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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항특별행정구정부, 미국의 이른바 제재 엄하게 비판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08-10 12:57:05 ] 클릭: [ ]

향항특별행정구정부는  8일, 중앙인민정부 및 특별행정구정부의 11명 관원에 대해 이른바 제재를 가한 미국정부를 엄하게 비판했다. 특별행정구정부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 행위는 향항과 미국의 관계를 손해시킬 것인바 특별행정구정부는 이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특별행정구정부는 중앙정부의 반제 조치도 전면적으로 지지할 것이다.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 정부가 그의 재정부 산하 해외자산통제 판공실의 이른바 ‘특별 지정 국민 명단’을 통해 실시한 조치는 중국의 내정을 공공연히 란폭하게 간섭한 것이다. 일부 미국 정객들은 사리사욕을 위해 향항을 바둑알로 삼아 중미 관계에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 의회와 백악관은 지난해 6월부터 향항에서 나타난 동란을 리용하여 인권, 민주, 자치를 구실로 련달아 향항을 겨냥한 이른바 법안을 통과하고 이른바 행정지령을 선포하였다. 미국의 행위는 그의 이중 기준을 폭로하였으며 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분명히 위반하여 많은 사람들을 분개시켰다.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향항은 중국의 갈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한 나라, 두가지 제도의 관철실시는 향항 시민들의 리익에 부합되며 또한 모든 중국인의 념원이기도 하다. 특별행정구정부는 이미 수차례 미국측에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향항특별행정구는 고도의 자치권을 향유하는 중국의 지방행정구역으로서 중앙인민정부에 직할된다. 불행하게도 미국측은 이에 대해 아랑곳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른바 제재는 향항국가안전법을 실시하는 향항에 대한 반응이라는 미국의 주장에 대해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이는 전혀 성립되지 않는 구실이다. 국가안전은 모든 나라에 매우 중요하다. 단일제든 련방제 국가든 국가안전 사무는 모두 중앙의 직권에 속한다. 향항의 특수한 지위를 고려하여 향항국가안전법은 특별행정구정부를 주요한 집행기관으로 권한을 부여하였다. 이 법률에 근거하여 향항특별행정구는 국가안전을 수호함에 있어서 인권을 존중하고 보장해주어야 한다. 그러나 관련 미국 관리들은 이런 법률을 무시하고 사리사욕을 위해 터무니없는 발언을 하고 있다.

미국측이 고의적으로 특별행정구정부 관원의 개인정보를 공개한 데 대해 대변인은 엄하게 질책했다. 대변인은, 특별행정구정부는 필요한 법률행동을 취하는데 필요한 그 어떤 권리도 보류한다고 말했다.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미국정부의 이른바 제재 행위는 특별행정구에 대해 극히 존중하지 않은 것으로 향항과 미국의 각방면 관계를 손해시킬 것이다. 특별행정구정부는 이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특별행정구정부는 중앙정부의 반제 조치도 전면적으로 지지할 것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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