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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한,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렬사 유해 인도식 진행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09-23 11:46:14 ] 클릭: [ ]

27일, 한국이 중국에 중국인민지원군 렬사 유해와 관련 유품을 인도하기로 량국이 최근 합의했다.

량국은 9월 26일 한국에서 유해 입관식을 진행한다.

중한 량국은 인도주의 원칙에 립각해 우호 협상과 내실 있는 협력의 정신에 따라 2014년부터 2019년까지 6년 련속 599구의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렬사 유해를 인도했으며 올해로 7회째 인도식이 진행된다.

2020년 년초 코로나19 사태가 폭발한 이후 량국 관련 부처는 계속 소통하면서 방역과 관련 협력을 진행했고 코로나19 사태의 영향 등 실질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인도식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추진했다.

한국은 향후에도 한국에서 발굴되는 중국인민지원군 렬사의 유해를 계속 중국에 인도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중국과 한국 관련 부서는 렬사 유해 관련 협력을 계속 진행할 예정으로 밝혀졌다.

/신화사

https://wap.peopleapp.com/article/5982017/5899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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