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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림성 제13기 인대 제4차 회의 개막

편집/기자: [ 유경봉 ] 원고래원: [ 吉林日报 ] 발표시간: [ 2021-01-26 08:30:45 ] 클릭: [ ]

1월 25일, 성 13기 인대 제4차 회의가 장춘에서 개막됐다. 성당위 서기인 경준해가 회의를 사회했다.

경준해 사회 한준 정부사업보고 진술

1월 25일 오전, 길림성 제13기 인민대표대회 제4차 회의가 장춘에서 개막됐다.

성 13기 인대 4차 회의에 참석할 대표는 505명, 422명이 이날 회의에 참가하여 법정인수에 부합되였다.

대회 집행주석인 경준해, 김진길, 차수란, 왕소검, 장환추, 하동평, 팽영림, 방경파, 가효동, 상효춘이 주석대 맨 앞자리에 자리를 했다.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대리인 한준, 성정협 주석인 강택림이 주석대에 자리를 했다.

오전 9시, 경준해가 대회의 개막을 선포하자 장엄한 중화인민공화국 국가가 회의장에 울려퍼졌다.

1월 25일, 성 13기 인대 제4차 회의가 장춘에서 개막됐다. 성당위 부서기이며 성장대리인 한준이 정부사업보고를 진술했다.

한준이 길림성인민정부를 대표하여 대회에 정부사업보고를 진술했다.

한준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올해의 주요 예기목표는 다음과 같다. 지역생산총액을 6% 내지 7% 성장시키고 한해 동안 도시주민 인당 가처분소득이 경제성장과 기본적으로 함께 증가하는 것을 실현하며 지방급 재정수입을 2% 이상 성장시키고 23만명의 도시 신규취업을 실현시킨다. 주민소비가격지수 증폭을 3% 정도로 통제하고 단위 GDP 에너지 소모를 3% 정도로 하강시키며 량식 생산량의 안정과 고수확을 유지하고 정상적인 정황하에 760억근 이상에 도달시키며 800억근을 향해 노력한다. 실제사업 가운데서 더욱 좋은 결과를 쟁취한다.

1월 25일, 성 13기 인대 제4차 회의가 장춘에서 개막됐다.

중점적으로 7가지 면의 사업을 잘하겠다.

첫째, 힘써 과학기술 혁신에 의거하여 새로운 발전동력의 생성을 추진하겠다. 둘째, 힘써 산업전환, 최적화 승급을 잘 틀어쥐겠다. 셋째, 힘써 향촌진흥과 농업, 농촌 현대화를 추진하겠다. 넷째, 힘써 유효 투자를 확대하고 소비를 촉진하겠다. 다섯째, 힘써 개혁을 심화하고 개방을 확대하겠다. 여섯째, 힘써 생태환경 건설을 강화하겠다. 일곱째, 힘써 민생을 보장, 개선하겠다.

한준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14.5’시기는 새시대 길림성에서 전면적인 진흥과 전방위적인 진흥을 추동해 돌파를 실현하고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는 관건적인 5년이다. ‘14.5’시기 발전의 주요 목표는 다음과 같다.

지역생산총액을 년평균 6.5% 성장시키고 도시주민 인당 가처분소득이 경제성장과 함께 증가하는 것을 실현하며 농촌주민 인당 가처분소득이 경제성장보다 빠르고 상주인구 도시화률을 63%에 도달시키며 도시 조사실업률을 6% 이하로 통제하고 연구개발 경비 투입을 년간 8% 이상으로 성장시키며 량식 종합생산능력을 800억근의 새단계로 끌어올린다.

한준은 끝으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가능성으로 충만된 새시대에 처해 있으며 현대화 건설의 새로운 려정은 이미 열려 있다. 우리 모두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의 두리에 굳게 뭉쳐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성당위의 견강한 령도아래 분초를 다투며 용감히 전진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중국공산당 창건 100돐을 경축하고 길림성의 전면적인 진흥과 전방위적인 진흥을 다그치며 사회주의 현대화한 새 길림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기 위해 노력, 분투하자!

/길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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