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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운명공동체 구축―시대의 질문에 준 중국의 답

편집/기자: [ 박명화 ] 원고래원: [ 국제방송 ] 발표시간: [ 2021-01-20 10:50:26 ] 클릭: [ ]

국가주석 습근평은 1월 25일 북경에서 화상 방식으로 세계경제론단 ‘다보스 어젠다’(达沃斯议程) 대화회에 참석하여 특별 축사를 발표하게 된다.

2017년 1월 18일, 습근평 국가주석은 유엔 제네바 본부에서 연설을 발표하면서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에 대해 깊이 있고 전면적이며 체계적으로 천명하였고 인류운명공동체 공동 구축의 위대한 로정을 추진할 것을 주장하였으며 장기적인 평화와 보편적 안전의 세계, 공동 번영하고 개방 포용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건설할 것을 창도하였다.

지난 몇년간 중국은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의 기치를 높이 들고 세계평화와 발전을 위해 부단히 중국의 힘을 기여하였다.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이 국제사회에서 날로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매김하면서 인류의 공동도전에 대응하고 보다 번영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건설하는 데 방향을 가리켜주었다.

당면 세계는 불확실성으로 가득 차 있고 각종 도전과 위험부담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세계는 어찌 된 일이고 중국은 또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시대의 질문에 습근평 주석은 유엔 제베나 본부에서 〈인류운명공동체 공동 구축〉이라는 기조연설을 통해 전세계에 중국의 답을 제시하였다.

습근평 주석은 평화의 홰불이 대대손손 전해지고 발전의 원동력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문명의 빛줄기가 밝게 빛나도록 하는 것은 각국 인민의 기대이자 우리 세대 정치인들의 당연한 책임이라고 강조하였다. 중국의 방안은 바로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해 상생과 공유를 실현하는 것이라고 표하였다.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은 시대의 명제에 제때에 호응하였으며 중국이 세계의 조류와 인류문명 진보의 방향을 이끄는 선명한 기치이다.

2013년 3월 23일, 국가주석으로 당선된 후 첫 방문지인 모스크바에서 습근평은 처음으로 이 리념을 천명하였고 운명공동체 의식을 수립할 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하였다. 이어 습근평 주석은 국내외 여러 장소에서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을 반복적으로 천명하면서 이 리념을 세계적인 공감대로 되게 하고 여러 차례 유엔 문서에 수록되도록 추진함으로써 글로벌 관리에 대한 중국의 커다란 기여를 과시하였다.

2017년 2월 10일, 유엔 사회발전위원회 제55차 회의에서 〈아프리카 발전의 새 동반자 관계를 위한 사회 차원〉 결의가 채택되면서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이 처음으로 유엔 결의에 실리게 되었다.

그해 11월,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은 또 한번 유엔총회 제1위원회 결의에 기재되여 유엔 국제안전분야 결의의 공백을 메웠다. 유엔 사무차장이며 군축사무 고급대표인 중만천은,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 것은 중국이 세계 다각주의에 대한 약속이라며 다자주의 구도내의 국제협력에서 중국은 계속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리고 다자주의 중요한 무대인 유엔은 이 같은 정중한 언약을 환영한다고 표하였다.

2020년 11월,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이 또 한번 유엔 우주공간 결의에 기입됨으로써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이 이미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렸음을 다시 한번 립증해주었다. 외교부 조립견 대변인은,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은 중국이 제기하고 국제사회가 널리 받아들인 리념으로서 이 리념은 력사발전의 조류에 순응하였고 당면 세계 각종문제와 도전을 해결하는 데 근본적인 행동방안을 제공하였다고 표하였다.

갑자기 들이닥친 코로나19는 글로벌 공중보건 안전에 커다란 도전을 가져다주었고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의 현실적 의의와 시대적 가치를 더욱 부각시켰다.

전염병 발생 후 중국은 국제의무를 적극 리행하면서 예방통제와 응급치료 경험을 각측과 남김없이 공유함으로써 세계 방역협력에 유력한 지지를 제공하였다. 중국은 새 중국 창건이래 가장 큰 규모의 글로벌 인도주의 행동을 발기하고 세계 방역물자 최대 공급국의 책임을 짊어지었다.

중국은 또 백신을 세계 공공제품으로 되게 할 것이라는 약속도 적극 리행하고 있다. 현재 여러 나라와 지역이 중국과 백신 구매 협의를 달성하였다. 이달 들어 중국의 코로19 백신 접종이 인도네시아, 토이기 등 나라들에서 이루어져 국제사회의 방역에 소중한 자신감을 심어주었다. 인도네시아 주재 중국대사 소천은, 중국과 인도네시아의 방역 협력은 중국 백신이 전 인류의 공공제품으로 되게 할 것이라는 습근평 총서기의 정중한 언약을 실천한 것으로 된다며 이는 인류 보건건강 운명공동체의 건설을 유력하게 추진하였고 이 또한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의 생동한 실천과 유력한 해석으로 된다고 표하였다.

전염병의 큰 시련에 직면해 중국은 실제 행동으로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하려는 진심 어린 념원과 대국의 책임을 보여주었다. 지난 1년간의 비바람을 겪으면서 국제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도 인류운명공동체의 의의를 심심히 느꼈다. 상호 련결과 소통, 동고동락하는 지구촌에서 각종 복잡하고 준엄한 도전에 직면해 인류는 더 긴밀히 협력해 손잡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국제방송

http://www.cnr.cn/china/news/20210118/t20210118_525392982.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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