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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미국측의 해외 생물군사화 활동에 대해 언급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0-08-05 11:33:00 ] 클릭: [ ]

4일에 있은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한 기자가 다음과 같이 질문했다. 한동안 미국의 해외에서의 생물군사화 활동이 높은 주목을 받았으며 질의와 반대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이를테면 최근 한국의 언론들이 지속적으로 주한 미군이 〈생물무기 금지 조약〉을 위반하는 활동에 종사하고 있다고 폭로해 많은 사회단체들이 주한 미군이 관련 실험실을 페쇄하고 주한 미군 관련 부대를 추방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중국측은 이를 어떻게 평가하는가?

외교부 대변인 왕문빈인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미국은 많은 나라들에서 생물군사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광범한 질의와 반대를 유발하고 있는데 그 주요한 원인은 3가지이다.

첫째로는 불투명성이다. 많은 당사국들은 미군 실험실이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해외 생물군사화 활동이 가장 많은 나라로서의 미국측은 〈생물무기 금지 조약〉이 제출한 신임 조치 구축에 대해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고 있다.

두번째로는 불안정성이다. 미국측의 많은 활동은 고위험 병원체와 밀접히 련관되여있어 일단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당사국과 이웃 나라 나아가 전세계에 재앙을 가져올 수 있다.

세번째로는 불합리성이다. 세계적으로 보아도 오직 미국만이 군부를 주도로 세계를 기만하여 생물실험실을 건설하고 해외에서 생물자원을 대대적으로 수집하고 있다. 또 〈생물무기 금지 조약〉 사찰의정서 협상을 오직 미국만이 단독으로 반대하고 있다. 미국측이 아무리 변명을 해도 자기 주장을 합리화하지 못하고 있다.

왕문빈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우리는 미국측이 공개적이고 투명하며 책임적인 태도로 국제사회의 주목을 정시해 미국의 해외 생물군사화 활동에 대해 전면적으로 명백히 밝히며 또 〈생물무기 금지 조약〉의 의무를 절실히 리행하며 공약의 검증의정서 담판을 홀로 가로막는 것을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 인민넷

http://m.people.cn/n4/2020/0804/c203-1431718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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