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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8.1 전야 공군항공대학 시찰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07-24 11:47:43 ] 클릭: [ ]

8.1건군절을 앞두고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23일, 공군항공대학을 시찰했다. 습근평은 새시대 당의 강군사상과 새시대 군사전략방침, 새시대 군사교육방침을 관철해 개혁 혁신을 심화하고 학교 운영수준과 학생 양성수준을 제고하며 학교 건설발전의 새 국면을 힘써 개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학교 항공관에서 습근평은 동북 옛 항공학교 정신과 학교건설 상황에 대한 전시를 둘러보았다. 동북 옛 항공학교는 중국공산당이 개설한 첫 항공학교로서 많은 사람들이 단결분투하고 간고하게 창업하며 과감히 헌신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면서 동북 옛 항공학교정신을 육성하였다. 습근평은 영광스러운 력사를 명기하고 동북 옛 항공학교의 정신을 널리 발양할 것을 당부했다.

습근평은 학교의 사업회보를 청취하고 중요한 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새 형세와 과제, 요구에 적응하고 학교 운영방침에 따라 상부설계와 장원한 기획을 강화하고 인재강군전략을 발전 전망계획과 실무적인 조치로 전환하여 학교운영과 학교관리의 제반 분야와 전반 과정에 관철해야 한다. 비행인재 성장의 특점과 규칙을 장악하고 발전경로를 최적화하며 강습체계를 보완하고 질과 효과성을 모두 높여야 한다. 대학과 부대를 더 정밀하게 접목하고 학교 과목과 전장의 접목을 더 긴밀히 하여 양성한 인재들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품덕을 수립하고 전투에 능한 인재를 육성하며 군사정신교양을 강화하고 전투정신을 강화하며 비행 학원들의 사상정치, 군사전공, 과학문화, 신체심리 등 기초를 잘 닦도록 해야 한다.

공군 전환건설의 전반 국면을 둘러싸고 사유 리념을 갱신하고 군사인재 양성과 군사리론 연구, 국방 과학기술혁신 등 면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 세계의 새 군사혁명 발전추세에 접근하여 신흥 분야의 예비배치와 선두 학과건설, 신형의 인재양성을 강화하고 창발성 전투력의 육성을 추진해야 한다. 공군과 군사위원회 기관 관련 부문은 지도를 강화하여 두르러진 모순과 문제를 해결하도록 해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당건설과 사상정치건설을 강화하고 전면적으로 엄하게 당을 관리하는 요구를 관철하며 학교 제반 사업이 정확한 정치방향으로 추진되도록 확보해야 한다. 법에 따라 엄하게 학교를 관리하고 기층과 기초를 틀어쥐며 높은 집중통일과 안전, 안정을 유지해야 한다. 각급 간부들은 봉사의식을 강화하고 열정을 다해 광범위한 사생, 종업원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며 실무사업에 대한 열성과 주동성, 창조성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신화사

http://www.xinhuanet.com/politics/leaders/2020-07/23/c_112627748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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