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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권 상황,유엔에서 보편적인 비판받아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中新网 ] 발표시간: [ 2020-11-11 11:33:02 ] 클릭: [ ]

유엔 인권리사회 국별 인권 심의사업조 제36차 회의가 9일 제네바에서 열렸다. 회의에서 미국 인권상황을 심의하면서 110여개 나라 대표들이 미국 인권 상황에 대해 비판과 함께 개진 건의를 제기했다.

중국, 로씨야, 꾸바, 이란, 베네수엘라, 수리아 등 나라들에서는 발전도상국에 대한 일방적인 제재와 수출입 금지조치를 즉각 취소하고 반테로 행동에서의 혹형을 중지하며 인권을 핑계로 타국의 내정에 간섭하지 말 것을 미국에 요구하였다.

/중국신문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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