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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조선족 3명 전국 로력모범과 선진사업자에 입선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0-10-16 12:00:38 ] 클릭: [ ]

흑룡강성과 료녕성 전국 로력모범 각기 1명

15일, 인민일보는 2020년 전국 로력모범과 선진사업자로 표창할 인선을 공시했다.

기자가 정리해본 데 따르면 우리 성에서는 48명이 전국 로력모범(그중 소수민족 4명, 녀성 11명)에 입선, 26명이 전국 선진사업자(그중 소수민족 4명, 녀성 4명)로 입선, 1명이 법원계통 전국 선진사업자에 입선되였다.

그중에 조선족 3명이 이름을 올렸는데 그들로는, 전국 로력모범에 입선된 신학수(申学洙, 연길시공공교통그룹유한회사 1차대 운전수)와 김광택(金光泽, 길림연초공업유한책임회사 연변담배공장의 공장장, 부고급공정사) 및 전국 선진사업자에 입선된 김향숙(金香淑, 녀, 연변대학부속병원 중조의연구실 주임, 주임의사)이다.

흑룡강성에서는 74명이 전국 로력모범에 입선, 28명이 전국 선진사업자로 입선된 가운데 조선족 홍명금(洪明锦, 녀, 라북현 동명조선족향 홍광촌당지부 서기)이 전국 로력모범에 입선되였다.

료녕성에서는 78명이 전국 로력모범에 입선, 39명이 전국 선진사업자로 입선된 가운데 조선족 강성(姜成, 료녕설송의약련쇄유한회사 리사장, 부주임중약사)이 전국 로력모범에 입선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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