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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세계 무역 회생의 중요한 공헌자”

편집/기자: [ 김영자 ] 원고래원: [ 人民网 ] 발표시간: [ 2020-10-22 17:42:08 ] 클릭: [ ]

 국제통화기금(IMF) 아세아태평양국 부국장 캐네스 강: 중국은 세계 무역 회생의 중요한 공헌자

현지 시간으로 10월 21일 국제통화기금 (IMF)은 새로운 한기의 《아세아 태평양 지구 경제전망》보고를 발표, 올해 아세아 경제가 2.2% 위축되며 명년에 6.9% 장성률로 회생될 것으로 예측했다. 국제통화기금 아세아 태평양국 부국장 캐네스 강은 《인민일보》 기자와의 인터뷔에서 “코로나19 전염병 사태가 아세아 지역 경제에 끼친 영향은 막대하며 회생의 길은 평탄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불확정적이다. 그러나 중국경제의 회생과 장성은 세인에 주는 인상이 깊다”  면서 “중국은 세계 무역 회생의 중요한 공헌자”라고 했다.

“아세아 각 나라 경제의 회생 속도는 서로 각이한데 코로나19 전염병의 전파 도경, 정치적 대응 효과성 및 외부적 수요의 강약 정도와 관련된다.” 케네스는 코로나19 전염병이 통제가 되는 아세아의 부분적 지역 이를테면 중국에서 경제활동은 보다 빨리 정상화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표했다.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3분기 중국경제의 장성속도는 4.9%에 도달했다. 캐네스는 중국경제의 신속한 회생은 주로 두가지 강유력한 인소에 달렸다고 인정했다. 즉 하나는 강유력한 전염병 예방통제 조치이고 다른 하나는 거시적 경제의 회생과 금융시장을 지지하는 강유력한 정책조치라고 주장한다.

캐네스는, 중국정부에서 내놓은 재정 정책은 전염병 영향을 크게 입은 기업과 민중의 어려움을 완화시켜주었다고 인정한다. 특히는 실업보험으로 일터 안정, 일터 복귀 수준을 높혔으며 또한 부분적 농민공에 대한 보장 범위를 확대했고 세수 감면 강도를 높혔다. 기업에서 납부하는 양로, 실업, 공상 3종 사회보험비에 대해 감면 혹은 지연 수금 등 정책을 실행했는 바 이같은 조치는 모두 일자리를 보호하는 데 유조했다. 화페정책 방면에서 중국인민은행은 재정정책의 직접적 락착성(直达性)을 증강했고 종합적으로 다종 화페정책 공구를 리용, 혁신해 은행체계에로 충족한 류동성을 주입하므로써 금융시장의 온정성을 수호했다.

캐네스는 또 수출 수요가 상대적으로 중국경제의 회생을 유력히 밀어주었다고 주장한다.

경제활동이 재개되고 또 세계적으로 의료설비, 전자 및 기타 원격 작업 관련 대상에 대한 수요를 바탕으로 중국의 수출은 탄성을 받았고 동시에 수입도 늘었다. 특히는 반도체 부품과 대종 상품에 대한 수입은 기타 지역의 경제 장성을 추진하는 데 유리했다고 캐네스는 인정한다.

최근 중국 재정부에서는 총 60억 딸라 되는 주권 채권을 발행했는 데 투자자들이 용약 구매하고 있는 바 예매 계약 규모가 발행량의 4.7배에 달했다. 캐네스는, 국제투자자들에 대한 중국의 흡인력은 안정적인 신용평가와 수익률, 다양화 등 방면에서 보여진다고 인정한다. 동시에 전염병 퇴치 기간 외국 금융회사의 시장준입을 느슨히 하고 외국투자 그룹의 지속적인 류입도 중국 금융시장의 지속적 확대 개방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캐네스는 보다 많은 외자가 중국 자본시장에 들어오는 것은 시장효률을 높이고 금융 봉사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유조하게 될 것이라 했다. 한편 일정한 위험도 병존한다면서 “중요한 것은 계속해 개혁을 진행하고 금융 감독과 감독관리 기틀을 가강하는 데 있다” 고 했다.

한편 캐네스는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 중국의 미래에 대한 정책적 지지는 마땅히 개체(私人)적 수요를 가강하는데 돌려야 한다. 이를테면 가정에 대한 지지와 사회 안전망을 가강하는 것을 통하여 경제가 회생되고 안정적일 때면 마땅히 점차적으로 특수한 재정지지를 중지하며 대신 감독관리를 강화하고 불량 대부금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글로벌 무역의 긴장국세가 승격되는 것은 아세아와 세계의 하나의 우려로 된다. 특히 아세아가 지구촌 가치사슬과 지식이 확산되는 주요한 중추로 되기 때문이다”면서 캐네스는 협력을 통해 무역 분쟁과 다변무역체제 현대화를 추동하는 것은 의연히 지극히 중요하다며, 오직 이래야만 지구촌 무역이 지속적으로 경제장성과 생활수준을 개선하는 중요한 추동력으로 될수 있기 때문이다고 했다.

/출처:  인민일보

/편역 길림신문 김영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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