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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안련맹’ 외교부장 련합성명 발표, 중국측 대응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0-08-12 10:21:13 ] 클릭: [ ]

8월 10일, 외교부 대변인 조립견은 정례 기자회견을 사회했다.

한 기자가  ‘5안(五眼)련맹’국가의 외교부장들이 향항 관련 공동성명을 발표한 것과 관련해 질문했다.

기자: 미국, 영국, 카나다,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 등 5개 나라 외교부장들이 9일에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향항이 조속히 립법회 선거를 진행할 것을 촉구했다. 동시에 민주의 진척을 파괴하지말 데 대해 향항특별행정구정부를 경고했다. 중국측은 상술한 국가에 항의를 제기하려는가?

조립견: 중국측은  ‘5안련맹’국가의 외교부장들이 향항 관련 공동성명을 발표한 데 대해 강렬한 불만과 견결한 반대를 표시했다. 이 성명은‘5안련맹’ 국가가 중국의 내정을 간섭하고 향항의 립법회 선거를 간섭한 또 하나의 사실적 증거이다. 중국측은 이미 관련 국가에 엄정한 교섭을 제기했다.

향항은 중국의 특별행정구이고 향항특별행정구의 립법회 선거는 중국의 지방선거로서 순전히 향항의 내부사무에 속한다. 그 어떤 외국 정부, 조직이든 개인이든 모두 간섭할 권리가 없으며 간섭할 리유도 없다.

준엄한 역정에 직면하여 향항특별행정구정부는 제7기 립법회 선거를 연기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는 향항시민들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보호하는 정당한 조치이며 또한 립법회 선거의 안전과 공정, 공평을 보장하는 필요한 조치이다. 역정 등 재해로 선거가 지연되는 것은 세계적으로 선례가 적지 않다. 향항특별행정구정부의 결정은 이 통용의 방법에 부합되고 합리하고 합법적이다.

내가 알아본 데 따르면 현재 60여개 나라와 지역이 역정으로 인하여 전국이나 지방 선거를 연기하고 있다. 이 가운데 영국은 올해 3월 역정의 원인으로 5월에 거행하기로 했던 잉글랜드 등지의 지방선거를 2021년 5월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5안련맹’국가들이 향항특별행정구정부가 립법회 선거를 연기한 데 대해 정치화 해석을 하는 것은 전형적인 이중 표준이다.

나는 개별적 국가들에게 향항의 국가안전법에 관련하여 한가지 사실을 일깨워주겠다. 유엔 인권리사회의 최근 회의에서 70개 국가가 향항국가안전법을 제정하는 중국을 지지하였으며 향항 관련 문제를 리용하여 중국의 내정을 간섭하는 것을 규탄하였다. 이는 국제사회의 공동한 목소리와 공정한 립장을 반영해준다.  ‘5안련맹’국가들은 근본적으로 국제사회를 대표할 수 없다.

/인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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