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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탐방》:이번 북경 역정에 관련 궁금한 모든 것

편집/기자: [ 정현관 ] 원고래원: [ cctv ] 발표시간: [ 2020-07-01 12:01:59 ] 클릭: [ ]

6월 11일, 련속 56일간 본지방 병례 신규 증가가 없던 북경시에서 처음으로 코로나 19 본토 병례가 발견됐다. 13일부터 20일까지 신규 증가 인수가 상대적으로 많아지면서 총  20건 이상였다. 최고치는 13일, 14일에 나타나며 총 36건이였지만 21일 이후는 20건 이내였다. 몇달전과 다른 점은 많은 단위와 사업일군들이 업무에 복귀하였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이 기간 북경의 예방통제는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가? 병례가 갑자기 나타난 후 북경은 어떤 대응 조치를 취했는가? 어떻게 하면 전염병을 신속히 통제하고 주민들이 정상적으로 생활을 할수 있는가?

6월 25일 오후 2시, 북경시풍대질병통제중심은 확진자와 긴밀한 접촉을 가진 3살 난 남자아이 맹맹(가명)이 집중 격리 관찰할 시 핵산 검측에서 양성반응이 나타나 즉시 류행 병학조사를 시작해야 한다는 통지를 받았다.

6월 11일 북경시 본토 확진 병례가 새로 증가된 이후 짧은 시간 내에 지속적으로 나타나다. 첫 확진 병례가 확인된 다음 부터 100개 병례가 발견되기 까지 5일밖에 걸리지 않았는 데 이는 년초에 비해 2배정도 빠른 셈이다. 류동조사 대원들은 또 한번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였다.

류행 병학조사는 전염병 예방통제의 관건적인 절차중의 하나이다. 류동조사대원들은 양성 감염자와의 상세한 문의를 거쳐 그들이 증상이 나타나기 4 일전의 행동 궤적과 밀접접촉 인원을 최대한 정확하게 료해한다. 이런 정보가 있어야 각 부문에서는 신속히 다음단계의 행동을 취하여 밀접한 접촉자를 격리시키고 감염자가 활동했던 주요 활동장소에 대해 소독, 멸균한다. 더욱 관건적인 것은 이런 정보들이 류동조사 대원들에게 바이러스가 어디서 왔는지를 알려 줄수 있다.

북경시풍대구질병통제중심 류행병학조사대 대장 양소성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첫번째 병례와 두번째 병례가 모두 신발지시장을 다녀갔다. 이러한 교차 정보가 있었기에 우리는 신발지시장을 주목하게 되였다.

처음 몇건의 병례가 확인된 후 류동조사대원들은 감염원을 신발지도매시장으로 확정했다. 추출검사 결과 신발지시장의 여러 물품과 지점에서 모두 양성 반응이 나왔으며 이번의 북경 전염병과 고도의 관련성을 보였다. 사실이 증명하다 싶이 6월 24일까지 북경의 98.8 %의 병례는 모두 신발지 집결성 전염병과 명확한 련결을 가지고 있었다. 류동조사의 결과는 북경시가 예방통제 조치를 끊임 없이 조절하는 중요한 근거가 되였다.

짧은 이틀동안 북경시를 대상으로 하는 추적, 조사망은 이미 펼쳐졌다. 6월 13일부터 북경시는 5월 30일 이래 신발지시장과 밀접한 접촉이 있는 인원들에 대해 핵산 검측을 진행하도록 결정했다.

주동적인 핵산 검측이 즉각 효과를 보았다. 첫번째로 채집한 신발지 시장과 관련 인원들의 견본에서 45명이 양성을 보여 감염자와 확진 병례를 모두 지정 병원으로 옮겨 격리 치료를 진행했다. 동시에 밀접 접촉자들은 모두 집중 격리지점에 집중시켜 의학관찰을 진행했다.

전염병 예방통제 형세의 변화에 따라 북경시는 핵산 검측을 받아야 하는 인원들의 범위를 끊임없이 확대했다. 하지만 여름철에 들어서서 북경시의 인구가 밀집되고 인규 류동이 많은 등 원인으로 대면적의 핵산 검측은 결코 쉬운 일은 아니였다. 짧은 시간내에 수많은 핵산 검측을 완성하기 위해 많은 검측기구는 낮과 밤을 이어 가면서 진행했고 의료일군들은 두꺼운 격리복을 입고 쉴틈이 일했다. 음식업에 종사하는 인원과 배달직원들이 잇따라 확진 되면서 적지 않은 사회적 관심을 불러일으켰고 핵산 검측의 긴박성은 더욱 높아졌다.

전염병 예방통제의 복잡성에 직면하여 중점 업종은 전원에 대해 핵산 검측을 진행해야 정확한 관리 통제가 이루어 질수 있고 방역이 전염병보다 앞장 설수 있다. 경중완급, 분류분차, 과학적이고 질서 있게 고위험 지역의 인원은 반드시 핵산 검측을 해야 하는 원칙에 따라 북경시의 핵산 검측 사업을 부단히 조절하고 있다.

6월 28일 12시까지 북경시는 루계로 829만 9000명에 대한 견본 채집을 완수했다. 검측 완성 된 인원은 768만 7000명에 달하며 검사가 필요한 인원에 대한 핵산 검측을 기본적으로 완수했다. 북경의 핵산검측 기구는 144개로 늘었고 1일 최대 검측량은 45만 8000건이며 단일검사와 혼합검사를 결합하는 방식을 통한 1일 최대 검측량은 108만 4000명에 달한다.

병원에서 현장 류동조사를 진행한 다음날 풍대질병통제중심 류동조사대 대원들은 맹맹이 거주하는 소구역을 찾아 더 많은 상황에 대해 료해했다.

류동조사대원들의 조사에 따르면 맹맹은 6월 10일에 확진자와 함께 식사를 했다. 이 확진자는 장기적으로 맹맹이 거주하는 아파트의 같은 동, 같은 단원에서 활동을 했다. 때문에 이 단원에 대한 방역 사업은 더욱 세밀해야 했다.

류동조사의 결과에 따르면 부동한 사회구역 심지어 부동한 아파트, 부동한 단원에 대해 부동한 관리,통제 조치를 취하는 것은 사회의 정상적인 운행을 보장하는 것이자 이번 북경시 방역사업이 직면한 하나의 난제이다.

실제로 첫 확진 병례가 통보 되던 날 도시의‘모세혈관’인 각 사회구역(촌)은 이미 제일 시간에 행동을 취했다.‘문 두드리기 행동’을 전면적으로 전개했고 공시, 방문 조사, 전화 및 위챗 련락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5월 30일 이래 신발지농산물도매시장을 다녀온 적이 있는 인원 25만명을 확보했다. 모든 사회구역의 출입구에는 24 시간 관련 인원을 배치해 체온검측 사업을 회복시켰고 공공장소에 대한 소독, 멸균을 강화했다. 소구역내에 이미 확진 된 감염자에 대해 부동한 방식으로 통보해 주민들의 근심을 감소시켰다.

북경시 대흥구 서홍문진 부진장 강효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우리는 '두가지 색상’관리 통제 기제를 실시했다. 출입구 등 선명한 곳에 붉은 색 공고를 부착한 소구역은 확진자가 있는 소구역, 노란색 공고를 부착한 소구역은 환진자가 없는 소구역 이렇게 구분하여 통제하고 있고 동시에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를 바란다고 알렸다.”

이번 역정에 맞서 북경은 제일 시간에 위험 지역을 확정 지었고 밀집 접촉자를 추적했으며 동시에 가두를 단위로 위험 등급을 구분했다. 19일간 전 북경시의 정상적인 운행을 확보하기 위해 역정이 발생한 지역 이외 기타 지역은 모두 정상적인 사회 운행을 유지했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질병예방통제전문위원회 전문가이며 북경 사회구역위생 수석 전문가인 오호는 “무한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봉쇄 관리에서 많은 좋은 경험을 얻게 되였다. 뿐만 아니라 서란에서도 일부 경험을 얻었다. 이러한 훌륭한 경험으로 정밀한 관리 통제를 진행했다.”

6월 28일까지 북경시에 코로나 19 확진 병례가 318건 증가되였는데 그중 217건이 신발지시장이 있는 풍대구에서 발견됐다. 풍대구질병통제중심의 류동조사대원은 기자에게 류동조사의 결과를 보여주면서 감염자와 신발지시장의 관련성을 말해주었다.

6월 26일, 북경시 전염병 예방통제 발표회에서 북경시풍대구 대리 구장 초군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6월 26일, 27일 이틀동안 25건의 확진 병례가 증가했다. 이런 확진 병례는 모두 집중 격리지점에서 온 것이다. 그중 23건은 미고미호텔의 집중 격리지점에서 나왔는데 확진자 모두가 신발지시장 소양고기종합청사 지하 일층에서 일하는 인원들이다. 전문가의 평가에 따르면 신발지시장 소양고기종합청사와 관련된 인원은 모두 고위험 군체이다. 지금부터 신발지시장 소양고기종합청사 관련 집중격리 인원에 대한 격리 시간을 14일에서 28일로 조정한다.”

고위험 군체의 예방통제를 강화하는 동시에 감염을 배포하는 감염 사슬에 대한 조사도 중요하다. 6월 21일, 북경시 해전구 영정로가두에서 신발지시장과 접촉사가 없는 부부가 확진됐다. 류동조사대원들의 며칠간 조사 끝에 이 부부는 신발지시장과 접촉사가 있는 확진자와 같은 화장실을 사용해 감염되였다. 바이러스 전파 방식은 뜻밖의 경우가 많음으로 개인이나 사회나 모두 장기적인 준비를 해야 한다 .

6월 26일, 중국질병통제중심은 다음과 같이 공포했다. 이번 북경에서 류행된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L유전형으로 유럽계에서 분렬된 Ⅰ유전형이다. 때문에 동물에서 전파되였다는 것과 올해 4월까지 북경 본토에서 전파 되였던 독주나 무한에서 류행했던 독주가 아님을 알수 있다. 이는 한편으로 우리 나라 본토 전염병 예방통제가 효과적이고 성공적이였음을 의미하며 확산을 초래하지 않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 전세계적으로 전염병이 계속해 발생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많은 바이러스가 존재하고 또 많은 잠재적인 오염 경로와 환절이 존재하고 있다. 모지역에서 본토의 바이러스가 소멸됐다고 해도 역정이 새롭게 발생할수 있다. 여러가지 수입성 위험이 장기적으로 존재하고 있다. 방역은 반드시 일상화 되여야 하고 우리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경계 및 훌률한 개인 위생 습관도 일상화 되여야 한다.

출처:cctv

https://mp.weixin.qq.com/s/RW-qItj95du6r1Uf2psB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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