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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에서 들려온 좋은 소식! 유럽 매체들 불가사의하다고 경탄

편집/기자: [ 김가혜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0-10-15 11:46:50 ] 클릭: [ ]

14일 오전, 청도시에서 전염병 예방통제 소식공개회를 열었다.

공개회에서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 지금까지 청도시 핵산 검측 표본추출은 750만건을 초과했고 406만여건이 이미 결과가 나왔다. 12건의 확진 병례를 제외하고는 신규 양성 병례가 발견되지 않았다.

 
 

청도시위생건강위원회가 12일에 발표한 통보에서 밝힌 데 따르면 청도는 전체 인원 검측 방안을 제정하고 이미 가동했으며 5일내 전 시에 대한 검측을 전면 실시한다.

유럽 언론들 중국의 방역 속도에 경탄

“12명이 감염된 후 900여만명이 5일내에 핵산 검사 완성!” 이는 여러 유럽 주류 매체가 중국 청도시 최신 전염병 발생상황을 보도할 때 약속이나 한 듯이 일제히 사용한 눈에 띄는 제목이다. 현재 유럽의 제2차 전염병이 거센 상황에 반해 각측 대응이 느린 현실과 비교해 볼 때 중국의 방역 속도와 효과는 다시 한번 외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로이터 통신은 이를 보도하며 비록 소량의 신규 확진 병례가 나타났지만 청도시는 신속하게 행동을 취한 동시에 5일이라는 짧은 시간내에 전 시의 900여만 인구의 핵산 검측을 완성하기로 계획하였다고 전하면서 전염병 상황이 발생한 이래 중국 대륙의 코로나19 바이러스 수량은 현저하게 줄어들었지만 중국은 여전히 전염병 발생상황에 대한 고도의 경계심을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프랑스국제방송의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중국정부는 조금도 방심하지 않고 있다. 또 신규 확진 병례가 나타날 때마다 위생부문에서는 신속히 대규모 검측을 진행한다. 북경 주재 프랑스국제방송 기자 라가르드는 보도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청도시는 엄격한 조치를 취했는 바 버스, 식당, 쇼핑쎈터에서 사람들이 모두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요구하였다. 공공위생 QR코드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보도는 또 한 청도시민의 말을 인용해 “현재 모든 것이 정상적이다. 사람들은 수시로 휴대폰 어플 경보의 갱신을 주목하고 있다.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게 된다. 조치들이 즉시 효과적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안심할 수 있다”고 전했다.

BBC는 보도에서 무한은 올해 5월, 10일안에 전 시 1,100 만명에 대한 전원 핵산 검측을 진행한 적 있다고 언급하면서 일단 신규 확진 병례가 나타나면 신속히 대규모적인 검측을 전개하는데 이미 중국의 전염병 예방통제에서의 효과적인 수단으로 되였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이미 상당한 정도로 전염병 상황을 통제하고 있으며 이는 세계 기타 나라와 지역과 강렬한 대비를 형성했다. 미국과 유럽련합을 포함한 전세계 많은 지역들에서 코로나19 확진 병례수가 계속 치솟고 있어 당지 정부는 부득불 새로운 격리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영국 스카이 뉴스 방송국은 보도에서 다음과 같은 세부적인 것에 주의를 돌렸다. 청도시는 바야흐로 단 3일내에 5개 행정구에 대한 검측을 완성하고 5일내에 전 시 전체 인원에 대한 검측 완료를 실현하게 된다. 제때에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확보하기 위해 수천명에 달하는 의료일군들이 전 시에 널려있는 100여개 검측소를 고수하면서 오전 5시 30분부터 밤 23시 30분까지 련속적으로 검측을 실시하고 있다. 보도는 또 이 전의 북경과 우룸치에서의 실전이 보여줬다 싶이 이처럼 분초를 다투는 대규모 쾌속 검사는 전염병의 확산을 막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독일 《일보》의 평론은 다음과 같이 인정했다. 금년 3월말 이래 감염자와 밀접 접촉자를 신속히 격리시키는 동시에 대규모 핵산 검사 진행을 통해 중국은 이미 신규 전염병 발생 초기단계에서 모든 본지방 감염군체를 완전히 통제할 수 있게 되였다. 따라서 자국의 기타 지역에 영향을 주는 것을 피면하고 있다.

현지시간 10월 12일, 벨지끄 최대 화란어 매체 《최신소식보》는 자사 인터넷 사이트 첫페지에서 중국 청도 방역 행동에 대해 중점으로 포커스를 두었다. 이 신문의 중국 주재 기자 라이언 윌 윅은 화상통화를 통해 소식을 전하고 있다.(《최신소식보》 인터넷 사이트 캡쳐)

벨기에 최대 화란어 매체 《최신소식보(最新消息报)》는 10월 12일에 자사 인터넷 사이트 첫페지의 뚜렷한 위치에 이번 청도 전염병 상황을 발표하고 중점적으로 보도하였다.

이 신문의 중국 주재 기자인 라이언 윌 윅은 화상통화에서 다음과 같이 표했다. “유럽인들이 보기에 신규 확진 병례가 단지 12건 밖에 안되는 상황에서 900여만명에 대해 검측을 진행하는 것은 좀 불가사의 할 것이다. 그러나 이는 이미 중국의 일반적인 조처로 되였다. 그 목적은 바로 원천으로부터 착수하여 전염병을 최소 범위안에 통제함으로써 14억 중국인에게 위협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중국과 서방의 방역 차이에 대해 윌 윅은“가장 큰 차이는 중국의 개입이 매우 신속하고 유력하다는 데 있다. 한건의 확진 병례라도 발견하기만 하면 중국정부와 일반 국민들은 인츰 행동에 나선다. 그들은 절대 하루 200명 또는 300명이 추가 감염될 때까지 손을 놓고 있지 않는다.” 윌 윅은 올해 년초 무한에 가서 전염병 상황을 취재한 소수의 서방 기자 중 한사람이다. 그후 줄곧 중국의 방역 행동을 추적 보도하였다.

그는 감명을 금치 못하면서 “현재 절대다수 중국인들의 사업과 생활은 이미 기본적으로 정상 회복되였다. 그들은 서방의 방역 투쟁에 대해 동정과 지지로 충만되여 있다. 그러나 유럽과 미국이 왜 더 과감한 개입 조치를 취하지 않는지 리해를 못하고 있다. 지어 나 자신도 매일 똑같은 질문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윌 윅의 말을 들은 후 《최신소식보》 인터넷 사이트 녀아나운서 반 덴 에드는 “아마 우리는 진짜로 중국의 쾌속 반응에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기사래원: 인민일보 편역 김가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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