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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조선족자치현 제18기인대 5차회의 페막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발표시간: [ 2021-01-22 12:33:23 ] 클릭: [ ]

장백조선족자치현 제18기인민대표대회 제5차회의가 1월 18일부터 3일간 회의에서 제정한 제반의정을 원만히 완수하고 1월 20일 오후 성과적으로 페막되였다.

장백현 제18기인민대표대회 제5차회의 회장

백산시당위 상무위원이고 장백현당위 서기이며 현인대상무위원회 주임인 송흠위가 회의를 사회하고 현당위 부서기이며 현장인 리성범이 장백현인민정부를 대표해 지난 5년간의 사업을 총화했다.

장백현당위서기 겸 현인대주임인 송흠위가 회의를 사회하고 있다.

지난 5년간 장백조선족자치현에서는 자치현성립 60주년 경축활동과 더불어 제12차 민족단결진보사업표창대회를 소집하고 제11회 민속문화축제, 조선족전통미식축제 등 대형활동을 활발히 조직해 여러 민족간의 대단결을 진일보 강화한데서 련속 5차례나 국무원으로부터 《전국민족단결진보모범현》, 《전국쌍옹모범현》영예칭호를 수여받았으며 또 국무원으로부터 《전국민족단결진보창건시범구》 로 명명되였고 2명이 《전국민족단결진보모범개인》영예칭호를 수여받았다. 그리고 장백진이《길림성민족단결진보모범집단》으로 평의되고 마록구진이《전성민족단결진보시범구》로 확정되였다.

장백현정부 리성범현장이 정부사업보고를 하고 있다.

2020년 장백현은 지역생산총액 34.9억원 실현하고 지방급 재정수입 1.3억원 완수했으며 도시와 농촌인구당 수입이 각기 2만5,321원과 만 3,000원에 달했다.

4.8억원의 자금을 투입해 압록강거리와 9갈래의 도시중심구역을 개조하고  1.2억원을 투입해 위험주거구역 326채의 층집을 개조했으며 4,000만원을 들여 오염처리공장, 쓰레기처리장을 다시 개조하고 16만평방메터의 면적을 록화했다.

선후로 1.26억원을 투입해 향촌기초시설과 새농촌건설을 가속화했으며 9,674만원을 투입해 아름다운 정원 450개를 건설하고 4510개의 화장실을 짓고 농촌음료수공사 129곳을 개조했다.

 

현급지도일군들

현급지도일군들

8,325만원을 투입해 농전수리공사 5곳을 건설하고 만 3,500메터 길이의 강뚝을 쌓아 홍수방지를 공고히 했으며 3개의 수력발전소를 확건해 년간발전량이 2.1억킬로와트에 달했다.

장백통상구가 순조롭게 국가일류통상구 검수에 통과되였고 길림장백변경경제합작구가 상급의 비준을 얻어 이미 성립되였으며 장백국가중점개발개방실험구 방안이 국가발전개혁위원회에 신청되였다. 1.26억원을 투입해 후등(厚澄)호시무역항교역시장 전시구역을 완공하였고 대외경제합작창업산업단지 기초시설건설을 다그치고 있다. ‘13.5’계획기간 수출입 화물량은 54만톤을 넘겨 수출입총액 5.3억원 실현했다.

9억원의 자금을 투입해 중국규조토도시 자원발전기지를 일떠세우고 기술개조 대상 22개를 실시했으며 새로운 규조토제품 20여가지를 개발하고 있다.

주석단 일각

회의장 일각

전 현 1,081세대, 1,692명이 빈곤에서 해탈되였고 860세대의 민영기업이 이미 등록을 했으며 개체공상호가 7,350세대에 달하고 사회소비품 판매액 총 6.1억원을 실현했다. 련속 70년간 중대삼림화재가 없었고  4,173만원을 투입해 전 현 11개 중소학교 교사를 수건하거나 새롭게 지었다.

사진/글 길림신문 최창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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