉴스 발표 기제를 건립하고 제1시간대에 전염병 관련 정보를 공포했다. 지난 두달 남짓한 기간 국무원 뉴스판공실과 관련 부문들에서는 국무원 합동예방통제사업기제 명의로 전염병이 제일 엄중한 호북성에서 도합 근 200차에 달하는 발표회를 가졌다. 이 밖에 북경시 등 기타 성, 구, 시들에서도 수백차에 달하는 당지 발표회를 소집했다. 이런 생중계 발표회는 전염병 발생 상황 및 그 대처 사업의 최신 진척을 전면적으로 통보함으로써 국내외 여론의 관심사에 충분한 대답을 주었다.

—전염병 데이터 일일 회보 제도를 시동해 제때에 정확한 분류 정보를 전면적으로 제공했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공식 홈페지 등 정무플래트홈에 매일 전날 각지 신규 확진환자, 신규 완치퇴원환자, 당일 의학관찰을 해제한 밀접접촉자. 신규 증증환자, 신규 사망환자, 신규 의심환자, 격리치료, 중증환자, 루계 보고 확진환자, 루계 완치퇴원, 루계 사망환자, 현유 의심환자, 루계 추적 밀접접촉자, 의학관찰중에 있는 밀접접촉자와 후기에 추가 발표한 무증상 감염자 관련 상황 및 향항, 오문, 대만 지역에서 통보받은 루계 확진자 등 각종 관련 데이터를 통보했다.

—력사에 책임지는 태도로 법에 따라 적시에 병례 데이터를 정정했다. 전염병이 통제된 후 정보의 공개 및 투명, 데이터의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염병 발생 조기 환자를 받아들이고 치료하는 능력의 부족으로 환자가 집에서 사망하고 정보 등록이 부전한 등 원인으로 보고가 지연되거나 루락되고 재보고되거나 오보하는 현상이 객관적으로 존재한 데 비추어 관련 법률 규정에 따라 역병 관련 빅 데이터 및 전염병학 조사를 조직했다. 무한시에서는 확진 및 사망 환자에 대해 정정을 진행, 그중 확진환자의 사망수가 확인을 거쳐 1,290명 늘어 루계로 3,869명에 달했다.

—‘역정(疫情)지도'를 혁신적으로 사용하고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했으며 비상대응 정보를 통보했다. 각지에서는 빅 데이터 기술로 공포한‘역정지도'를 리용하고 사회구역 명칭, 주소와 위치를 통해 전염병 전파의 구체적 지점, 거리, 인수 등을 명시함과 아울러 상황을 봐가며 비상대응 및 예방통제 경보 기제를 끊임없이 조정하고 제때에 교통관제 등 조치를 공포함으로써 대중들이 더욱 효과적으로 전염을 방비하고 바이러스의 확산을 억제할 수 있게 했다.

 

 

 

(2) 예방통제 과학지식을 보급했다

—‘의견령수(意見領袖)'의 여론 영향력을 충분히 발휘해 전사회적인 과학적 예방치료의 의의를 증강했다. 과학자와 과학연구기구들을 조직해 착실하게 연구한 토대 우에서 각류 발표회, 언론 취재 접수 및 인터넷을 통해 과학적 예방치료의 권위적 관점과 전업적인 의견, 건의들을 끊임없이 발표해 대중의 과학인지 수준을 향상시키고 과학적 예방치료를 지도하며 과학적인 소독을 제창했다. 특히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을 자주 씻으며 자주 환기하는 등 가장 간단하면서도 가장 효과적인 대중 방호 조치의 전면적인 보급을 추동해 대중들의 자기방호 능력을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시켰다.

—조작성이 강한 〈예방통제지침〉을 발표해 목적성 있게 대중들에 대한 구체적 지도를 진행했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통용, 려행, 가정, 공중장소, 대중교통도구, 가택의학관찰 등 6부의 대중 예방 지침 그리고 전문적으로 농촌지역을 대상한〈농촌 주민 코로나19 예방통제 문답 수첩〉을 배포했다. 중국질병예방통제쎈터에서는 〈코로나19 대중 방호 지침〉을 공포해 개인 및 가정의 방호, 가택의학관찰, 리성적으로 병 보이기, 심리소통 등 면으로부터 의혹을 풀어주어 대중들로 하여금 방호 기교와 방호 수단을 효과적으로 장악하게 했다.

—제때에 심리간섭을 진행해 민중들이 정확하게 이에 림하게 했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코로나19 역정(疫情) 긴급 심리위기 간섭 지도 원칙〉을 발포해 분류 간섭을 실시했다. 국무원 합동예방통제기제는 〈역정 대응 심리 원조 핫라인을 내올 데 관한 통지〉를 인쇄발부, 각지에서는  원유의 심리 원조 핫라인의 토대 우에서 역정 대응 심리 원조 핫라인을 내왔으며 대학교에서는 역정 심리 지지 핫라인 및 인터넷 지도 써비스를 개통하고 인터넷 병원 및 관련 기업, 기구에서는 온라인, 전화 핫라인 등 사회 심리 써비스를 제공했다.

(3) 주류 매체는 여론 인도를 강화하고 여론 지지를 제공했다

—언론매체는 당중앙의 중대한 방침, 결책, 포치를  깊이 있게 선전해 전염병 예방통제 저격전에서 견결히 승리를 따내려는 당중앙의 결심과 신심을 충분히 구현했다. 동시에 여러 지역, 여러 부문의 합동예방통제 성과를 충분히 보도해 대중들로 하여금 당과 정부에서 지금 뭘 하고 있고 또 무엇을 하려 하는지를 일관하게 료해하게 했으며 광범한 당원간부 및 인민대중들의 전염병 저격 특히는 일선 의무일군, 사회구역 사업일군, 자원봉사자 및 공안 간부와 경찰 그리고 ‘기층투여간부(下沉干部)'들의 생동한 사적을 충분히 반영해 전염병 저격의 정신적 힘을 응집시킴으로써 전국 상하가 전면 동원되고 전면 배치하며 전면 강화하는 전염병 예방통제 국면의 형성을 힘써 추동했다.

—매스컴 및 인터넷 매체는 목적성 있는 인도를 강화하고 대중들에게 존재하는 초조, 공포 심리를 극력 풀어주었다. 다차원, 고밀도의 권위적 정보를 발표해 항역 구조, 물자 보장, 백신 연구개발, 사회 기부 등 대중들이 관심하는 중대사를 전면적으로 반영한외에도 존재하는 문제점들을 정시하고 모순을 회피하지 않았으며 여론감독을 통한 문제 해결을 추동했다. 각류 플래트홈에 전문구역을 내와 전염병에 대해 해독하고 데이터를 분석하며 추세를 연구 판단함과 동시에 적시에 요언을 까밝히고 신빙성 있는 사실과 상세한 데이터로 시비를 분명히 가르고 정확하고도 리성적으로 전염병을 대하고 자기방범 의식을 증강하며 법에 따라 행동하고 법에 따라 처사하도록 대중들을 이끌었다.

(4) 전민 참여로 사회적 합력을 형성했다

—인민대중들은 정부의 예방통제 배치와 호소에 적극 호응해 ‘전민 참여, 대중적 전염병 예방통제'의 유리한 국면을 보다 빠르게 형성했다. 방역 형세에 대한 리해와 집단주의 정신의 민족문화 가치를 토대로 2003년 사스 저격전의 경험과 결부해 인민군중들은 절실한 감수와 실제적 행동으로 정부기구, 기업, 사회조직, 기층 사회구역, 자원봉사자 군체 및 가정과 개인이 하나로 뭉치는 전민 항역 대세의 형성을 자각적으로 추동했다.

—공민은 고도로 자률했을 뿐만 아니라 자각적으로 자기를 희생함으로써 사회 예방통제 조치가 전면적으로 순조롭게 락착되게 했다. 중점지역의 긴 시간 동안의 ‘도시 봉쇄'든 전국적으로 보편적으로 실행한 사회구역 관리 진입이든 전민 가택격리, 특정 상황하에서의 ‘14일간'의 자아격리 및 가정과 개인 위생습관, 사교 제한이든 이 모두가 전체 대중들로부터 엄격히 집행되여 바이러스의 전염률을 효과적으로 낮추는 데 강대한 사회적 토대를 다져주었다.

—사회구역 건설이 중요한 역할을 구현했는바 ‘그리드화(网格化) 관리'는 전염병 확산을 저지하는 관건적 요소로 되였다. 사회구역 네트워크는‘샅샅이 까밝히는(兜底)’일종 사회구역 관리기제로서 전국적으로 400만명 되는 도농 사회구역 사업일군들이 자원봉사자들의 배합하에 65만개 되는 도농 사회구역에 심입해 방역지식을 선전하고 심리소통, 택배 접수, 생필품 대리 구입 등 사업을 진행함으로써 전염병 예방통제가 ‘한치의 빈틈도 없게’ 했으며 조사 및 치료에서 ‘한가구도 한사람도 빠뜨리지 않도록’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소독 및 환경 정리로 하여금  ‘사각지대를 남겨두지 않고 틈새가 없도록’한 동시에 인민군중들에 대한 지지 보장 써비스가 직접 수억을 헤아리는 가정들에 미치도록 했다.

2. 사회격리와 교통관제

중국은 초대 규모 인구 류동 사회이다. 백신과 특효약이 없는 상황에서 전통적 격리 방식을 위주로 하는 비의료 간섭은 중대 전염병의 만연을 차단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코로나19 폭발에 직면해 중국에서는 전례없는 대규모 공중위생 대응 조치를 실시했다. ‘상류 차단'은 전염병이 엄중한 지역의 전염원을 끊어놓았으며 기타 지역에서는 ‘전면 예방통제'를 진행했다. 초상규적인 사회격리 조치와 령활하면서도 인성화한 사회관제는 바이러스의 대면적의 확산을 차단해 전염병의 전국적인 만연을 저지하는 가장 관건적인 요소로 되였다.

(1)‘중대 재해 지역’에 대해 ‘도시 봉쇄'와 ‘운행 중지'를 실시했다

—무한, 호북 리탈 통로에 대한 봉쇄와 관제를 실시해 최대한도로 바이러스 전파 경로를 차단했다. 무한 및 호북 많은 지역의 페리(輪渡), 장거리 려객 운송, 공항, 기차역 운영을 잠시 중단하고 전국적으로 무한에 들어오는 도로, 수로 려객 운송편의 발송을 잠시 중단했다. 고속도로 톨게이트, 국, 성, 시, 현, 촌 길목에 교통관제소  1,501개를 세웠는데 그중 무한시에 51개, 기타 시, 주에 1,450개로 바이러스가 전국 그리고 호북성내의 위생 기반시설이 박약한 농촌지역에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했다. 이렇게 1월 23일부터 상주 인구 1,100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초대형 도시 무한에 대한 76일간의‘도시 봉쇄'를 실시했다.

—무한시 및 호북성 많은 지역에서 시내 대중교통 운행을 잠시 중단해 바이러스의 전염을 효과적으로 억제했다. 무한은 전 시적으로 도시 대중교통, 지하철, 페리, 장거리 뻐스 운영을 잠시 중단했으며 항역 차량, 생필품 운송 차량 및 소방, 긴급구조, 환경위생, 경찰차 등 특종 차량을 제한외의 기타 차량은 일률로 통행을 금지했다. 호북 기타 지역에서도 전염병 예방통제와 교통 보장을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돌봄으로써 시내 인구 류동 및 이로부터 산생되는 바이러스의 전파를 대폭 줄였다.

(2) 전염병 비엄중지역에 대한 등급별 교통관제를 실시했다

—호북 이외 지역에 대한 차별화 교통관제를 실시해 호북성 전염병의 외류 확산을 방지했다. 호북 주변 성들은 환악(环鄂) 교통관제 ‘격리대'를 단단히 구축해 중대 재해 지역 전염병이 주변으로 전파되는 것을 막았다. 전국 기타 지역에서는 관할구내 저위험, 중위험, 고위험 현(시, 구, 기) 명단에 근거해 지역별, 등급별 정밀 예방통제를 실시, 도로 려객 운송, 도시 대중교통(도시 궤도교통 포함)과 택시(인터넷 예약 차 포함) 등 도농 도로 운수 써비스에 대해 동태적 관제를 진행했다.

(3) 여러가지 수단으로 인원 밀집과 교차 감염을 막았다

—오락휴식성 공중장소를 페쇄하고 공중써비스 시설에 대한 예방통제를 강화했다. 영화관, 극장, PC방, 헬스장 등 장소를 페쇄하고 정거장, 공항, 부두, 농업무역시장, 상점, 슈퍼마켓, 식당, 호텔, 려관 등 반드시 개방해야 할 공중써비스류 장소 및 자동차, 기차, 비행기 등 밀페 교통도구에 대한 환경위생 정리, 소독, 통풍,‘출입검사', 류동량 제한 등 조치를 락착하고 진입 인원은 반드시 체온을 재고 마스크를 착용하게 해 교차 감염을 피했다.

—재택근무를 보급하고 원격 교수를 실행했다. 각종 대중 밀집성 행사를 취소하거나 연기하고 정부기관과 기업사업단위는 사용단위 예방통제를 락착해 ‘적게 접촉하고 적게 모이는’ 원칙에 좇아 온라인 근무, 출근 고봉 피하기, 교대 근무 등 탄성 사업방법을 취했다. 각지에서는 전염병 실제에 근거해 개학 시간을 미루고 양성기구들의 모든 오프라인 과정을 잠시 중단했으며 온라인 교수로 실내 교수를 대체해 전국적으로 합계 3억에 달하는 재교인원들의 류동 및 밀집을 효과적으로 통제했다.

(4) 사회구역 격리를 바이러스 차단의 기초성 방어선으로 삼았다

—사회구역 봉쇄식 관리를 보편적으로 실시해 방역 사각지대를 제거했다. 사회구역은 천가만호와 모든 주민들과 련결되여 바이러스의 전파를 차단하는 ‘제1령역', ‘최후 1키로메터'로 되였다. 호북 무한에서는 사회구역 경성 격리 조치를 취하고 24시간 봉쇄식 관리를 전면적으로 실시했다. 병을 보이거나 방역과 관련된 행사외에는 일률로 출입을 금지하고 사회구역에서 주민들의 생활 보장 사업을 감당했다. 전국 각지에서는 도시 사회구역, 농촌마을에 대해 모두 봉쇄식 관리를 실시하고 검사등록 제도를 내왔으며 출입인원들은 쌍방향으로 체온을 검사했다. 감독관리 장소, 양로기구, 복지원, 정신위생의료기구 등 특수 장소에 대해 중점 예방통제를 실시해 류입성 전염병 발생 상황을 두절했다.

—전민이 두문불출하고 격리 요구를 자각적으로 실행했다. 인민군중들은 사회격리에 관한 각급 정부의 배치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또한 실행에 옮겼다. 각지의 부동한 요구에 좇아 규정 시간의 가택격리, 재택 근무, 학습 등을 실행하는외 또 타지역 려행 후 14일간의 가택격리 정책을 보편적으로 엄격히 집행하고 격리 기간이 끝난 후 의연히 일체 불필요한 외출을 줄이는 것으로 바이러스의 전염 사슬을 차단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했다.

3. 조사 검측과 동태 모니터링

바이러스의 ‘사람간 전염’ 전염병 법칙에 대한 인식에 토대한, 전염병학 조사를 핵심으로 하는 조사, 검측과 모니터링(監測)은 바이러스의 전파 사슬 차단과 환자에 대해 제때로 되는 구급을 실시하는 데서의 하나의 관건적인 고리이다. 중국은 ‘근원 예방통제'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조기 발견, 조기 보고, 조기 격리, 조기 치료'와 ‘철저한 검사, 철저한 격리, 철저한 치료'의 전염병 예방치료 방침을 실행하고 ‘조기 발견, 조기 보고’와  ‘철저한 검사, 철저한 격리'를 최우선으로 삼아 전염률, 병사률을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일으켰다.

(1) 사회구역을 단위로 전면적으로 조사했다

—무한에서는 두차례의 집중 그물망 조사를 펼쳐  ‘한가구도, 한사람도 빠뜨리지 않는’ 표준으로  ‘보유량 리셋’을 실현했다. 전염병이 80% 이상 사회구역에 전파된 문제에 비추어 8만여명 간부, 군중들을 출동시켜 주민호를 방문하고 전화, 인터넷 등 수단을 통해 무한 전 시 400여만가구 주민들에 대해  ‘깡그리(淸底) 조사',  모든 확진 및 의심 환자 그리고 밀접접촉자들을 찾아냄으로써 새로운 잠재적인 감염원의 무발생을 확보했다.

—‘대중적 전염병 예방통제'를 보편적으로 실행해 전국적 범위에서 색출 사업을 벌려나갔다. 여러 성, 구, 시에서는 사회구역 그리드를 기초 단원으로 방문 조사와 스스로 되는 검사, 보고를 결합하는 방법으로 융단식 조사를 전개했다. 확진환자, 의심환자, 감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발열환자와 확진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자 및 중점 전염병지역에서 돌아온 인원들에 대해 등록 집계하고 환자는 제때에 병원에 호송해 구급하는외 발열인원과 환자와 밀접하게 접촉한 인원들은 각기 지정병원과 징용을 거쳐 지정 격리점으로 된 호텔, 려관 등 곳들에 배치했으며 후기에는 입경인원에 대해 전부 집중격리관찰을 실행했다.

(2) 검사 수준을 제고했다

—시제 공급 능력을 증강하는 토대 우에서  ‘철저한 검사'와  ‘바로 받고 바로 검사하기'를 확보했다. 검사 제품 생산 기업은 생산능력을 제고해 최단시간내에 시제 공급이 수요를 따르지 못하는 국면을 돌려세웠다. 동시에 검사기구를 확충했는데  ‘2급생물안전실험실'과 ‘반전록―종합효소 련쇄반응(반전록―PCR)'을 진행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춘 3갑병원, 질병예방통제쎈터와 전업 검사기구들에서 핵산 검사를 진행하는 것을 허용함으로써 의심환자에 대한 전면적인 검사를 실현했다. 호북 무한의 일일 검사량은 최초의 300인분에서 2만인분 이상으로 늘었으며 7×24시간 내내 검사 써비스를 제공했다.

—검사 주기를 단축하고 검사질을 확보했다. 핵산 검사가 늦은 탓에 진단이 어렵고 환자를 받아 치료하기 어려운 문제에 비추어 검사 과정을 최적화하고 검사권과 확진권을 아래에 내려보냈는바 밀집성 병례외의 대부분 병례는 더는 중국질병예방통제쎈터에 보내 재심사를 할 필요가 없게 되였다. 이로부터 확진병례 보고 결과 시간을 단축해 검사 주기가 이전의 6일에서 46시간, 후에는 더 짧아졌을 뿐만 아니라 당일당일 정리하고 결산했다. 동시에 각지에서는 높은 표준으로 핵산 검사 실험실 건설을 다그치고 일선 검사일군과 괸리일군들에 대한 전업 강습을 강화했다. 품질 통제 시스템을 건립 건전히 하고 검사 능력과 수준을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시켜 검사 정확도와 검사보고의 효과성을 확보했다. 의심병례가 페염 영상학 특징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 비추어  ‘림상진단병례'를 증가해 환자로 하여금 일찌감치 확진병례 관련 요구에 좇아 치료를 받게 함으로써 구급 성공률을 일층 향상시키고 병사률을 낮추었다. 󰡐󰡑

(3) 동태적인 관리 시스템을 건립했다

—지역별로 시책하고 조사 및 예방통제 조준성을 증강했다. 전국적으로 지역별, 등급별 예방통제 책략을 정밀하게 시책하고 현역을 단위로 인구, 발병 상황의 종합 연구 판단에 의거해 저, 중, 고  전염병 위험 등급을 획분했다. 저위험지역에서는 류입을 엄격히 막고 적시에 생산생활 질서를 회복하고 중위험지역에서는 외부로는 류입을 막고 내부로는 확산을 막으며 질서 있게 일터에 복귀하고 생산을 재개했다. 고위험지역에서는 내부로는 확산을 막고 외부로는 류입을 막으며 정력을 집중해 전염병 예방통제를 틀어쥐였다.

—단계적으로 예방통제 중점을 조정하고 제때에 새로운 도전에 대응했다. 전염병 정세의 변화에 따라 예방통제 중점을  ‘외부로는 류입을 방지하고 내부로는 반등을 방지'하는 것으로 조정하고  ‘제1입경점’ 기제를 실행했다. 민항, 세관, 공안, 위생건강, 외사. 국경검사, 공항 등 부문을 조직해 합동근무를 진행함으로써 근원으로부터 류입성 병례를 차단했다. 무증상 감염자가 늘어남에 따라 이미 발견한 무증상 감염자에 대해 14일간의 집중격리 의학관찰을 진행하고 련속 2차 핵산 검사에서 음성 반응을 보이면 격리를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건강코드’ 모식을 내놓아  ‘록색출행'을 확보했다. 개인은 정부 써비스 네트워크 플래트홈을 통해 휴대폰에  ‘건강코드'를 다운로드해 출행, 업무 복귀, 생산 재개, 복학, 일상생활 및 공중장소에 드나드는 증거로 삼았다. ‘건강코드'의 록색, 황색, 붉은색 등 세가지 색상에 근거해 통행 관제 및 분류 처리를 진행함으로써 전염병 예방통제 데이터의 정확한 수집과 통계분석을 실현했으며 인원 류동에 근거해 지역별, 등급별 정확한 식별, 정확한 시책과 정확한 예방통제를 실현해 안전위험을  ‘투명화'하고 대중들이 더욱 시름 놓고 외출할 수 있게 했다.

(4) 류행성 질병 조사 사업을 깊이 있게 진행했다

—전염병학 조사팀을 무어 바이러스의 전파 경로를 정확하게 추적하고 차단했다. 빅 데이터와 정보화 시스템을 빌어 전염병학 조사의 정확도와 효률을 제고하고 밀접접촉자에 대한 추적을 하나의 중요한 고리로 삼고 병례의 조기 발견, 빠른 발견, 전면 발견을 실현했으며 무증상 감염자와 밀접접촉자에 대한 의학관찰을 진행해 감염 위험을 낮추었다. 전염병 고봉기에 무한에서는 5인을 한조로 하는 1,800개 류행성 질병 조사 소조를 무어 확진 및 밀접접촉자 궤적을 전면적으로 조사하고 전염원의 근원을 찾아 조사를 진행했다.

—부동한 단계의 상황에 근거해 중점 군체와 지역에 대한 류행성 질병 조사를 깊이 있게 진행했다. 각급 각류 의료기구와 사회구역, 가정에서 발견한 확진자, 의심환자, 무증상 감염자 및 밀집성 전염병 발생 상황, 기업의 업무 복귀, 생산 재개, 학교와 탁아소, 유치원의 복학, 복원 과정중에서 발견한 이상 상황, 양로기구, 장애인복지기구, 감독관리 장소 등에서 발생한 이상 상황 및 후기 입경인원중의 확진자, 의심환자, 발열 증상이 있는 사람들 그리고 밀접접촉자를 류행성 질병 조사의 중점으로 삼고 깊이 있는 색출을 진행했다.

—새로운 수요에 응해 류행성 질병 조사 내용을 끊임없이 충실히 했다. 무증상 감염자에 대한 류행성 질병 조사를 강화하고 전염병의 반등을 방비했다. 무한시, 호북성과 기타 부분 성을 조직해 치중점이 다른 무증상 감염자 전염병학 조사를 펼치고 발견한 무증상 감염자에 대한 류행성 질병 조사를 24시간내에 마치고 무증상 감염자의 전염성에 대해 과학적인 평가를 진행함과 아울러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후기에는 혈청 전염병학 조사를 시동해 예방통제 수준 향상에 과학적 의거를 제공했다.

(5) 네가지 부류 인원을 선별하고 분류 처리를 진행했다

‘네가지 집중’ 원칙과  ‘네가지 반드시’요구에 좇아 네가지 부류 인원들에 대해 집중격리와 치료를 진행했다(도표4 략함).

—확진환자는 등급별로 일찍 받아 치료했다. 확진환자, 중증환자는 지정병원에 입원시켜 치료하고 경증환자는 전부 지정병원에서 치료할 수 없는 상황에서 지정 지역(방창병원 포함)에 배치해 격리치료를 진행했다.

—의심환자는 분류해 치료하고 집중격리관찰을 진행했다. 의심환자, 중증환자에 대해서는 입원해 치료받게 하고 경증환자는 입원해 격리를 할 수 없을 시 지정 지점에서 격리를 진행했다. 검사 결과 ‘쌍음(双陰)'이나 림상 증상이 코로나19에 부합되는 환자는 의연히 의심환자에 따라 관리를 진행했다.

—발열환자에 대해 집중격리관찰했다. 코로나19 가능성을 정확하게 배제할 수 없는 발열환자에 대해 의심환자를 참조해 집중격리관찰을 진행했다. 그러나 의심환자와 갈라 격리함으로써 교차 감염을 방지했다.

—밀접접촉자에 대해 집중격리관찰을 진행했다. 확진환자와의 밀접접촉자에 대해서는 일부 보균자들이 비록 발병하지는 않았지만 여전히 전염성을 갖고 있고 또 일부 병례는 아직은 무증상인 잠복기에 이미 전염성을 갖고 있었기에 이미 확진된 환자와의 밀접접촉자는 발열환자를 참조해 집중격리관찰을 실행했다.

4. 진료 방안과 구급 능력

전염병의 돌연적인 집중 폭발은 의료자원의 엄중한 부족을 초래했다. 환자들이 제때에 구급을 받을 수 없게 되면서 바이러스의 확산을 초래했을 뿐만 아니라 직접적으로 높은 사망률을 초래했다. 이는 전염병 저격전 초기의 가장 큰 도전이였다. 중국 지도자가 제기한  “의료구급 사업을 첫자리에 놓아야 한다”는 요구에 좇아 중국은 전염병 저격전이 시작되자 마자  ‘환자 구급을 중점중의 중점'으로 삼고  ‘생명지상(生命至上)'을 견지했다. 특히  ‘전부 받아들이고’ ‘일찍 진단하고 일찍 치료하며’ ‘집중 수용 치료’특히  ‘중서의 결합’ 방침을 명확히 했을 뿐만 아니라 등급별로 병원을 설치하고 병 상황에 따라 등급별, 류형별로 분류해 경, 중(中), 중증 환자를 구급하는 동시에 무료치료를 실시함으로써 환자들의 뒤근심을 덜어주고 병을 보이지 못해 상태가 위중해지고 사망하거나 전염원이 확대되는 것을 피했다. 이로써 감염률, 병사률을 대폭 낮추고 완치률을 높였다.

(1) 감염원 통제와 구급면 제고가 상호 통일되는 이중 목표를 확립했다

—‘집중 수용 치료'와  ‘침대수 확충'을 결부해 애초에 병을 보일 수 없었던 환자들을 전부 받아들여 치료했다. 전염병 중대 재해 지역인 무한에서는 한면으로는 사스 저격전 때의 북경 ‘소탕산병원’ 건설 모식을 참조해 짧디짧은 10일 좌우의 시간에 선후로  1,000여개의 침대를 들여놓을 수 있는  ‘화신산', ‘뢰신산’ 두개 전염병 전문병원 건설을 마쳤으며 사용에 투입했다. 잇달아  ‘방창병원'을 신축하고 일련의 지정병원을 증축했으며 일련의 종합병원을 개조해 단시일내에 침대수 10여만개를 새로 늘임으로써 ‘사람이 침대를 기다리던’ 데로부터‘침대가 사람을 기다리는’ 중대한 전변을 실현했다. 다른 한면으로는 전국으로부터 근 200대에 달하는 부압구급차를 차출하고 힘을 모아 운송대를 구성해 비교적 빨리 신규 병례 수용 치료의 일청일결(日淸日結)을 실현했으며 이로부터 사회구역과 병원 사이를 오가며 효과적으로 치료를 받을 방법이 없던 대량의 감염자들이 ‘가택격리'에서 ‘집중 수용 치료'로 전환하면서 사회구역 전파라는 이 최대의 전염 경로를 잘라버렸을 뿐만 아니라 치료률도 크게 향상시켰다(도표 략함).

—경중증 환자를 구분하고  ‘방창병원'과 ‘지정병원'으로 구성된 등급별 분류(分類分流) 구급 체계를 구축했다. 전기에 경중증 환자를 한데서 치료하던 문제에 비추어 요긴목을 전이하고 분류해 구급했다. 우선 지정병원에서 중증, 위중증 환자를 집중 구급했다. 무한시에서는 도합 46개 지정 수용 치료 병원을 내오고 인공막페, 호흡기 등 설비를 증설했으며 산소공급관을 개조해 구급 능력을 업그레이드시키고 병사률을 낮추었다. 동시에 컨벤션쎈터, 체육관 등 시설에 대한 개축을 통해 형성된  ‘방창병원'에서 경증환자를 받아 치료하면서 대규모 격리 구급을 실현했는바 무한 15개  ‘방창병원'에서 수용 치료한 이 부류 환자는 당지 코로나19 환자의 약 4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도합 만 2,000여명에 달했다. ‘방창병원'은 중대 전염병에 대응하는 중요한 혁신 모드로 조기에 집에서 격리하던 경증환자들을 통일적으로 집중 수용 치료 격리함으로써  ‘전부 받아들이는'  원칙이 현실로 되게 했으며 더욱 큰 면적의 사회구역 전염을 최대한으로 줄이거나 두절했다.

(2) 치료 방안을 보완하고 치료 수단을 최적화했다

—세밀한 관리를 강화하고 치료 방안을 최적화했다. 증상의 경중에 따라 개성화 치료 방안을 취했다. ‘원사팀 순찰 제도'를 세우고 정기적으로 원사전문가팀을 조직해 무한시 지정병원의 중중환자 구급에 대한 순회 진료를 진행하고 환자의 병세와 치료 방안을 평가했다. 경증환자는 통일적으로 방창병원에서 집중 수용 치료하고 항바이러스, 산소 흡입, 중의중약 등 종합치료 조치를 명확히 해 경증이 중증으로 넘아가는 것을 방지했다. 80%를 넘는 중증환자들의 심각한 기초성 질환 합병 상황에 비추어  ‘1인1책(一人一策)'을 실행하고 감염, 호흡, 중증, 심장, 신장 등 다학과 회진 제도를 건립함과 아울러 중증, 위중증 간호 규범을 제정하고 고류량 산소 흡입, 무창 및 유창 기계 통기, 엎드린 위치 통기 등 조치를 내오며 사망사례 검토 제도를 중시하고 과학적인 치료를 확보해 치사률을 효과적으로 낮추고 완치률을 제고했다.

—치료하는 한편 연구하고 총화하면서 끊임없이 진료 방안을 보완했다. 전기 의료구급 사업에 대해 끊임없이 분석 연구 판단 총화하는 토대 우에서 선후로 2판 경증 관리 규범, 3판 중형, 위중형 병례 진료 방안을 제정하고 제5, 6, 7판 전국 코로나19 진료 방안을 내놓았다. 그중 제7판 수정안은 병리 개변 내용을 증가하고 림상표현, 진단 표준, 치료 방안과 퇴원 표준 등에 대해 보충하고 조정함으로써 부동한 군체의 질병 특점에 근거해 더욱 정밀하게 진료 및 구급을 전개하는 데 유리하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무증상 감염자 감염성 구비 가능, 재활자 혈장 치료 등 새로운 발견을 보충 기입했다. 목하 제7판 진료 방안은 이미 여러 나라에 의해 참고 채용되였다.

—림상 및 과학연구 상호 결합을 견지하고 약물 선별과 백신 연구 개발을 강화했다. 과학기술 난관공략을 적극적으로 추동해 유효 약처방을 선별하고 제때에 치료 효과를 피드백했으며 파피라베, 클로로퀸 이인산염, 회복기 혈장 등을 테스트하고 연구, 보급하며 특히 특효약이 없는 현실 상황에 비추어 구급 수요를 선도로 중약 ‘3약3방(三藥三方)’(금화청감과립, 련화청온 캡슐과 과립, 혈필정주사액, 청페배독탕, 화습패독방, 선페패독방) 등 림상 유효 약물을 선별해냈으며 코로나19  백신 및 코로나19 불활성화 백신 재조합 림상시험 시행을 추동하고 혈장 치료, 줄기세포 치료 등 기술에서 돌파적 진척을 실현하면서 끊임없이 진료 방안을 보완해 경증에서 중증으로 넘어가는 비률을 현저하게 낮추고 환자 완치률을 초기의 14%에서 93%로 진급시켰다.

(3) 중의약이‘예방의학', ‘변증시치', ‘멀티 타깃 개입’우세로 전 과정에 가담했다

—중의원, 중의팀이 구급에 가담하고 중의약의 조기 개입, 전 과정 가담으로 분류 구급을 펼쳤다. 중의의료팀은 완전편제로 지정병원의 약간의 중증병구와 방창병원을 인수하고 기타 방창병원에는 모두 중의전문가들을 파견했다. 경증환자에 대해서는 중의약 조기 개입, 조기 사용을 실시하고 중증 및 위중증 환자에 대해서는 중서의 결합을 실행했으며 중의사들이 구급 방안 제정 전 과정에 참여했다. 의학관찰 발열환자 및 밀접접촉자는 중약을 복용해 면역력을 제고시키고 퇴원 환자에 대해서는 중의재활 방안을 실시했다.

—높은 사용률과 높은 효률의 중서의 결합 구급 시스템 방안은 중국이 코로나19 저격 림상 치료에서의 하나의 특색으로 되였다. 통계에 따르면 중국 호북 전성의 코로나19 확진병례중 중의약 사용률과 총 유효률은 모두 90%를 초과했다. 림상 치료 효과 관찰에서 중의약은 효과적으로 증상을 완화하고 경형, 일반형이 중형으로 발전하는 것을 줄이며 완치률을 제고하고 병사률을 낮추며 회복기 사람들의 유기체 재활을 추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5. 자원 배치와 물자 보장

중국은  ‘력량을 집중하여 큰일을 해내는’ 제도적 우세를 발휘해 전염병 저격전 전국 체제를 건립하고 한면으로는  ‘한곳에 어려움이 있으면 팔방에서 지원'하는 민족정신을 고양해 전국의 힘을 모아 전염병 중대 재해 지역을 지원했다. 전국적으로 호북과 무한의 전염병 저격전을 지원하는 것을 ‘호북보위전', ‘무한보위전'에서 싸워 이기는 관건으로 간주하고 전국, 전군의 자원을 일괄 조달해  ‘주전장'을 위해 제때에 믿음직한 보장을 제공했다. 다른 한면으로는 전국적 범위에서 고효과적으로 자원을 배치하고 생산을 최적으로 조직하며 의료용 물자 및 생필품의 긴급 공급 보장을 강화했으며 물가를 마구 인상하고 가짜를 제조, 판매하는 위법행위를 엄하게 조사처리하고 후근보장전에서 싸워 이겨 전염병 저격전에 중요한 물질적 토대를 닦아놓았다.

(1) 전국 의료일군들이 호북을 지원했다

—새 중국이 설립된이래 규모가 가장 큰 의료력량을 파견해 긴급  ‘수혈식’ 지원으로 중대 재해 지역 의료물자 고갈 곤경 및 압력을 완화시켰다. 전국 의료일군들은 전염병 구조 사업에 적극 참여했는데 30개 성, 구, 시와 신강생산건설병퇀 그리고 중국인민해방군 등 도합 340여개 의료팀의 4만 2,000여명에 달하는 의무일군들을 파견해 호북을 지원, 당지 의무일군들과 함께 의료구급을 펼쳤다. 이는 전염병 중대 재해 지역의 완치률을 제고하고 병사률을 낮추는 관건적인 절차였다(도표6 략함).

—‘문천지진경험'을 복제해  ‘1 대 1 지원'과  ‘군대 지원'의 성공적 실천을 진행했다. 전국의 자원을 집중해 무한을 전력으로 지지하고 전국 각지 자원을 조률해  ‘한개 성에서 한개 시 도맡기’ 방식으로 호북 여러 지역과 시들에 대한 1 대 1 지원을 펼쳤으며 ‘성에서 원(院)을 도맡기', ‘원에서 과(科)를 도맡기', ‘완전편제로 지정병원 중증병구 인수’ 구도로 당지 의료물자와 구급 수요간의 돌출한 모순을 효과적으로 해결했다. 중국인민해방군은 여러가지 방식으로 의료지원을 조직했는데  4,000여명 의료일군들을 무한 지원에 파견한외에도 공군은 운수기를 출동해 지원 물자를 긴급 운송했으며 무한의 신축 전문병원의 하나인 화신산병원의 의료구급 임무를 감당하기도 했다. 전국 63개 지정 수용 치료 병원, 만여명 의료일군들이 일선 구급에 투입되였다.

—전국의 전문가 자원을 집중해 예방통제, 진료, 구급에 대한 전 사슬 지도를 진행했다. 전국 정상급 호흡병학과 중증의학 전문가들이 무한에 운집해 전염병 초기에 벌써 진료 사업에 개입했다. 중앙지도팀의 협조하에 권위 원사가 이끄는 전문가팀은 제1시간대에 무한에 달려가 지정병원에서 순회 진료와 순찰을 펼쳤으며 진료 절차를 규범화하고 호북 무한 및 전국을 협조해 복잡한 위중증 회진 및 구급을 강화한 동시에 적극적으로 새로운 약물, 새로운 료법을 탐구해 제때에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진료 방안에 넣고 전국 구급 사업에 보급했다. 국가병원감염관리전문가소조를 파견해 호북, 무한에서 의료기구를 직접 지도함으로써 병원 감염 예방 및 통제를 강화하고 일터에 서기전 강습을 전개해 의료방호 안전을 증강했다.

(2) 의료물자 생산 공급과 의료 지원 써비스를 대대적으로 강화했다

— ‘생산 재개'와  ‘업종 전환'을 추동해 일일 생산 능력과 생산량이 고봉에 이르렀다. 완비한 공업생산 체계에 의지해 의료기업은 로동자 복직 부족 등 곤난을 극복하고 가장 빠른 속도로 의료용품 생산을 회복했으며 최대한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했다. 조건이 있는 기업에서는 신속한 조정으로 업종 전환 후 마스크, 방호복, 소독액, 체온측정기. 의료기기 등 물자를 생산해 전염병 예방통제 물자의 생산 공급을 효고적으로 확대했다. 비교적 짧은 시간내에 일회용 의료용 마스크, 의료용 외과마스크, 의료용 KN95 마스크를 포함해 전국의 일일 마스크 생산능력과 생산량은 1.1억장을 초과했다. 일회용 의료용 방호복의 일일 생산능력은 150만벌을 초과하고 휴대식 적외선 체온측정기 일일 생산능력은 40만대에 달했으며 시약 일일 공급량은 3월초에 근 35만인분에 달했다. 동시에 공급 사슬과 물류 경로를 소통시키고 합동공급보장협력기제를 건립해 각지의 지원 물자들이 끊임없이 호북에 운송되게 했다. 한달 되는 기간에 의료용 방호복의 일일 배정 공급량은 2.1만벌에서 27만벌로 늘었으며 KN95마스크 일일 배정 공급량은 7.2만장에서 56.2만장으로 늘었다.

—기술수단의 지지를 증강하고 대중을 위해 봉사하는 동시에 병원의 교차 감염을 줄였다. 원격 문진, 전문가 생방송, 의료 강습 등 써비스를 보편적으로 전개하고 원격 가시 의료계통의 충분한 리용과 5G 네트워크의 AI보조수술 설비를 토대로 역정 기간 대중들의 기타 질병 진찰 수요 문제를 부분적으로 해결한 동시에 병원의 교차 감염을 최대한으로 방지했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일련의 기술문건 및 관련 요구를 하달해 방호용품 사용 방식과 방호 절차를 규범화하고 병원구역 설치, 호흡기 질환 ‘3구2통로(三区两通道)’등 원칙을 락착해 의료일군들의 감염률을 대폭 낮춤으로써  4만여명 호북 지원 의무일군들의 ‘령감염'을 실현했다.

(3) 생활물자 보장을 총괄적으로 조률했다

—중앙정부는 련동협조해 중요 생활물자가 충족하게 공급되도록 확보했다. 국무원 여러 부위는 총괄적으로 전국 특히 호북 생필품의 생산, 저장 및 가격 안정을 보장했다. 성간 합동공급보장협력기제에 의지해 화물 공급원을 보장하고  ‘록색통로'를 개척했다. 중앙 언돼지고기 비축을 투입하고  ‘특가 남새주머니' 용량을 확대했다. ‘남방 남새 북방 수송’ 생산 대성을 주시하고  ‘장바구니’ 제품 생산을 늘였다. ‘가격 보장, 품질 보장, 공급 보장’의 일련의 행동을 개시하고 긴급 물자 운송 대오를 조직해 호북성, 무한시의 장시간의 가택격리 조치가 순조롭게 실시될 수 있게 했다.

—물자 배송을 사회구역 써비스에 넣고 생활용품이 제때에 안전하게 주민들 집에 전달되도록 보장했다. 무한시 사회구역에서는 그리드화 관리로 상점 슈퍼마켓으로부터 아빠트단지까지의 생활물자 배송의 ‘최후 1키로메터'를 관통시켜 주민들 집에까지 직접 배달해 일상생활 보급을 보장했으며 무접촉 배송 방식을 통해 검역을 거쳐 방역 표준에 부합되는 남새들을 사회구역에 직송해 격리중에 있는 주민들의 생활 보장과 방역 안전에 대한 우려를 가셔주었다.

—인터넷 기술을 충분히 운용해  ‘무접촉 소비'를 전면 보급했다. 선진적인 인터넷+물류 배송, 전자상거래 플래트홈은 전염병 기간 전국 물자 주문, 배송, 지불의 전부의 고리를 보장했으며 민중은 휴대폰을 통해 온라인 구입, 오프라인 수취를 완성했다. 물류 택배는 부동산 위임관리, 고정지역 인수, 셀프 캐비닛 발송 등 방식으로 배송해 사람들이 많이 몰려있는 슈퍼마켓, 백화점, 농업무역시장에 감으로 해 일어나는 감염 위험을 피하고 상품 공급원, 자금, 운수, 교부 등 전반 산업사슬이 인터넷 기초시설하에서 치륜처럼 작동함으로써 상품 판매의 무현금 지불, 물류 배송의 령접촉 교부를 실현했다.

6. 지휘체계와 전략방침

코로나19 역정이 발생한 후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이에 깊은 중시를 돌렸으며 인민대중들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시종 앞자리에 놓았다. 습근평 총서기는 몸소 지도, 지휘하고 몸소 포치했으며 전당, 전군 및 전국 인민들을 령도해 전염병 예방통제의  ‘인민전쟁'을 개시하고 ‘저격전', ‘총력전'을 펼쳤으며 집중통일, 고효과적인 ‘준전시’ 지도지휘체계와 시기와 정세에 따라 제정한 전략책략으로 중국의 전염병 저격전에 견강한 지도, 근본적인 준행과 과학적인 인도를 제공했다.

(1) 최고 지도결책기제와 근본적 전략방침

—최고 지도자가 통솔해 전염병 저격전의 집중통일령도를 강화했다. 전염병 저격전은  ‘가장 중요한 대사'로  당, 국가와 군대 최고 지도자의 가장 중요한 사업 의정에 올랐다. 두달 남짓한 사이에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은 10차의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회의, 3차의 중앙정치국 회의 및 중앙전면의법치국위원회, 네트워크안전및정보화위원회, 개혁전면심화위원회, 외사사업위원회 등 회의를 련속 주재하고 부동한 각도에서 전염병 예방통제 사업을 잘할 데 대해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다. 국무원 총리 리극강을 조장으로 하는 중앙전염병대응사업지도소조를 설립하고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지도하에 사업을 전개했으며 전염병이 엄중한 지역에 중앙지도팀을 파견해 ‘전역체제'로 전염병 예방통제 사업의 통일적인 지도, 통일적인 지휘, 통일적인 행동을 전면적으로 강화했다. 습근평은 중앙전염병대응사업지도소조와 중앙지도팀의 회보를 청취하고 영상회의를 소집 주재했으며 직접 전국의 10여만 간부들을 상대로 동원배치를 했다. 북경에서 의료구급, 방역 과학연구 난관돌파 등에 대한 고찰을 진행하고 친히 무한 일선에 내려가 고찰 지도했으며 시시각각 전염병 동태와 예방통제 진척을 추적하고 전염병 저격전에 대해 제때에 과단성 있게 중대한 결책을 내렸으며 매일 중요한 지시를 내리고 전면적이고 계통적인 전략적 배치를 진행했다.

—총적 요구, 총적 목표를 세우고 전염병 저격전의 총체적 전략구도를 확립했다. 전염병 초기에 당중앙은 시국을 잘 살피고 종합적으로 판정해 제때에  ‘신심을 확고히 하고 일심협력하며 과학적으로 예방치료하고 정밀하게 시책’할 데 관한 총적 요구를 제기하고 전염병 만연 추세를 단호히 억제하며 전염병 예방통제 저격전에서 견결히 싸워 이길 데 대한 총적 목표를 명확히 했다.  전국이 한바둑판처럼 움직이고 여러 면의 력량을 총괄해 전염병 예방통제를 지지하는 것을 중요한 보장으로, 전염원을 통제하고 전파 경로를 차단하는 것을 관건적인 착안점으로, 무한과 호북을  ‘전국 주전장'으로 삼아 기타 성에 대해 류별 지도하고 ‘4갈래 방어선'을 엄수하며 전염병 예방통제에서 싸워 이기는  ‘인민전쟁', ‘총력전', ‘저격전'을 확립하고 전면 동원, 전면 배치, 전면 강화의 전염병 예방통제의 전략적 구도를 형성했다. 동시에 전염병을 국가 관리체계와 관리능력에 대한 한차례 대시련으로 삼고 단점과 부족점에 비추어 철저히 조사 정비함으로써 국가 공중위생 응급관리 체계를 건전히 했다.

—전염병 예방통제의 새로운 도전을 추적 분석하고 정확하게 파악하며 매개 관건점마다 단계성 변화에 적응되는 목적성 있는 지시를 내렸다. 전염병 저격전 초기에 호북에서 인원 류출에 대해 전면적으로 엄하게 관제할 것을 과단하게 결정함으로써 전염병의 확산을 최대한으로 억제하고 호북과 무한을 전염병 예방통제의 ‘중점중의 중점’과 전염병 예방통제 저격전에서 싸워 이기는 ‘결승지역'으로 삼고 ‘내부 확산 방지, 외부 수출 방지'를 확보했으며  “무한이 승리하면 호북이 승리하고 호북이 승리하면 전국이 승리한다”,  “일찍 발견하고 일찍 보고하며 일찍 격리하고 일찍 치료”하며  “환자를 집중시키고 전문가를 불러 모으며 자원을 집중해 집중 구조할 것”을 제기하고 확진환자에 대해 전부 받아들이고 의심환자에 대해 철저히 검사하며 밀접접촉자에 대해 철저히 격리시키고  ‘시간과 경주하고 병마와 겨루’며 의료구급 사업을 첫자리에 놓고 과학적인 정밀 구급에 공을 들였으며 최선을 다해 더 많은 대중들이 감염되는 것을 방지하고 최대한 더 많은 생명을 구하기 위해 노력했다. 치료률과 완치률을 향상시키고 감염률과 병사률을 낮추는 것을 돌출한 임무로 삼고 틀어쥐였으며 전염병 저격전은  ‘사경에 처한 사람을 구하고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병원’과  ‘사회구역 예방통제’라는 두개 진지가 있다고 지적하고 사회구역 예방통제와 환자 구급의  ‘두개 관건'을 바싹 다잡았다. 전염병 예방통제 투쟁의 ‘전염병 예방통제'와  ‘과학연구 및 물자생산’ 두갈래 전선이 상호 배합하고 어깨 겯고 싸우며 코로나19 과학연구 난관돌파를 하나의 중대하고도 긴박한 임무로 삼고  ‘과학에서 답안을 찾고 방법을 찾을 것'을 요구했다. 전염병 정세의 변화에 따라 명석한 두뇌를 유지하고 시종일관 신중하며 능란하게 일하고 마비되지 않고 염전하지 않고 해이하지 않으며 경외 전염병이 가속 확산 만연되는 데 대비해 중점을 점차 ‘외부 류입 방지, 내부 반등 방지'에 돌리고 정상화 예방통제를 다단히, 실속 있게 그리고 세밀하게 틀어쥠으로써 어렵사리 얻어낸, 지속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정세로 하여금 역전이 생기지 않게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2) 고효률적인 집행 기제와 전면적인 대응 조치

—국무원 합동예방통제기제는 당중앙과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지시를 참답게 관철하고 중앙전염병대응사업지도소조의 전염병 예방통제 요구를 전면적으로 락착했으며 전염병 예방통제 사업중의 긴박한 문제를 조화롭게 해결하고 제때에 전면적인 구체적 배치를 진행했다. 한면으로는 32개 정부기구를 총괄해 방역, 경제와 민생의 3자 관계를 조률하고 전국 각종 자원을 집결해 중대 재해 지역을 지원했는데 여기에는 재정 지출, 기본건설, 의료인력자원, 과학기술인원, 의료방호설비물자, 교통운수 보장, 전기, 가스 공급, 병원 오염물 처리, 도시 식품일용품 공급 등이 포함됐다. 다른 한면으로는 기타 지역 예방통제 사업을 총괄해 공중위생사건 1급 대응을 가동하고 인구 류동 대성, 대시에 대한 지도와 지지를 강화했으며 개학 연기, 령활한 업무 재개, 시차 외출, 생산 확대 및 에너지 증가를 사전에 배치하고 구체적인 조치로  ‘외부로는 류입을 방지하고 내부로는 확산을 방지'했을 뿐만 아니라 적시에 기업의 업무 복귀와 생산 재개를 추동했다. 동시에 대중들이 국무원의 ‘인터넷+조사감독’ 플래트홈을 통해 항역문제 단서를 반영하는 것을 고무함으로써 제때에 심사감독하고 사업을 개진했으며 전염병 정보를 숨기거나 루락하거나 늦게 보고해서는 안된다고 요구했다.

—중앙지도팀은  ‘전방지휘부'로서 전염병 중대 재해 지역의 항역 사업을 직접 지도하고 감독했다. 중앙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손춘란이 조장을 맡고 11명 부급 지도간부와 여러 명의 원사 및 전문가들로 구성된 중앙지도팀은  1월 27일 무한에 이르러 전시지휘 방식과 분초를 다투는 전시 상태로 예방통제 일선의 사업을 강화했다. 초기에 밑수가 똑똑하지 않고 치료가 느리며 관제가 무력한 등 문제에 대비해 여러 차례 여러모로 되는 조사를 진행하고 의료구급을 두고 35차 되는 쩨마연구를 진행했으며 23차나 병원에 내려가 현지 조사를 진행, ‘요긴목 전이에 중시를 돌리고 중증, 경증을 총괄하며 과학적이고도 정밀하게 치료'하는 총체적 사유를 제기하고  ‘근원 예방통제, 환자 구급, 물자 보장'이라는  ‘세개 사업 중점'에 진력했으며  ‘그물망 조사, 집중 치료, 깡그리 조사'라는  이‘세 공략전'을 잘 치르고 지정병원, 방창병원, 격리점의 계단식 배치의 응급 예방치료 네트워크를 확립하고 격리, 수용 치료, 중계 운송 및 물자 배송, 후근 보장 등 각개 고리가 질서 있게 맞물리도록 확보했다. 사회적으로 반영된 2만여개 문제 단서를 성, 시에 이첩해 조사 확인하고 해결했으며 의료 구급과 전염병 예방통제 락착 상황에 대해 검사와 감독을 진행하고 의료 등 여러 면의 자원을 효과적으로 통합해 합동사업 효률을 제고하고 일선 항역 강도와 신심을 증강시켰다.

—각지에서는 당정 주요 책임자가 지휘하는 지도소조를 내와 중앙의 포치가 전면적으로 제대로 락착되도록 확보했다. 각지 당위, 정부는 전염병 저격전을 가장 중요한 일로 삼고  ‘형식주의, 관료주의를 반대'할 데 대한 요구를 락착하고 자신이 담당한 업무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책임지고 책임을 다했으며 당지 전염병의 구체적 실제에 근거해 전염병 예방통제의 비상대응 등급을 확정하고 발표했다. 속지 관리 책임을 리행하고 지방 예방통제 구급 및 조사 검사를 조직했으며 전염병이 엄중한 지역을 경유해 현지에 들어오는 인원에 대한 가택격리 또는 집중격리관찰 요구를 엄격하게 집행했다. 정보 등록과 건강 관리를 강화하고 전염병 데이터 정보를 정확하게 통계함과 동시에 제때에 조률기제에 보고해 합계했다. 동시에  ‘쌀주머니’ 성장책임제, ‘장바구니’ 시장책임제를 락착하고 생필품의 생산 공급을 잘 틀어쥐였다.

습근평 주석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사실이 재차 보여주다 싶이 인류는 동고동락의 운명공동체이다. 국제사회는 반드시 신심을 확고히 하고 일심협력하고 단합해 대응하며 손 잡고 이번 인류와 중대 전염병 질병과의 투쟁에서 싸워 이겨야 한다. 코로나19가 발생한이래 중국은 시종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을 지키고 공개, 투명, 책임지는 태도로 제때에 전염병 정보를 발표했다. 1월초부터 시작해 세계보건기구, 미국 등 유관 국가 및 지역 기구, 중국 향항, 오문, 대만 지역에 전염병 정보와 예방통제 조치를 통보하고 려과없이 세계보건기구 및 국제사회와 예방통제 구급 경험을 공유했으며 합동 과학연구 난관돌파를 강화함과 동시에 대외원조에 진력하고 유관 국가와 쌍무 합동예방통제 협력기제를 건립해 전염병 예방통제 국제 교류 및 합작을 적극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세계 공중위생 안전 수호를 위해 책임을 다한 동시에 본국의 전염병 저격전을 잘 치르는 것을 통해 바이러스의 만연을 저지하는 데 기여했다. 중국과 세계보건기구 합동전문가고찰팀 및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과 수석과학자 등 인사들은 중국이 취한  “사상 미증유”의  “가장 용감하고 가장 령활하며 가장 적극적”인 공중위생 대응 조치는 바이러스의 사람간 전파를 차단하는 면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로부터 국제과학계와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코로나19를 저격하는 데 귀중한 경험을 쌓았다고 한결같이 인정했다.

전문가 의견 적요

○ 당중앙의 지도 아래 우리의 전염병 예방통제 책략은 아주 정확했다. 조기의 상류 차단 실시로 무한의 전염원을 막고 전국적으로 대중적 전염병 예방통제를 전개했다. 이는 후에 합동예방통제로 승격했다. 합동예방통제란 무엇인가? 나의 리해로는 바로  ‘네가지 일찍’ 즉 일찍 발견하고 일찍 보고하며 일찍 격리하고 일찍 치료하는 것이다. 이는 중국에서 성공을 거두었다. 의료를 중시하는 동시에 규률을 총화하는 데 주의를 돌렸다. 이를테면 코로나19는 어떤 림상 특점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약이 효과가 있는지 등이다. 이는 모두 전세계에 아주 훌륭한 지도적 역할을 했다. 간고한 노력을 거쳐 현재 우리 나라 예방통제는 단계성 중요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아주 쉽지 않은 일이다.

—종남산(중국공정원 원사, 호흡병학 전문가)

○ 각 부문에서 합동으로 예방통제를 진행하고 각 성, 구, 시에서 일급대응 기제를 시동했으며 갑류 전염병에 좇아 코로나19를 관리해 전염원을 효과적으로 발견하고 통제했으며 이로부터 전파 경로를 차단했다. 무한의 도시 봉쇄는 당중앙의 영명한 결책으로서 전염병이 전국 기타 성에로 대규모 만연되는 것을 방지했다. 전국 4만여명 의료진을 동원해 무한과 호북에서 환자 구급에 참여했는데 이는 류례없는 대동원이였다. 합동예방통제기제를 통해 의료설비, 소모품, 시제, 약물 등을 보장해주었다. 이번에 중국은 세계에 합동예방통제, 집중구급의 전범을 보여주었다.

—리란연(중국공정원 원사, 전염병학 전문가)

○ 첫 진의 방창병원이 3, 4일간의 시간에 4,000여개의 병상을 제공했으며 그 이후 신속히 만여개로 늘었다. 이로써 전에 수용 못했던 환자들을 전부 받아들였다. 이 밖에 방창병원은 경증환자만 받아들임으로써 그들이 더는 정규 병원의 병상을 점거하는 일이 없게 했다. 이는 경증환자들의 격리 문제를 단번에 해결한 동시에 위중환자 구급 문제도 해결했다.

왕신(중국공정원 원사, 호흡병학 전문가, 중국의학과학원 원장)

○ 무한 도시 봉쇄는 전염병의 밖으로의 확산을 모면했다. 전국적인 엄격한 사회구역 관제와 가택격리 조치도 전염병의 가일층의 확산을 모면했다. 이런 특수한 상황하에서 공안 관리, 교통관제, 생활물자 보장 등을 포함한 사회관리는 아주 성공적이였다.

—동가홍(중국공정원 원사, 청화대학 림상의학원 원장)

○ 최근년간 중국의 기초연구 실력은 끊임없이 강화되고 있다. 이는 이번 전염병 예방통제에 특히 큰 기여를 했다. 기초연구의 강화는 전염병 폭발 초기 신속히 바이러스 정보를 입수할 수 있고 시제 생산을 시작할 수 있도록 보장했을 뿐만 아니라 제1시간대에 시제와 바이러스 관련 정보를 전세계가 공유하게 해 기타 나라들이 하루빨리 전염병에 대응하도록 도왔다. 이 역시 세계에 대한 중국의 최대 기여인 것이다.

—진건국(화중과학기술대학 부교장, 동제의학원 원장)

○ 제때에 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지극히 중요하다. 투명, 공개는 항역의 제일 좋은 약이다! 때문에 우리는 최대한의 공개를 견지했다. 호북에서 매일 모두 한차례 발표회가 있었을 뿐만 아니라 국무원 뉴스판공실과 합동예방통제기제도 북경에서 각기 한차례 발표회를 가졌다. 어쩌면 우리는 모든 요언을 당장 물리칠 수는 없지만 이러한 공개 ‘창구'는 반드시 줄곧 보류해야 한다. 이는 다름아닌 공식적이고 권위적인, 매일 련이어 개최한 기자회견이였다. 전염병 차단 및 구급 일선에서 싸우는 한편 지속적으로 정보를 공개한다는 것은 실은 쉽지 않다. 그러나 아무리 어렵더라도 발표회 개최를 견지하고 아무리 힘들더라도 발표회를 잘 개최해 진상이 알려지게 하고 대중들이 마음 놓게 하며 세계가 공유하게 했다. 이 모든 것들은 중국의 시종일관한 꾸준한 노력이였다.

—동관붕(국가위생건강위원회 코로나19전문가팀 성원, 중국매체대학 정부및공공사무학원 원장)

○ 제1시간대에 준전시의 최고결책지도사업체제를 건립했다. 중앙정치국 및 상무위원회 회의에서 중대한 결책을 내려 전염병대응사업지도소조를 설립하고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 지도 아래 사업을 전개했다. 호북 등 전염병이 엄중한 지역에 지도팀을 파견해 호북성에서 예방통제 일선의 사업을 전면적으로 강화하도록 책임지고 추동했다.

—호안강(청화대학 국정연구원 원장)

○ 하나의 고효과적인 수직 시스템을 통해  ‘격리'와  ‘도시 봉쇄' 책략을 효과적으로 시행한 것은 성공을 거둔 관건이였다. 백신이 나오기전에  ‘격리는 유일하게 효과적인 항역 조치'였다. 민중은 이 점에 대해 대체상 이미 공감대를 형성했다.

—황익평(북경대학 국가발전연구원 부원장)

○ ‘네가지 반드시’ 조치는 결정적인 역할을 일으켰다. 방창병원의 신속한 건설과 코로나19 중증 구급 지정병원의 징수 개축은 이에 앞서 ‘환자가 병상을 기다리는’ 현상을 개변하고  ‘병상이 환자를 기다리는’ 목표를 실현, 환자를  ‘전부 받아들여’  전염원을 유력하게 통제했다.

—당주평(화중과학기술대학 동제의학원부속동제병원―광곡원구 부원장)

○ 이번 코로나19 치료 과정에서 중의약이 엄청난 역할을 발휘했다. 방창병원과 지정병원의 실천을 거쳐 중의약에 서약을 더한 종합치료는 환자의 회복을 효과적으로 다그치고 경증이 중증으로 전화하는 것을 줄임과 동시에 핵산의 음성으로의 전환을 다그치며 가격이 저렴한 대신 그 효과가 좋다는 것을 발견했다.

—왕양(중남대학 상아2병원 국가긴급의학구조대 대장)

○ 위중병례로 확진된 환자를 제때에 구급하기 위해 우리는 각종 고위험 치료기술을 사용했는데 이를테면 기관절개술, ECMO 건립, ECMO 위중환자 이송, 침대 옆 CRRT 등 실시는 치사률을 효과적으로 낮추었다. 무증상환자, 경증환자와 보통형 증상 환자의 개성화에 대비해 치료 방안을 설계하고 의료팀은 의사의 지시, 병력, 진단 일체화의 업무 플래트홈을 내와 동제본부 전문가 등과 원격 회진을 진행함으로써 환자 등급별, 정밀 치료가 질서 있게 전개되도록 뒤받침해주었다.

—왕연삼(중일우호병원 국가긴급의학구조대 인솔자)

○ 응급 과학 보급이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 ‘역병 방지, 공황 방지'를 에워싸고 과학 보급 전업 플래트홈, 여러 주류 매체와 상업신문 플래트홈은 전국 공중을 대상해 과학인지 향상, 과학적인 예방치료에 관한 대량의 과학 보급 선전을 펼쳤다. 종남산, 리란연, 장문굉 등 일선의 권위 전문가들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고 사실로, 세부로, 과학으로 말하고 전염병 정세를 분석해 진상이 요언을  ‘이기게’  함으로써 전염병에 대한 전반 사회의 예방통제 의식을 증강했으며 공중의 과학자질 향상을 토대로 과학적인 소독, 멸균,  마스크 착용, 손 자주 씻기, 경상적인 환기를 강화할 것을 창도하고 개개인의 예방통제 능력을 업그레이드시켰다.

—왕정(중국과학보급연구소 소장, 중국과학보급작가협회 부리사장)

○ 사회조직의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했다. 특히 사회조직의 지도자, 자원봉사자, 사회사업자 등 사회력량이 정부를 전력으로 지지해 공동으로 코로나19의 확산을 저지했다. 주류 매체의 제때로 되는 보도도 정보의 공개 투명을 확보하고 민심을 안정시키고 신심을 증강시켰다.

—황호명(심수국제공익학원 원장대리)

○ 중국의 관리(治理)는 아주 강한 사회동원 능력을 가지고 있다. 당중앙의 드팀없는 지도 아래 전민이 집에서 전염병과 싸우고 저마다 전염병을 저격하는 데 기여함으로써 국제사회로부터 높은 찬양을 받았다.

—뢰선진(국가행정학원 교수)

○ 중국 정부의 쾌속적인 동원 능력은 아주 강대했는바 관건적 시각에 정부의 ‘보이는 손'의 역할을 발휘했다. 특히 역정 기간 항역 물자 생산에서 정부는 적극적으로 기업 생산을 조직 조률하고 공중안전 위험에 따라 배정을 진행함으로써 단순 시장화 방역 물자 가격 인상의 투기 행위를 아주 잘 모면했다.

—리의평(중국인민대학 경제학원 교수)

○ 중국의 근 몇년간의 사회구역 건설 성과는 이번 항역중에서 극히 중요한 역할을 일으켰다. 사회구역은 바로 예방통제 제일선이였다. 부분 지역에서는 과거 사회구역 건설 성과의 토대 우에서 적지 않은 혁신을 진행했다. 이렇게 형성된 우수한 예방통제 경험은 전국 각지에 성공적으로 보급되였는데 이중에는 록색코드, 사회구역 인터랙티브(互動) 등이 포함된다

—류금룡(중국인민대학 농업농촌발전학원 교수, 박사생 지도교수)

○ 중국이 발 빠르게 단호한 조치로 바이러스의 만연을 저지한 것은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우리의 통계 분석이 보여주었다. 중국이 만일 도시 봉쇄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면 감염자수는 아마 지금의 10배를 넘어섰을 것이다. 코로나19에 대한 효과적인 예방 수단과 치료기술이 없을 때 단호하게 그리고 되도록 빠르게 감염원을 차단하는 것은 최우선 조치이다. 때문에 도시 봉쇄 조치는 여러가지 가능하고도 효과적인 수단중 반드시 우선 선택해야 할 조치였다.

—주위생(일본리쓰메이칸대학 정책과학부 교수)

○ (국가) 강대한 제조업 토대를 뒤받침으로 제때에 조정을 진행할 수 있었으며 여러 업종에서 모두 항역에 급히 필요한 중요한 의료물자 특히 마스크, 소독액, 호흡기, 방호복, 안면 마스크 등 생산에 투입되였다. 중국이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으로 가장 구전한 제조업 전반 분류 생산 사슬은 관건적 시각에 관건적 역할을 일으켰다.

왕뢰(북경사범대학 정부관리학원 부교수, 브릭스합작연구쎈터 주임)

○ 역정에 대비한 조기 검사, 조기 발견과 봉쇄 관리는 중국의 가장 효과적인 조치였다.

—Swaran Singh(인도 뉴델리 네루대학교 교수, 북경차하얼학회 고급연구원 )

○ 중국으로 말할 때 가장 중요한 세가지 절차는 계속해 정세를 광범위하게 모니터링한 것, 큐알코드를 포함한 빅 데이터, 인공지능과 정보기술을 빌어 어느 지역에 쉽게 감염사례가 늘 것인지를 예견한 것, 공중에 간단명료한 지시를 제공해 그들로 하여금 위기가 통제되기전 응당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똑똑히 알게 한 것이다.

— Asit K. Biswas(영국 글랙스고대학교 객원교수)

○ 중국이 항역에서 성공한 핵심은 집에서 격리를 하는 데 대한 매개 가정의 승낙과 량호한 개인위생 습관의 양성이였다.

— Mario Cavolo(이딸리아계 미국 자유기고인, 론설위원)

○ 전염병 대응에서 중국의 가장 결정적인 요소는 이를 국가조률기제 정책으로 승격시킨 것이다. 이는 모든 지령 이를테면 격리가 통일적으로 집행되고 관철되게 했다. 이 밖에 출시한 기타 정책들도 효과적으로 공중의 공황과 경제적 손실을 최저로 낮추었다.

— Thomas DuBois(북경사범대학 인문학원 교수, 복단대학 발전연구원 특별초청 연 구원)

○ 중국 정부는 공중에 전염병에 대한 과학 보급과 전파를 광범위하게 진행했다. 인민들 또한 사회적 책임을 용감하게 짊어짐으로써 자기를 구하고 바이러스의 전파도 차단했다.

— Yasir Masood(중국―파키스탄경제회랑 탁월쎈터 매체총감, 이슬라마바드 국제관계 분석사)

○ 아프리카 인민들과 중국 인민들은 모두 단합과 국제합작은 전염병을 전승하는 가장 강대한 무기라는 것을 알고 있다.

— Gert Grobler(절강사범대학 아프리카연구원 고급연구원, 남아프리카 전임 주일 대사)

/중국일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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