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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네 수뇌자 쵸몰랑마봉 높이 공동 선포, 그 의미는?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新华网 ] 발표시간: [ 2020-12-09 13:04:10 ] 클릭: [ ]

습근평이 해독한 깊은 의미는?

습근평 국가주석이 12월 8일 네팔 반다리 대통령과 서로 서한을 보내 쵸몰랑마봉 높이를 8,848.86메터라고 공동 선포했다.

△쵸몰랑마봉은 두 나라 세대 친선의 중요한 상징이다. 두 나라는 이 세계 최고봉을 중국과 네팔간 경계봉과 ‘량국 친선의 봉’으로 확정했다. 오늘 나와 반다리 대통령이 쵸몰랑마봉의 최신 높이를 공동 선포한 것은 과거와 미래를 이어주는 시대적 의의가 있을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발전을 유지하는 중국과 네팔 관계의 높은 수준을 구현해준다.

△올해는 중국과 네팔 수교 65주년이 되는 해이다. 쌍방의 공동 노력하에서 두 나라는 정치 분야에서 신뢰를 날로 증강하였고 일대일로 공동 건설을 안정하게 추진하였으며 범 희말라야 립체 상호 련계와 상호 소통 네트워크를 념원에서 현실로 만들었다.

△중국과 네팔은 발전과 번영을 향한 량국의 세대적 친선의 협력동반자 관계를 부단히 앞으로 발전시키도록 추진함으로써 중국과 네팔의 한층 더 밀접한 운명공동체를 건설하고 두 나라와 두 나라 인민을 위하여 복지를 마련해야 한다.

△중국은 네팔과 함께 쵸몰랑마봉 생태환경 보호와 과학연구 협력을 적극 추진하여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재부와 락원을 잘 수호하길 희망한다.

/신화사

http://www.xinhuanet.com/politics/xxjxs/2020-12/08/c_1126837164.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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