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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나라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 종적이 일찍 나타났다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07-13 13:56:58 ] 클릭: [ ]

6월 29일, 에스빠냐 바르셀로나대학 생물학 교수 아르베트 보슈가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세계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코로나 역병은 도대체 언제 나타난 것일가? 여러 나라에서 조기 페수 견본에 대한 연구를 통하여 각지의 역병 발전 시간 선을 끊임없이 고쳐 쓰고 있다. 이는 코로나바이러스의 기원과 전파에 대한 전문가들의 새로운 사고도 불러일으고 있다.

여러가지 연구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물질은 감염자의 배설물을 따라 페수에 들어갔을 수 있으며 페수에 기초한 류행병학 연구는 바이러스의 전파 상황을 더욱 잘 료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국 조기 페수에서 코로나바이러스 종적 발견 시간선

1. 2019년 3월 12일 에스빠냐

에스빠냐 바르셀로나대학에서는 2020년 6월 26일 공보를 발표하여 2019년 3월 12일 채집한 페수 견본이 코로나바이러스 중합효소련쇄반응(PCR) 검측에서 양성을 보였으나 바이러스의 수준이 매우 낮음을 발견하였으며 이 발견은 여전히 고립적인 실증으로서 연구일군들은 당시의 페수 견본을 이 한부만 갖고 있다고 밝혔다.

에스빠냐는 올 1월 31일 첫 코로나 확진병례를 보고하고 2월 25일에 첫 본토 병례를 보고했다.

2. 2019년 11월 27일 브라질

브라질 산까따린나련방대학에서는 2020년 7월 2일 연구보고를 발표하여 이 학교에서 인솔한 한 연구소조가 산까따린나주 수부 플로리아노뽈리스시에서 지난해 11월 27일 채집한 페수 견본에서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물질을 검측해냈다고 밝혔다.

브라질은 올 2월 26일 첫 코로나바이러스 확진병례를 보고했는데 이는 라틴아메리카주의 첫 병례이기도 하다.

3. 2019년 12월 이딸리아

이딸리아 고등위생연구원은 6월 18일 성명을 발표하여 지난해 12월 18일 추출한 밀리노시와 또리노시의 페수중에서 코로나바이러스의 유전물질을 검측해냈다고 밝혔다.

이딸리아에서는 올 1월 31일에 첫 코로나바이러스 확진병례를 보고하고 2월 21일에 첫 본토병례를 보고했다.

에스빠냐 페수 연구를 지도하는 바르셀로나대학의 생물학 교수 아르베 트 보슈는 이 연구는 세계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발생했을 수 있었지만 많은 병례가 독감으로 오진돼 은페되였다고 말했다.

브라질 페수 연구에 참여한 산카 탈리나련방대학 응용바이러스학연구실 연구원 기스 라니 풍가로는 시간적 으로 추산하면 페수 표본을 채집한 15일에서 20일전에 이미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런 발견은 일부 전문가들로 하여금 바이러스의 기원과 전파에 대해 새로운 견해를 가지게 하였다. 영국 《데일리 텔레그래프》(每日电讯报) 사이트는 최근 옥스퍼드 대학 실증의학중심 고급 부강사 톰 제퍼슨박사의 말을 인용하여 다음과 같이 밝혔다. 각지의 페수 속에 코로나바이러스가 존재하며 이런 바이러스들은 아시아에서 역병이 발발하기전에 이미 세계 여러 지역에 휴면하고 있다가 환경이 바뀌자 전파되기 시작하였음을 갈수록 많은 증거들이 나타내고 있다.

그는 또 다음과 같이 인정하였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섭시 4℃ 안팎의 페수중에 안정적으로 존재할 수 있는데 육류가공업체들은 흔히 이 온도에 처해있다. 바이러스는 가능하게 공용화장실 등 경로를 통해 접촉하여 전파될 수 있으며 비말만을 통해 전파되는 것이 아니다. 각국에서는 응당 하수도의 전파 및 일부 국가에서 나타난 육제품공장의 소규모 폭발에 대해 깊이 조사해야 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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