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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판문점 참관 항목 4일 재가동

편집/기자: [ 김정함 ] 원고래원: [ 참고소식넷 ] 발표시간: [ 2020-11-05 15:26:11 ] 클릭: [ ]

인터넷 참고소식은 11월 4일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한국 련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와 아프리카 돼지 열병으로 인해 지난해 10월에 중단했던 판문점 참관 항목을 당지 시간으로 4일 재시동한다.

한국 통일부는 4일 판문점 참관 항목 지원 센터에서 개업식을 거행하고 통일부 장관 이(리)인영이 축사를 하게 된다. 개업식 후에 일반인들과 언론 기자들로 구성된 80여명 시범 참관단이 판문점 공동경비구 한국 측 ‘자유의 집’, 휴전위원회 회의실(T2), 2018년 한조 지도자 회담 기념 식수 지점, 도보교, 고 장명기(음역) 상등병 기념비를 차례로 참관하게 된다.

보도는 또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참관 차수와 인수는 하루에 2차와 매차 40인으로 줄이고, 방문객이 음식물을 지니고 들어가거나 참관 지점 내의 흙이나 돌을 지니고 나오지 못하며 참관 장소에는 소독 깔개, 소독기, 체온기, 손세척 소독액, 마스크 등 방역 물자를 비치해 놓음으로써 역병의 확산을 단단히 방비하게 된다고 했다.

/래원: 참고소식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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