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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가지 세부적인 부분을 통해 본 습근평의 초심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0-07-03 13:31:23 ] 클릭: [ ]

올해는 중국공산당 창건 99주년이 되는 해이다. 근 백년 동안 비바람을 맞으며 왔던 길 잊지 않고 초심을 바꾸지 않았다.중국 공산주의자의 초심과 사명은 중국인민을 위해 행복을 도모하고 중화민족을 위해 부흥을 도모하는 것이다. 이 초심과 사명은 중국 공산주의자를 격려해 끊임없이 전진하게 하는 근본적인 원동력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줄곧 몸소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는 것을 실천하면서 꾸준히 견지해왔다.

10가지 세부적인 부분을 통해 총서기의 초심을 느낄 수 있다.

1. “나는 인민의 심부름군입니다.”

“성함을 어떻게 쓰나요?”

2013년 11월, 습근평은 호남에서 고찰했다. 그는 좁은 산길을 따라 화원현 18동촌의 극빈호인 시제문의 집에 왔다. 시제문의 안해 석아주머니는 글을 모르는 까막눈이였고 ‘기관의 말(官话)'을 할 줄도 몰랐다. 그는 습근평을 집에 맞이하여 아주 공손하게 이렇게 물었던 것이다.

습근평은 “나는 인민의 심부름군입니다.”고 친절하게 대답했다. 총서기는 석아주머니의 손을 잡고 그의 나이를 물어보았는데 로인이 64세라는 말을 듣고는 “당신이 누이”라고 했다.

자연스레 나온 소박한 말에는 인민을 위하는 기색과 언사가 넘쳐났다.

18동촌에서 습근평은 마을사람과 공터에 한바퀴 쭉 둘러앉아 그들과 함께 빈곤에서 벗어나 치부하여 초요사회에로 나아가는 대책을 의논했다. 바로 이곳에서 습근평이 처음으로 “정밀화 빈곤부축”을 제기하여 빈곤해탈 난관공략에‘금열쇠'를 제공해주었다.

“인민의 심부름군”,습근평은 이렇게 말했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행동에 옮겼다.

2. “서 있지 말고 내 옆에 와서 앉으세요.”

2017년 11월 17일, 인민대회당 금빛홀에서 습근평은 전국 정신문명건설 표창대회에 참가한 600여명의 대표들을 접견했다.

마침 습근평이 대오의 가운데로 돌아와 대표들과 기념사진을 찍을 준비를 할 때 뒤줄에 서 있는 93세의 황욱화와 82세의 황대발, 두 도덕모범 대표를 보게 되였다.

총서기는 그들의 손을 잡고 미소를 지으며 안부를 물었다. “이렇게 년세가 많은데 신체가 괜찮으시네요. 서 있지 말고 내 옆에 와서 앉으세요.”

습근평은 그들의 손을 잡고 두 로인을 자신 곁에 앉게 하려 하자 두사람은 기어코 사양했다. 습근평은 거듭 요청하면서 “자! 조금씩 붙으면 됩니다. 이렇게.”

홀에는 열렬한 박수소리가 울려 퍼졌다. 총서기의 자연스레 나온 관심어린 행동은 로인을 공경하고 백성을 위하는 마음을 충분히 드러냈으며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였다.

3. “길이 멀어도 괜찮다. 설령 하루에 한곳만 돌아보더라도.”

2019년 4월 15일, 습근평의 모습이 산성 중경에 나타났다.

비행기로, 기차로, 또 자동차를 바꿔 타고. 습근평은 선후로 세가지 교통수단을 리용하여 중경시 석주 투쟈족 자치현으로 갔다. 산길은 구불구불하고 비탈과 도랑이 깊었는데 총서기 일행은 이른 봄의 이슬비를 무릅쓰고 세시간 남짓이 전전한 끝에 깊은 산속에 위치한 중익향 화계촌에 도착했다.

푸른 이끼가 낀 돌계단은 약간 습하고 미끄러웠다. 습근평은 한걸음 한걸음 가파른 비탈을 타고 ‘지(之)'자형의 산간 오솔길을 따라 산허리까지 올라가 빈곤호 담씨 부부의 집에 왔다. 습근평은 침대보를 들어 이부자리의 두툼한 정도를 만져보고 량식의 저장상황을 살펴보면서 집밖에서부터 집안에 이르기까지 주시해 보았다. 또 빈곤호와 함께 앉아 일상사를 이야기하기도 했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이 빈곤호를 방문하고 가난과 어려움을 실사한 발자국은 전국에 널리 분포되여 있다. 아무리 멀고 험한 길이라도 “진짜 빈곤을 보고, 진짜 빈곤을 부축하고, 진정으로 빈곤을 구제”하려는 그의 결심을 동요시킬 수 없었다.“길이 멀어도 괜찮다. 설령 하루에 한곳만 돌아보더라도 진짜 빈곤을 봐야 한다. 중국의 빈곤의 진실한 상황을 보아야만 우리가 정확한 결책을 내릴 수 있다.” 마음속에 걱정이 있고 발밑에 방향이 있다. 인민을 위하는 마음은 바로 이 한걸음 한걸음 걸어가는 과정에 있다.

4. “보고난 후 마음이 여전히 무겁고 또 걱정됩니다.”

2017년 3월 8일, 습근평은 12기 전국인민대표대회 5차 회의 사천대표단 심의에 참석했다.

“작년에 매체에서 량산주 절벽마을을 보도했는데 촌민과 아이들이 장기간 벼랑에서 등나무 줄기를 타고 산을 오르내리면서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것을 보고나니 마음이 여전히 무겁고 걱정된다.”고 습근평은 말했다.

뒤이어 습근평은 얼마전에 또 당지에 이미 새로운 철제 사다리를 건설하였다는 자료를 보았는데 그걸 보니 시름이 좀 놓이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는 사천의 빈곤해탈 난관공략에 대해 중앙에서는 응당 지지력도를 높여야 하는데 이는 주요하게 어느 곳의 빈곤정도가 더욱 깊고 더욱 엄중한가를 보아야 하며 빈곤해탈 난관공략 사업은 촌에, 가정에, 사람에 이르기까지의 사업인 바 누구를 부축하고 누가 부축하고 어떻게 부축하고 어떻게 해탈하는가 하는 전반 과정은 꼭 정밀해야 할 뿐만 아니라 어떤 때는 ‘수놓이’공력(“绣花”功夫)을 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지 하나, 잎 하나에도 정이 깃들어 있듯이, 일언일행에는 민생이 담겨있다. 교통이 불편하고 궁벽한 한 산간마을이 총서기의‘마음을 조이게’하였으며 인민군중의 추위와 따뜻함을 관심하는 총서기의 진심을 나타냈다.

5. “화 나게 한 것은, 일부 빈곤부축 자금이 각급에 의해 도중에 억류된 것이다.”

2013년 양력설 전야, 습근평은 태항산 깊은 곳에 자리 잡은 극빈촌—부평현 룡천관진 락타만촌, 고가대촌에 가서 ‘진짜 빈곤'을 보았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혁명로근거지의 일부 마을사람들이 아직 빈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생활형편이 여전히 비교적 어려운것 을 보니 마음이 무겁다. 우리는 반드시 온갖 방법을 다하여 대중의 지혜와 힘을 모아 하루빨리 마을사람들이 좋은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화 나게 한 것은 일부 빈곤부축 자금이 각급에 의해 도중에 억류되여 다른 용도로 쓰였다는 것이다. 빈곤부축 자금을 다른 용도로 쓰는 것은 재해구조금을 타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두 범죄행위이다. 또 빈곤부축 자금을 편취하는 문제도 있다.

그는 이러한 혼란한 현상에 대하여 제때에 발견하고 제때에 시정하며 단호히 반대하고 단호히 두절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글자마다 구절마다 인민군중들이 습근평 총서기의 마음속에서 얼마나 묵직한 분량을 차지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었다.

6. “화장실 문제는 작은 일이 아니다.”

2019년 전국 두회의 기간, 습근평은 대표,위원들과 광범위하게 깊이 있는 교류를 진행할 때 농촌 화장실 문제에 대해 여러차례 언급했다.

“수세식 화장실입니까? 재래식 화장실입니까? 집중식 정화조입니까, 아니면 1가구 1정화조입니까?” 내몽골대표단에서 습근평은 바얀누르시 항금후기중남거촌 당총지 서기 장계신 대표에게 촌민들의 실내 화장실 개조 정황을 친절하게 물어보았다.

복건대표단에서 예전에 가본 적 있는 삼명시 장락현 고당진 상구촌에서 지금은 집집마다 모두 깨끗한 화장실을 사용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습근평은 매우 기뻐했다.

하남대표단에서 그는 농촌 화장실 개조는 반드시 현지 실정에 맞게 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하였다. “조건이 좋은 지방은 도시화와 같이 배수 시스템을 설치해도 되지만, 물이 부족한 곳에다 전부 수세식 화장실을 해놓는 것은 또 실제에 부합되지 않는다.”

“화장실 문제는 작은 일이 아니다.” 습근평은 ‘화장실 혁명'에 대해 특별히 중요지시를 내리기도 하였다. 국내에서 고찰과 조사연구를 하는 과정에서 그는 마을을 돌아보고 집을 방문할 때면 자주 관련 상황을 문의하고 료해하였다. “대중의 리익에는 작은 일이 없다”, ‘작은 화장실'은 ‘대 민생'과 련결되여 있다.

7. “섣달 그믐날에 나는 밤을 새웠다.”

2020년 1월 25일, 정월 초하루, 중남해 회인당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기타 6 명의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들과 함께 모여 앉았다 .

“원래는 여러분들이 설을 잘 쇠게 하려고 생각했었습니다. 지금 전염병 상황이 긴급하여 부득불 여러분들을 불렀습니다. 함께 이 문제를 연구, 포치합시다.” 습근평은 엄숙한 표정으로 말했다. “섣달 그믐날에 나는 밤을 새웠습니다.”

“인민군중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첫자리에”, “전염병 예방통제 사업을 당면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삼고 틀어쥐여야 한다.” 습근평은 친히 지휘하고 직접 포치하면서 초비상 절주로 전‘역’일정을 개시했다.

“지도소조에 어떤 정황이 있고 어떤 수요가 있든지 전화하여 직접 나에게 말할 수 있다.” 습근평은 밤낮으로 호북, 무한의 전염병 상황을 걱정하고 선후로 중앙지도조에 수백차례의 중요지시를 내렸다.

전염병 예방통제 인민전쟁, 총력전, 저격전을 직접 지휘하고 직접 포치면서 습근평은 실제행동으로 인민을 위한 초심을 실행했다.

8. “인민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보호하는 것에 모든 대가를 아끼지 않아도 된다.”

올해 5월 22일, 습근평은 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3차회의 내몽골대표단 심의에 참가했다 .

전염병 예방통제에 대해 언급할 때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이가 아무리 많고 병세가 아무리 심각해도 우리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그는 례를 들며 말했다. 전염병 상황이 발생한 이래 우리가 성공적으로 치료한 최고령 환자가 108세이다.

“전국적으로 가장 우수한 의사, 가장 선진적인 설비, 가장 시급히 수요되는 자원을 집결하여 전염병 구급치료에 최선을 다 해야 한다. 구급치료 비용은 전부 국가가 부담한다. 인민지상, 생명지상, 인민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보호하는 것에 모든 대가를 아끼지 않아도 된다.”

“중국공산당의 기초는 인민에 있고 혈맥은 인민에게 있다.”“당이 단결하여 인민을 인솔하면서 혁명, 건설, 개혁을 진행하는 근본적인 목적은 인민들이 유족한 생활을 누리게 하자는 데 있다. 아무리 큰 도전과 압력에 봉착하더라도, 아무리 많은 희생과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 점은 시종 변하지 않으며 확고부동하다.”

습근평의 연설은 중국공산당의 인민을 위하는 마음을 생동하게 해석해 주었다 .

9. “매우 피곤하다. 그러나 기쁘다.”

2013년 3월 19일, 북경인민대회당에서 습근평은 브릭스국가 매체 합동 취재를 받았다.

매일의 사업과 생활 상황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백성들의 의식주행, 사회의 일상 운행, 국가기구의 정상적인 작동과 집권당의 건설 관리에 있어서 대량의 일들을 해야 한다. 나로 놓고 볼 때 인민들이 나를 이 일터에 올려놓았기에 나는 시종 인민을 마음속 가장 높은 위치에 놓고 인민의 중탁을 명기하고 책임이 태산보다 무겁다는 것을 명기하여야 한다.

중공중앙판공청 권위인사의 소개에 의하면, 습근평에게 보고하는 청시는 아무리 늦더라도, 설령 밤 12 시가 되여 보고했더라도 다음날 아침이면 모두 그의 비준을 받을 수 있다. 매체의 발표에 따르면 습근평의 출국방문 일정 배치는 흔히 분단위까지 시간이 정확해야 하며 고강도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쉴새 없이 일하는 것은 자주 있는 일이다.

“나의 사업은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것이다. 매우 피곤하지만 그러나 아주 기쁘다.” 습근평은 일찍 타인에게 보낸 회답편지에서 이렇게 속마음을 토로했다. 몇마디 말들은 국가와 인민에 대한 그의 열애의 마음을 보여주었다.

10. “나는 나를 깡그리 잊고 인민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궁금한 것이 하나 있는데 한번 물어볼 수 있겠는지요?”

2019년 3월 22일 오후, 이딸리아 하원에서 습근평은 하원의장인 피코와 회견했다. 회견이 거의 끝날 무렵 피코는 갑자기 이 물음을 던졌다.

장내의 모든 시선이 그를 주시하였다.

“중국 국가주석으로 당선되였을 때 어떤 심정이였습니까?”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들리자 피코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왜냐하면 하원의장으로 당선된 것에 이미 저는 매우 격동되였는데 중국은 이토록 크며 세계적으로 이처럼 중요한 나라의 수령으로서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습근평의 눈빛은 차분하고 힘이 넘쳤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렇게 큰 나라이기에 책임이 매우 무겁고 사업이 매우 막중합니다. 나는 나를 깡그리 잊고 인민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중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려고 합니다.”

“나는 나를 깡그리 잊고 인민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이 힘있는 말마디는 응당 매개 당원간부들의 정신적 추구로 되여야 할 것이다.

/출처: 인민일보   편역: 김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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