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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항사무 간섭할 식민주의 환상 버릴 것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央视网 ] 발표시간: [ 2020-11-25 09:21:44 ] 클릭: [ ]

향향 주재 외교부 공서, 영국측에 권고

향항이 중국에 회귀한 지 오래된 사실을 무시하고 향항에 대한 중앙정부의 정책을 모독하고 먹칠했으며 향항의 사무와 중국의 내정을 란폭하게 간섭하고 국제법 원칙과 국제관계 기본준칙을 공공연히 짓밟은 영국정부의 이른바 〈향항문제 반년 보고서〉에 대하여 향항 주재 외교부 공서 대변인은 강렬한 분개와 견결한 반대를 표시했다.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향항국가안전수호법은 향항특별행정구의 국가안전 수호 법률제도와 집행기제를 구축하고 건전히 하였으며 지난해의 ‘조례 개정 풍파’중의 흑색폭동 국면을 효과적으로 돌려세우고 ‘향항독립’의 창궐한 태세를 결속지었으며 향항에서 ‘한 나라, 두가지 제도’가 전면적으로 정확하게 실시되도록 확보하여 향항 시민과 국제사회의 정의 인사들의 광범한 지지를 받았다.

영국측은 자국의 엄밀한 국가안전법을 세우고 있다. 그러나 향항국가안전수호법이 순조롭게 실시되는 것을 대대적으로 공격하고 극력 방해하며 특별행정구 경찰들이 법에 의하여 법을 집행하는 것을 마구 질책하고 반중, 반향항 분자들의 위법범죄를 비호하고 방임하고 있다. 향항을 혼란의 수렁이에 빠지게 하려는 그의 진면목은 남김없이 폭로되였다.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기본법 옹호’와 ‘향항특별행정구 충성’에 부합되지 않는 언행을 할 경우의 향항특별행정구 립법회 의원의 법률적 후과와 립법회 의원 자격의 상실 절차를 명확히 한 전국인대 상무위원회의 결정은 헌법에 부합되고 합법적이며 합리하다. ‘나라를 열애하고 향항을 열애하는 자가 향항을 관리하고 반중, 반향항 자는 떨어져나가는’ 것은 향항특별행정구 립법회가 다시 정상적인 궤도에 돌아서고 순조롭게 운행하는 데 유리하며 향항사회가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동으로 발전을 도모하는 데 유리하다. 정치인이 나라에 충성을 다하는 것은 중국의 독창적이고 향항의 독보적인 것이 아니라 공인하는 국제관례다. 영국측에는 충성을 선서하는 제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혼란상태를 바로잡는 중앙과 특별행정구 정부의 행위를 외곡하고 반중, 반항 분자들을 위해 공공연히 ‘억울함을 호소하는’ 저의는 뭘가?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영국측이 ‘한 나라, 두가지 제도’를 파괴한 더러운 물을 중국측에 뿌려던지는 짓은 완전히 적반하장이다. 영국측은 약속을 어기고 일방적으로 영국국민의 (해외) 려권(BNO) 비자 정책을 추진하고 일방적으로 향항과의 도주범 이양 협정을 잠시 중지하였으며 쌍방의 정상적인 경제무역 협력을 제멋대로 파괴하고 특별행정구의 사법 법률사무를 언사로 위협하며 간섭하였다. 도대체 누가 ‘한 나라 두가지 제도’를 파괴하고 있는가? 영국측은 또 뻔뻔스럽게 38개 국가를 끌어들여 향항 관련 문제에 대한 성명을 련합하여 서명하면서도 70여개 나라가 중국측의 정의를 확고히 지지하는 것은 감히 꺼내지도 못하는 것은 얼마나 허위적인가!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재언명하였다. 영국측과 관련되는 〈중영 공동성명〉의 조항들은 이미 다 리행하였다. 하지만 영국측이 계속 지껄이며 이른바 보고를 조작하고 향항의 사무에 대하여 손가락질하는 것은 전적으로 력사의 조류를 거슬러 행동하는 짓이다. 우리는 영국측에 정신을 차리고 향항의 사무에 관여하려는 식민주의 환상을 버릴 것을 정숙히 알린다.

/CCTV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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