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닫기

길림성정협 12기 4차 회의 개막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길림일보 ] 발표시간: [ 2021-01-25 11:36:45 ] 클릭: [ ]

- 경준해 연설 한준 참석 강택림 상무위원회 사업보고 진술

24일 오전, 정협 길림성 제12기 위원회 제4차 회의가 장춘에서 개막됐다.

성정협 주석인 강택림, 부주석들인 설강, 지건화, 리룡희, 조효군, 조우광, 란굉량, 리유두, 곽내석이 회의에 참석하여 주석대 앞자리에 자리를 했다.

성당위 서기인 경준해가 회의에 참석하여 연설했다.

성당위 서기인 경준해가 회의에 참석하여 연설했고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대리인 한준이 회의에 참석하여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

정협 길림성 제12기 위원회의 위원 517명 가운데 385명이 이날 회의에 참석해 정협 규약의 규정에 부합되였다.

오전 9시, 리룡희가 정협 길림성 제12기 위원회 제4차 회의의 개막을 선포하자 전체 위원들이 자리에서 일어났고 장엄한 국가가 회의장에 울려퍼졌다.

경준해가 길림성당위를 대표하여 대회의 소집에 열렬한 축하를 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금방 지난 1년을 돌이켜보면 길림성은 극히 평범치 않고 극히 범상치 않으며 극히 어려운 발전려정을 겪었다. 우리는 좋은 일, 기쁜 일을 많이 맞이했고 큰 일, 중요한 일을 많이 해냈으며 힘든 일과 급한 일을 많이 타당하게 처리했다. 초요사회 전면 실현의 결승에서 결정적인 진척을 가져왔고 길림의 전면적인 진흥과 전방위적인 진흥에서 새로운 중대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경준해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올해는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이 되는 해이고 ‘14.5’ 전망계획을 시작하는 해이다. 올해의 사업을 잘하는 것은 특수하게 중요한 의의가 있는바 전성의 광범한 간부군중들이 일심협력하여 함께 노력할 것을 요구한다. 전성 각급 정협조직과 광범한 정협위원들은 단결과 민주라는 두가지 큰 주제를 시종 견지하고 인재가 모이고 지력이 밀집되고 경로가 원활하고 련계가 광범위한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며 용감히 담당하고 주동적으로 사업하고 직책을 리행함으로써 새시대 길림의 전면적인 진흥, 전방위적인 진흥을 추진하는 데서 새로운 장을 엮고 우수한 성과를 창조하며 새로운 공을 세워야 한다.

첫째, 정치적 립장을 확고히 해야 한다. 지속적으로 리론무장을 강화하고 사상정치 인솔을 강화하며 더한층 ‘네가지 의식’을 증강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견정히 하고 ‘두가지 수호’를 실천해야 한다. 견결히 핵심에 충성하고 핵심을 옹호하고 핵심을 수호하고 핵심을 지키며 시종 사상상, 정치상, 행동상에서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과 고도의 일치를 유지하고 정협사업에 대한 당의 령도를 견지하고 보완하는 데서 새로운 진척을 가져와야 한다. 둘째, 발전대국에 봉사해야 한다. 전염병 예방통제, 경제 발전, 개혁개방, 민생 개선에 조력하고 힘써 최대공약수를 찾고 가장 큰 동심원을 그리며 건언하여 국정 운영에 일조하고 공동한 인식을 모으는 데서 새로운 성과를 구축해야 한다. 셋째, 협상 민주를 견지해야 한다. 협상 내용을 확장하고 협상 형식을 풍부히 하며 협상의 질을 높여야 한다. 훌륭한 건의를 널리 모아 결책의 최적화를 촉진하고 공동한 인식을 널리 모아 결책의 실시를 추동하며 민주 발양과 단결 증진을 총괄하는 데서 새로운 구도를 만들어야 한다. 넷째, 제도적 의식을 증강해야 한다. 제도적 우세를 발휘하고 직무리행 담체를 혁신하며 정협협상의 평등성, 상호작용성, 포용성, 규범성, 의견일치성을 부단히 제고하고 정협 사업제도 건설을 강화하는 데서 새로운 돌파를 실현해야 한다. 다섯째, 책임담당을 강화해야 한다. 헌법, 법률과 정협 규약을 자각적으로 준수하고 사회주의핵심가치관을 적극 실천하며 직무리행 능력을 높이고 도덕품행을 다듬으며 엄격히 렴결자률하고 정협위원의 주체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는 데서 새로운 풍채를 보여야 한다.

성당위는 변함없이 인민정협 사업을 지지하고 정협사업에 대한 지도를 더한층 강화하며 전성의 전반적인 사업배치에 포함시킬 것이고 정협이 헌법, 법률과 정협 규약에 따라 주동적으로 책임지고 일치하게 조률하여 사업을 전개하는 것을 지지할 것이며 정협위원들이 직책 리행, 건언헌책, 참정의정하여 인민정협의 우세와 역할을 더욱 잘 발휘하는 것을 지지할 것이다.

강택림이 정협길림성 제12기 위원회 상무위원회를 대표하여 대회에 사업보고를 했다.

성정협 주석인 강택림이 정협 길림성 제12기 위원회 상무위원회를 대표하여 대회에 사업보고를 했다.

보고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위대한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공동한 사상정치적 토대를 더한층 든든히 다져야 한다. 제도적 우세를 발휘하고 전문 협상의 주요 책임과 주요 업무를 더한층 부각시켜야 한다. 발전기회를 파악하고 중심대국을 위해 봉사하는 사업을 더한층 잘해야 한다. 핵심적인 부분을 단단히 틀어쥐고 대단결, 대련합을 더한층 추동해야 한다. 보장기제를 보완하고 사업의 새로운 국면을 더한층 개척해야 한다.

보고는 여러 위원들이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공중앙의 두리에 더욱 긴밀히 단결하여 길림성당위위 견강한 령도아래 새시대 인민정협 사업 발전의 새로운 돌파를 추동하기 위해 새롭고 더욱 큰 기여를 할 것을 호소했다.

지건화가 대회에 12기 3차 회의 이래의 제안모집 정황에 관한 정협길림성 제12기 위원회 상무위원회의 보고를 진술했다.

24일 오전, 정협 길림성 제12기 위원회 제4차 회의가 장춘에서 개막됐다.

/길림일보

0

관련기사 :
 
21세기중국정보사이트-백두넷
한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